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고영욱이 연예인 최초로 전자팔찌를 차게 됐다.
대법원 제3부는 26일 오후 2시 제2호 법정에서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 추행 혐의로 구속 기소된 고영욱에 대해 징역 2년6월에 신상정보 공개 5년, 전자발찌 부착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고영욱은 2010년 7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미성년자 3명을 성폭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 추행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로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은 가수 겸 방송인 고영욱(37)이 소속사에 퇴출된 가운데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30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고영욱은 최근 자신의 소속사인 제이에프엔터테인먼트와 결별했다.
한 네티즌은 “법원 판결에 따라 실형이 선고됐기 때문에 소속사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