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산업 무인화 전문기업 케이엔에스 자회사인 은성FA가 미국 1위 완성차 기업향 차세대 전력반도체 자동화 설비 개발을 완료하고, 납품을 위한 최종 검수 단계를 진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급을 앞둔 장비는 복합 기능을 갖춘 ‘하이브리드 설비’로, 인공지능(AI) 기반 복합 비전 기술을 적용해 한 대의 설비에서 생산과 검사를 동시에 수행할 수
고온초전도 선재기술 기업 서남이 자성 고정용 페로브스카이트 나노소재 제조 기술을 활용해 핵융합 및 차세대 전력 인프라 응용을 목표로 고자장 특성 향상과 신뢰성 강화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공정 개선과 응용 기술 고도화를 추진한다.
19일 서남은 3분기 보고서에 기재된 ‘자속고정점 페로브스카이트형 초미세·다성분 금속산화물 나노구조체 제조’ 기술과 관련해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6월 수상자로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청정에너지연구센터 오형석 책임연구원(센터장)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1997년 제정된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은 최근 3년간 독보적인 연구개발 성과를 창출해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연구개발자를 매월 1명씩 선정하여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1천만 원을 수여하는 시상으로
시지트로닉스가 강세다. 국내최초로 1200V급 산화갈륨 반도체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다.
22일 오전 9시 7분 현재 시지트로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10.43% 오른 1만690원에 거래 중이다.
전자신문 등에 따르면, 시지트로닉스(대표 심규환·조덕호)는 차세대 전력용반도체로 각광받고 있는 산화갈륨(Ga2O3)을 활용한 초고속 스위칭
KDB산업은행이 동남권 산업의 녹색전환 및 탄소감축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 전력반도체 특화산업단지 내 차세대 실리콘카바이드(SiC) 전력반도체 양산 팹 구축을 위한 설비투자 금융지원에 나섰다.
산업은행은 차세대 전력반도체 선도기업인 아이큐랩의 '국내 최초 8인치 SiC 전력반도체 양산 팹 구축' 설비투자 금융지원을 한다고 20일 밝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3일 디아이에 대해 고대역폭메모리(HBM) 테스트 장비 국산화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차용호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 HBM 생산능력(CAPA) 확대의 어려움 중 하나는 테스트 장비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어드반테스트(Advantest)와 테러다인(Teredyne)의 Capa가
가슴 확대 및 팔 지방흡입 수술을 받던 30대 여성 환자에게 화상을 입힌 강남 성형외과 원장에게 유죄가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업무상 과실치상과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강남의 한 성형외과 병원장이 양형 부당을 이유로 낸 상고심에서 피고인의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강남 성형외과 원장 A 씨는
판교, 저전력·고성능 AI 반도체 고도화…데이터센터에 적용수원, 화합물 반도체 인재 육성…산·학·연 기술 협력 거점평택, 카이스트 평택 캠퍼스 설립…차세대 반도체·첨단패키징
정부가 세계 최대·최고의 반도체 메가 클러스트를 지탱하는 3대 거점 도시로 경기도 판교ㆍ수원ㆍ평택을 낙점했다. 판교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원은 화합물 반도체, 평택은 차세대
차량용 전력반도체 및 모듈 생산…아이에이‘이노비즈 PR데이’ 인천 부평 제작 공장 방문 “좋은 반도체 만드는 것…요리와 같아”
“코로나 팬데믹 이후 전체적인 반도체 공급망이 왜곡되고 자동차 분야에서 부품 수급 자체가 어렵다 보니 기존의 관행이 깨지면서, 글로벌 반도체 대기업 대신 작지만 준비된 회사에도 새로운 기회가 왔다. 저희로서는 전화위복이라 생각한
이엔코퍼레이션의 자회사 한성크린텍은 2차 전지 음극 집전체용 소재 등으로 사용되는 동박의 제조용 양극 개발을 위한 배치(Batch) 테스트를 완료하고, 연속 공정의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한성크린텍은 일본 등 외국에서 수입 의존도가 높은 동박 제조용 양극 시장의 국산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자체 수처리 기술을 적극 활용해 양극을 개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캐나다의 수전해 시스템 제작 업체 넥스트하이드로젠과 ‘그린 수소 생산을 위한 수전해 시스템 공동 개발 및 사업화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그린 수소란 재생에너지에서 전력을 공급받아 물을 전기 분해해 생산하는 수소다. 화석연료에서 추출한 그레이 수소나 그레이 수소 추출 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ㆍ저장해 생산하는
전력관리 및 오디오 반도체 전문 기업 실리콘마이터스는 자동차용 AVN(Audio, Video, Navigation) 전력관리칩(SM6700Q)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자동차용 AVN 전력관리칩은 자동차 배터리에서 들어오는 전력을 차량용 멀티미디어 플랫폼에 적합하게 변환, 배분 및 제어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에 출시한 SM6700Q은 자동차 인
아이에이가 자동차 전력반도체 국산화에 박차를 가한다.
