“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6개 인증을 받은 기술력으로 세계적인 메디컬 회사로 성장하겠다.”
18일 서울 성수동 쉬엔비 본사에서 만난 강선영 쉬엔비 대표는 “고주파(RF), 플라즈마, 초음파 세 가지 주요 기술을 기반으로 전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1999년 설립된 쉬엔비는 올해 업력 27년차 미용의료기기 기업으로 기술 개발
자이글이 의료기기 광고심의 및 방송사 심의를 거쳐 프리미엄 고주파 의료기기 ‘자이글 온 네스트’의 인포모셜 홍보를 집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방송은 케이블TV와 지상파에 송출하고 있으며 시청자의 관심과 반응이 높아지고 있다.
자이글 온 네스트는 고주파 기술을 활용하여 세포를 반응시켜 생기는 진동으로 체내 생체 열에너지 활성화하고 심부열을 발생시킴
개인 맞춤형 트랜드에 따라 홈 헬스케어 상품들이 품질과 기능을 고도화하고 있다. 의료기관용 의료기기를 개발하며 역량을 축적한 기업들이 가정용 제품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27일 의료기기 업계에 따르면 인바디, 클래시스 등 기업들이 차별화된 B2C 제품을 선보이며 홈 헬스케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클래시스는 고강도집속형초음파수술기 ‘슈링크’
갑상선에 생긴 양성 혹(결절)을 고주파로 없애는 고주파절제술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10년간의 추적검사 결과로 입증됐다.
백정환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교수팀이 서울아산병원에서 고주파절제술로 치료한 양성 갑상선 결절 환자 421명을 장기 추적관찰한 결과 10년 후 결절의 크기(부피)가 평균 94% 감소해 우수한 치료성적을 보였다고 20일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은 2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기계연구원과 미래 에너지 분야의 차별화 된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박상진 기계연 원장과 김명환 LG에너지솔루션 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앞으로 양측은 차세대 배터리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레이저와 고주파 기술 분야에서 공동 연구를 한다. 연구비는 매칭펀드
매직마이크로가 세계 최초 5G 핵심 기술인 20기가헤르츠(㎓) 이상의 광변조 방식의 빔포밍(빔형성) 기술을 공개한다. 해당 기술은 위성통신을 위한 고주파 통신 기술과 5G 기술을 접목, 광대역(2GHz 이상)으로 데이터 고속 송수신을 가능케 한다. 기술 개발은 7월에 인수한 라이오닉스인터내셔날에서 진행 중이다.
미국 블록체인 스토리지 업체인 몬
아시아나항공은 16일부터 국내 항공사 최초로 ‘하이브리드 비콘(Hybrid Beacon)’을 활용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위치기반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아시아나 라운지에서 운영한 블루투스 비콘 기반의 서비스를 확대 시행하게 된 것이다.
비콘(Beacon)은 블루투스를 통해 근거리 내에 있는 사용자의 위치를 찾아 메시지 전송 등
통신장비 업체 노키아의 라지브 수리 회장이 25일 오전 SK텔레콤 임원진과 비공개 조찬을 가졌다. 5G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이날 라지브 수리 회장은 강종렬 인프라부문장 등과 만나 양사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SK텔레콤과 노키아는 5G 시대의 핵심 기술로 주목 받는 대용량 다중 안테나와 초고주파 기술과 이에 기반한 다양
KB금융그룹은 3일 ‘얍컴퍼니’, ‘스틸리언’, ‘해빗팩토리’, ‘쿠프마케팅’ 및 ‘디엔엑스’ 등 5개 핀테크 스타트업을 제휴형 KB Starter’s로 추가 지정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KB Starter’s Valley는 KB금융이 핀테크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금번 선정된 5개를 포함하여 총 16개의 핀테크 업체로 운영되며, 이들은
LS전선이 전원선이 필요 없는 컴팩트 타입의 RF(Radio Frequency, 주파수) 방식 하이패스 단말기 '이웨이 큐비(E-Way Qubi)'를 국내 첫 출시했다.
기존 RF 방식의 하이패스 단말기는 전력 소모량이 많아 전원을 항상 연결해 사용해야 한 것에 비해 이웨이 큐비는 전원 대기모드 방식을 적용해 전력 소모량을 대폭 줄여 배터리만으로
로이트의 경영권을 인수한 유비컴이 CDMA 450 시장 1위의 입지를 고수하는 한편 신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유비컴은 12일 여의도 기자간담회를 통해 향후 사업전략을 이 같이 피력했다.
유비컴은 전 세계 38개 국가에서 사용 중인 CDMA 450 휴대폰 분야에서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확보하고 있는 이동통신 단말
삼성전기가 국내 유수의 대학들에 산학연구센터를 설립하고 기판, 카메라모듈, MLCC 등 3대 핵심제품의 1위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삼성전기는 세계 최고수준의 초고용량 MLCC 등 수동소자(칩부품)용 세라믹 신소재 개발을 위한 산학연구센터를 서울대에 설립, 개소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삼성전기 LCR사업부장 최치준 상무를
대학이 개발한 정보기술(IT) 분야 특허기술과 현장 기업의 만남을 주선해주는 기술장터가 열린다.
서울산학기술포럼은 18일 대학내 우수 IT기술의 수요기업 이전을 위해 서울대학교 산학협력재단과 공동으로 22일 서울 구로동 한국산업단지공단 본사에서‘2006년 IT 기술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열리는 기술장터는 우수특허기술에 대한 수요기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