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공간 분야의 혁신 정책으로 ‘스마트+빌딩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한다고 19일 밝혔다.
국토부는 원희룡 장관과 하헌구 인하대 교수를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산·학·연 65개 기관이 참여하는 얼라이언스를 2월부터 운영했다. 이를 통해 건축물에 스마트기술을 더한 스마트+빌딩 활성화 로드맵을 마련했다.
로드맵에 따르면 도심항공교통(UAM), 자율
디지털 종합 광고기업 드림인사이트는 하이제6호스팩과의 합병을 통한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29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향후 사업 계획과 비전을 발표했다.
2012년 설립된 드림인사이트는 광고의 기획, 제작과 게재 및 사후 관리 등 광고산업 전반을 대행하는 사업을 영위 중이다. 기존 온라인 광고대행사가 사용하는 광고의 효율성 지표인 광고비 대
서울시가 한파 속에서 배달라이더, 퀵서비스 기사 등 야외에서 일하지만 마땅히 쉴 곳이 없는 이동노동자들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노동자 쉼터’를 연말까지 운영한다.
26일 서울시는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노동자 쉼터’를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서울 전역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이동노동자 쉼터’는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쇼파
탈주범 김길수 검거와 관련 특진 논란이 나오는 가운데 검거에 직접 참여한 강력팀 형사가 경찰 내부망을 통해 특진자 결정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현장에서 김김수를 검거했던 경기 의정부경찰서 소속 A경사는 22일 오후 6시께 경찰 내부망에 ‘김길수 특진 과정의 진실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해당 글을 통해 “감시조 팀에서 공중전화
전기차 등 친환경차 충전시 최대 40% 적립대중교통·일반교통·커피전문점 이용시 혜택
IBK기업은행은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녹색소비생활정책에 동참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특화 개인신용카드인 'I-어디로든그린카드'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I-어디로든그린카드'는 녹색소비 및 에너지 절약,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 일상생활 속 다양한 소비 시에 에코
BC카드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설 것"
BC카드가 친환경 신용카드 상품 ‘어디로든 그린카드’로 녹색소비 문화 정착을 넘어 국가적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선다.
7일 오후 명동에서 한화진 환경부 장관,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 최원석 BC카드 대표이사 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어디로든 그린카드’ 출시 기념행사가 열렸다.
그린카드는 BC카드가 환
‘제2의 신창원’이 탄생하는 것일까요.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된 김길수(36)가 4일 오전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탈주했습니다. 김길수는 특수강도 혐의는 물론 성범죄 전력까지 있는 강력범죄자인데요. 국민의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경찰도 1000만 원의 현상금을 내걸고 김길수 체포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비웃듯 김길수는 안양→의정부→창동→뚝
특수강도 혐의로 서울구치소에 수용됐다가 병원 치료 도중 탈주한 김길수(36)가 서울 고속버스터미널에서 환복 후 도주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등에 따르면 김길수는 4일 오전 6시 20분께 치료를 위해 입원 중이던 경기 안양시 동안구 한림대 성심병원에서 도주해 공개 수배됐다. 김길수는 도주 후 경기 양주, 창동역, 당고개역, 뚝섬유원지역, 건대입구역,
21일 오전 8시 55분쯤 충북 보은군 당진-영덕고속도로 영덕 방향 수리티 터널 안을 달리던 고속버스가 앞서가던 15인승 승합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현재 4명이 숨지고, 7명이 크게 다쳤다. 사망자들 가운데 2명은 현장에서 숨졌고, 나머지 2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승합차에 타고 있던 이들은 주말 나들이를 가던 중 사고를 당한 거로 알
충북 보은군 수한면 당진영덕고속도로 상행선 수리티 터널 안을 달리던 고속버스가 승합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나 2명이 사망하고 10여 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1일 오전 8시 55분께 수리티 터널 안을 달리던 고속버스가 앞서가던 15인승 승합차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11명의 승객 중 2명이 사망했고 1명이 심정
고속버스에서 의자 등받이를 과도하게 뒤로 눕힌 채 버스 기사와 다른 승객들과 반말과 욕설을 이어간 한 여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고속버스 민폐녀'라는 제목의 영상이 확산했다.
