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이 병자호란 당시 강화도에서 순절한 조선 중기 문신 김상용(1561~1637)의 초상화와 선조어필(宣祖御筆) ‘청풍계(淸風溪)’ 현판을 기증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기증자는 김상용의 16대손 김경일 씨로, 선조의 뜻을 기리고 문화유산을 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유물을 박물관에 전달했다.
‘김상용 초상’은 1628년 화원 이신흠이 그린
‘엔조이 커플’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쌍둥이 성별을 공개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 커플’에는 ‘임신일기’ 11회가 공개된 가운데 부부의 쌍둥이 자녀가 드디어 공개됐다.
영상에서 임라라는 “저는 성별이 무어든 아무거나 받겠다는 입장이다”라며 분홍색으로 갖춰 입은 채 간절히 딸을 원하는 손민수를 가리켰다.
손민수는 “딸을 원하지만 딸 하나 아들
롯데백화점은 이달(1~21일 기준) 와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2% 성장했다고 23일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집콕 트렌드가 이어지면서 연말 기간에 홈파티를 위해 와인을 찾는 사람들이 증가한 덕분이다. 트렌드를 반영해 롯데백화점은 스파클링 와인을 다채롭게 선보이고 '호랑이 와인' 등 이색 와인을 출시한다.
우선 스파클링 와인 물량을 전년 대비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미국에서 ‘오징어 게임’ 복장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1일 미국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의 보도에 따르면 공포스러운 분장을 하고 즐기는 축제인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미국인들은 ‘오징어 게임’에 등장하는 복장을 구입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특히 검은 복면으로 얼굴을 가리고, 분홍색 상·하의를 입는 경비원 복장이 가장 인기를 끌고 있다
‘언니쓰’의 민효린이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음원 ‘SHUT UP’에 대한 적극 홍보에 나섰다.
민효린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쓰 멤버들 중 김숙, 티파니, 홍진경, 라미란의 모습이 담긴 4컷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분홍색과 검은색으로 팀의 정체성을 나타낸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멤버들은 검은색 옷으로 맞춰
‘런닝맨’에 출연한 진구가 지석진과 인증샷을 찍었다.
진구와 함께 ‘런닝맨’에 출연한 지석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스냅백을 나란히 뒤로 쓰고, 분홍색 옷을 맞춰 입은 진구와 지석진이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며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지석진은 이날 “서 상사님 즐거웠지 말입니다”라며 진구와 방송을 함
'음악중심' 태티서가 본방사수 독려 인증샷을 공개했다.
5일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루돌프머리 #태티서 오늘 #음악중심 #Dear Santa 도 많이 기대해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속에서 태티서 멤버들은 루돌프 뿔을 연상시키는 양갈래 올림머리를 하고 분홍색 파자마를 입은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다채로운 표정으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는 여군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여군 특집 출연진은 홍은희, 김소연, 라미란, 혜리, 지나, 박승희, 맹승지 등이었다.
이날 홍은희는 입소 직전 남편인 유준상과 통화를 하면서 "누가 배꼽티를 입고 왔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개그우먼 맹승지가 입소 패션과는 다소 거리가 먼 배꼽티를 입고 나타난
의정부고 졸업사진
특별한 옷차림과 동작으로 찍는 의정부고 졸업사진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추사랑 패러디' 사진까지 등장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22일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의정부고 졸업사진 추사랑'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남학생은 추사랑의 짧은 앞머리를 하고 분홍색 티셔츠를 입고 먹방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에 네
김연우가 아이유에 춤실력을 인정받았다.
11일 방송되는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지난 해 12월 스케치북에 출연 아이유의 ‘분홍신’의 춤을 완벽 재현해 큰 화제가 되었던 김연우가 출연한다.
이날 김연우는 "방송 이후 아이유와 만난 자리에서 아이유에게 춤 실력을 인정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에 유희열은 "아이유가 고소 준비 중"이라며 질투
아이유 조정석
아이유 조정석의 모습이 포착됐다.
아이유는 1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0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초대 가수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아이유는 단발머리로 변신하고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분홍신'을 열창했다. 이때 객석에서 아이유의 무대를 보는 조정석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아이유와 조정석은 지난 8월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
배지현 SBS ESPN 아나운서가 치어리더로 깜짝 변신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최근 한 스튜디오에서 야구 게임 ‘마구마구’ 시리즈 홍보차 화보 촬영을 마쳤다.