하이에이는 현대ㆍ기아차를 대상으로 고전력 모듈(HPM, High Power Switch Module) 납품을 확대할 전망이다. 주력 사업인 HPM은 MDPS(파워핸들)의 모터로 입력되는 고전압 고전류 부분을 제어해주는 모듈이다.
아울러 내년은 HPM에 적용되는 전력 반도체의 국산화 개발을 완료
현대ㆍ기아자동차가 본격적인 고성능 전기차 시장에 진출한다.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최고출력 1888마력 기술을 지닌 크로아티아 전기차 기업에 8000만 유로, 우리 돈 약 1000억 원의 전략적 투자를 결정했다.
현대ㆍ기아차는 13일(현지시각) 크로아티아 고성능 전기차 전문기업 리막 본사에서 현대ㆍ기아차와 리막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 및
이엠코리아가 이틀 연속 오름세다. 자회사 엘켐텍이 적은 전력으로 물에서 수소를 추출할 수 있는 기술을 이전받는 소식에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22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이엠코리아는 전일대비 19.57%%(685원) 오른 4185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김용태 부산대 기계공학부 교수와 미국 아르곤국립연구소 네나드 마르코비치
KCC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높은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자동차용 반도체 소재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CC는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반도체 와이퍼와 칩을 제외한 소재 부분에 라인업을 구성해 자동차용 반도체 소재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회사는 3월 중국 상해에서 열린 반도체소재 전시회인 ‘SEMIC
삼성전자가 산업용 조명에 최적화된 고광속 LED 모듈 '인플럭스(inFlux)'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LED 모듈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인플럭스(inFlux)는 산업 조명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LED 모듈로, 기존 산업용 형광등과 하이파워 패키지 모듈을 대체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반적으로 공장, 대형 창고, 실내 주차장 등에 사용되는 산업용 조명은
영흥화력본부는 금년도 하계전력수급 안정을 위해 전직원이 합심 노력한 결과 영흥 5호기(870MW) 시운전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당초 6월 30일로 예정돼 있던 상업 운전을 20일이나 앞당겨 10일로 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영흥화력본부는 수도권 유일의 석탄화력 대단위 발전단지(4210MW)로써 수도권 전력 수요의 약 23%를 담당하고 있으며 특히
서울반도체는 시중 제품 밝기 대비 10% 광량이 향상된 고출력 LED(발광다이오드)인 ‘Z5M1’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서울반도체의 ‘Z5M’ 제품군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새로운 형광체 코팅 공법을 적용해 균일한 ‘광 패턴’을 보인다. 또한 고전류에서도 구동이 가능해 가로등, 공장등, 스포트라이트 등에 적용할 수 있다.
삼성전기는 올 3분기 매출 2조1182억원, 영업이익 1643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은 3%, 영업이익은 11% 감소했고,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1%, 26% 줄었다.
회사측은 PC 및 TV 시장의 성장세 둔화와 고사양 스마트폰 관련 주요 부품의 일시적 재고조정 영향 등으로 경영 지표들이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