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의 VR·AR 콘텐츠가 ‘2020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 쾌거를 달성했다.
25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올바른 콘텐츠 시청 습관 캠페인 영상과 멸종위기 동물 보호를 위해 제작한 콘텐츠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ㆍ아동 전용 미디어 플랫폼 ‘U+아이들나라’를 소재로 제작된 올바른 콘텐츠 시청 습관 캠페인 영상 '당신의
LG유플러스가 CSR캠페인으로 국내 광고상을 제패했다고 12일 밝혔다.
LU유플러스에 따르면 CSR캠페인 시각장애인 지원편과 척수장애인 지원편은 한국광고학회 주관 ‘제 26회 올해의 광고상’ 그랑프리, 한국광고주협회 주최 ‘제 27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온라인 부문 최고상을 받았다.
LG유플러스는 작년 11월 열린 국내 최고 권위
LG유플러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고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는 디지털 광고제 ‘2018 앤어워드(&Award)’에서 자사 CSR캠페인 중 시각장애인 지원 편인 '고마워, 나에게 와줘서'가 최고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1월 개최된 국내 최고 권위 광고제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동영상
LG유플러스는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홈 서비스 'U+우리집AI' 디지털 광고 영상이 공개 9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 건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고마워 나에게 와줘서'라는 제목의 이 영상은 지난달 23일 공개된 후 이달 4일 조회수 1000만 건을 넘어선 데 이어 16일 기준 1300만 건을 넘어섰다.
영상을 끝까지 볼 확률이
모델 출신 배우 정가은이 한방이의 모습이 담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정가은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방이 사랑스런 내 아가♡ 누굴 닮았나? 팔다리가 아주 길쭉길쭉한 내아가♡ 노산(?)이라 검사할 것도 많고 걱정도 많이 했는데 아주 건강하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건강해 줘서 고마워. 나에게 와줘서 고마워. 함께 해줘서 고마워. 같이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