공개된 사진에서 배지현 아나운서는 치어리더를 연상시키는 깜찍한 복장으로 야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치어리더 복장의 배지현 아나운서는 빨간 플레어 스커트로 큰 키와 늘씬한 몸매를 뽐내
‘한가인 닮은 꼴’ 김소현 대기실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김소현은 지난 달 24일 트위터를 통해 "오늘 '쇼! 음악중심'의 스페셜 MC분은 비스트의 양요섭님이세요~ 정말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겠는데요? 3시55분에 생방송으로 뵐게요~ 민호 오빠도 콘서트 잘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소현은 대기실에서 대본
홍수아가 양준혁 해설위원, 탤런트 한상진과의 친분을 공개했다.
홍수아는 3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번달인가~? 남매같은 준혁 오빠, 상진오빠랑ㅎㅎ 소처럼 힘이 세다구 나보고 소아래요. 맙소사~우리는 모두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들~!” 이라는 글과 함께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홍수아와 양준혁은 공개된 사진에서 탤런트 한상진과 각각 골프웨어를
고준희 일본여행
배우 고준희의 일본 여행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고준희는 지난 1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고분홍이야. 일본 신혼여행가서 혼자 예쁜척"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준희는 일본 대표 캐릭터인 키티 인형 뒤에서 새침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인형 앞에서도 감춰지지 않는
배우 김무열의 연인, 윤승아가 상큼발라한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윤승아는 자신의 트위터에 “구김스 촬영 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승아는 곱슬머리 스타일을 하고 분홍색 티셔츠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그는 입술, 볼, 눈 등 분홍빛 메이크업으로 연출해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으며
아이유의 17년 전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아이유 17년 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아이유는 동그란 얼굴에 커다란 눈망울, 귀여운 생김새까지 지금과 다를 것 없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는 땡땡이 옷을 입고 분홍색 리본 머리띠를 두르고 있으며 양손을 머리위로 올리고 한 곳을 응시하고 있다.
아이유의 17
양미경 순간이동 포착 사진이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해를 품은 달' 14회에서는 양미경(연우 엄마 분)이 순간이동하는 옥에티가 발견됐다.
이날 방송에서 양미경은 분홍색 도포를 쓰고 걸어가던 중 사람들이 모인 곳을 바라본다.
월(한가인 분)이 요사스런 미신으로 종친을 현혹하려 했다는 죄에 씌여 도성밖 서활인서로 쫓겨난 것.
이때 영상은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자신의 팬카페 회원들이 마련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에 참석했다.
26일 오전 서울 도봉구 한 초등학교에서 흰색 머릿수건과 흰색 앞치마를 두르고 분홍색 고무장갑으로 무장한 박 전 대표는 절인 배추에 양념을 바른 뒤 겉잎으로 감싸는 등 김장 봉사활동을 소화했다.
박 전 대표는 김장에 앞서 "이 행사는 2008년 싸이월
어느 해인가 추석 즈음 닭실마을에 간 적이 있다. 푸른 논 너머로 기와집들이 보였다. 기와지붕 뒤로는 나지막한 산이 봉긋 솟았다. 마을 앞에는 계곡이 흘렀다. 풍수지리를 몰라도 이곳이 명당임을 짐작할 수 있었다. 마을 아낙네들은 부녀회관에 모여 추석 한과를 만드느라 분주했다. 한 할머니가 손에 쥐여준 한과를 맛봤다. 500년 전통을 이어온 닭실한과였다.
전라북도 전주시 하면 생각나는 것이 있다. 바로 비빔밥, 콩나물국밥, 한옥마을이다. 옛것을 중심으로 도시가 이어지고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이른바 ‘핫’한 도시로 거듭난 지도 오래. 살 뽀얀 아가씨들의 화려한 한복 차림을 쉽게 볼 수 있는 것도 전주만의 매력이다. 떠들썩, 사람 넘쳐나는 한옥마을을 지나 ‘도란도란 시나브로길’이란 표지판이 서 있는 구
이유 없이 고국을 떠나 외국에서 살겠다는 사람은 드물다. 그러나 아주 가끔씩 한국을 떠나 다른 나라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아름다운 곳에는 으레 세계적인 부호나 유명한 배우들이 별장을 짓고 살지만 그 도시가 그들만의 전유물은 아니다. 일반 여행자도 얼마든지 즐길 수 있다. 그 도시에서 한 달 정도만 살면 별장과 다를 바 없다. 이번 호부터 아름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