영상을 보면 고속버스 맨 앞자리 여성 승객 A 씨가 좌석 등받이를 최대한 뒤로 젖혀 버스 천장을 바라보고 누운 듯이 앉아 있다. 뒷좌
서울 서초구가 추석 연휴를 맞아 주요 터미널에서 심야시간 택시 불법 영업 특별 단속에 나선다.
구는 28일 20시부터 00시까지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단거리 승객 승차 거부, 승객 골라 태우기, 호객 행위, 합승 행위, 택시 표시 위반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단속 지역은 귀성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센트럴시티터미널
정부가 14~18일로 예정된 전국철도노동조합(이하 철도노조)의 파업에 대비해 13일부터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가동했다.
철도는 노동조합법상 필수유지업무로서 파업 시에도 일정 운행률(고속 56.9%, 광역전철 63.0%, 새마을 59.5%, 무궁화 63.0%)을 유지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이용 수요가 많은 출퇴근 시간 광역전철과 KTX에 동원 가능한 대체
지난해 매출 2.9조…영업이익은 15% 감소원가·인건비 부담 탓…매출서 원가 비중 60% 넘어가성비 상품 발굴·매장 대형화로 수익 개선 집중
균일가 상품 생활용품점 다이소가 불황을 기회로 삼아 덩치를 키우고 있다. 올해 매출이 3조 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하지만 지난해 원가, 인건비 부담 등으로 영업이익이 줄어든 만큼 수익성 개선은 숙제다.
7일 금융
국민의힘과 정부는 이용자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버스와 버스터미널을 지원하기 위해 경유·압축천연가스(CNG) 버스에 대한 유가연동보조금 지급 연장을 검토하기로 했다. 또 영세한 터미널에 대한 재산세를 감면하고, 갑작스러운 터미널 휴폐업이 일어나지 않도록 ‘휴폐업 사전신고제’도 도입한다.
당정은 30일 오전 국회에서 ‘버스-터미널 서비스 안정화 방안 당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전관 업체 근절을 선언하고, 계약 취소에 나섰지만 오히려 부동산 시장 불안은 커져만 가고 있다. 당장 전관 고용 능력을 갖춘 대형사가 LH와 계약하는 상황을 고려하면, 앞으로 공공주택 공급 계획이 중단되거나 아예 취소될 우려가 짙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LH는 기존 계약 해지에 따른 법적 부담도 짊어질 판이다.
21일
생수ㆍ양산 등 물품 제공심신회복버스 등도 지원전문 청소인력 100명 투입전주공장 견학 프로그램 운영
현대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서 열리고 있는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잼버리조직위원회와 협의해 4일부터 국내 기업 최초로 잼버리 참가 대원들을 위한 생수와 양산 각 5만 개를 제공하고
신림역·서현역 흉기 난동 사건 이후 온라인상에 ‘살인예고’ 글을 올린 작성자 54명이 체포됐다. 경찰은 살인예고를 ‘심각한 범죄행위’이자 ‘직접적 시민안전 위협’으로 규정하고 실제로 흉기를 준비하는 등 범행 의사가 있었을 경우 구속해 수사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6일 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모두 54명의 살인예고 글 작성자가 검거
온라인상에 ‘살인예고’ 글을 올린 용의자 46명이 체포됐다.
6일 경찰청은 이날 낮 12시 기준으로 온라인상에 살인예고 글을 작성한 46명을 추적 끝에 붙잡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서울 왕십리·용산역, 경기 모란·의정부역, 인천 계양역 등에서 작성자의 인터넷주소(IP)를 추적한 끝에 이들을 체포했다. 전날 같은 시간(18명)과 비교했을 때 28명이 더
서울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에서 흉기를 소지한 채 배회하던 20대 남성이 인터넷에 ‘살인 예고’ 글을 올린 것이 확인됐다.
5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휴대전화 포렌식 결과 A씨가 4일 새벽 ‘경찰관을 찔러 죽이겠다’라는 내용의 글을 SNS에 올린 사실을 확인하고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이다.
앞서 경찰은 전날 오전 10시39분경 “고속버스터미널에 칼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