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광양시 백운산·구례군 지리산 등을 중심으로 9개 시·군 505농가에서 고로쇠 수액 채취 작업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6885㏊ 10만8000그루의 고로쇠나무에서 160만3000ℓ의 수액이 생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보다 20% 가량 늘어난 수치다.
앞서 해당 시·군 산림부서는 505곳의 농가에 수액채취를 허가했다.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이 지리산 피아골에서 채취한 고로쇠 수액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고로쇠 수액은 단풍나뭇과에 속하는 고리실 나무에서 채취한 수액이다. 고로쇠는 선조들이 삼국시대부터 즐겨 마셔온 뼈에 이로운 물이란 의미의 골리수(骨利水)로 이름 붙여졌다.
고로쇠 수액에는 칼슘·마그네슘·칼륨 등 천연 미네랄이 풍부하고 골다공증 개선에
대표적인 봄철 건강식인 고로쇠 수액 채취가 본격화하고 있다. 고로쇠 수액 채취 요령과 함께 유통 기준도 마련하는 등 엄격한 관리가 이뤄지면서 산림 보호는 물론 임업 농가의 수익 향상도 기대되고 있다.
고로쇠 수액은 대표적인 봄철 건강식이다. 개구리가 잠에서 깨어나는 경칩에는 한 해의 건강을 기원하며 고로쇠 수액을 먹었다고 알려지기도 한다. 고로쇠 수액은
산림자원을 보호하면 국유림에서 무상으로 고로쇠 수액을 채취할 수 있는 제도가 산촌의 소득 증가에 기여를 하고 있다.
산림청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산촌 주민들에게 고로쇠 수액 무상양여 제도를 운영 중이다.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제도'는 산림조합과 지역 주민, 학교나 임업기능인으로 구성된 단체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연간 60일 이상 보호활동(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은 내달 4일 입춘을 앞두고 봄에만 맛볼 수 있는 ‘고로쇠 수액’을 선보였다.
고로쇠 수액은 단풍나뭇과에 속하는 고리실 나무에서 채취한 수액으로, 봄철에 나무가 땅속 수분을 빨아올리는 것을 채취한 것이다. 뼈에 이롭다고 해서 골리수(骨利水)라 불리는데 칼슘·마그네슘·칼륨 등 각종 천연 미네
GS리테일이 울릉군과 손잡고 지역 특산물 개발에 힘을 쏟는다.
GS리테일은 울릉군과 지역 특산물 유통망 확충 및 판매 촉진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식은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 김병수 울릉군 군수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릉군청에서 진행됐다. 이번 MOU는 GS리테일과 울릉군이 고객들이 믿고 찾을
매화꽃, 산수유꽃이 흐드러지는 봄이다. 그런가하면 바다에선 주꾸미가 제철. 눈으로 호강하고 입으로 호강하는 봄축제의 계절이다. 3월 중순 주말(17일)을 맞아 광양 매화축제와 구례 산수유꽃 축제를 비롯해 방태산 고로쇠 축제,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 등 봄 향기와 맛으로 가득찬 축제가 시작된다.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 봄축제로 산뜻하게 시작해 보는
KGC인삼공사가 홍삼 등 건강기능식품을 비롯해 화장품, 스포츠용품 등을 한 곳에서 구매할 수 있는 ‘건강 분야의 아마존’ 같은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한다.
KGC인삼공사는 새롭게 연 ‘정관장몰’에 건강기능식품(건기식)이 1000여 제품, 화장품이 450여 제품, 안심 먹거리 300여 제품 등 2600여 개 건강 카테고리 킬러 제품이 입점해 있다고 18일
프리미엄 건강음료를 생산하는 흥국에프엔비가 충북 충주 동촌골프장에서 열리는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5~7일)에서 갤러리 1만여명에게 클렌즈 주스와 고로쇠수액을 제공한다.
이 음료는 운동 중 마시면 수분 보충 및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프리미엄 음료수로 잘 알려져 있다.
흥국에프엔비의 ‘수가 클렌즈미’는 다양한 과일과 채소를 그대로 착즙해 만든
NS홈쇼핑이 식품 부문을 미래산업으로 키워 식품 전문 유통기업으로 도약을 본격화한다.
도상철 NS홈쇼핑 대표이사는 20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국내 농수축산업 발전을 위해 지자체와 연계하고 관련 상품을 적극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NS홈쇼핑은 2000년대 초반 주로 도깨비 방망이, 락앤락 등 가전·주방용품을 소개하고 판
지리산이 좋아 귀농을 마음먹은 젊은 부부. 어렵게 마련한 생활 터전이 산사태에 쓸려 나갔지만 좌절하지 않았다. 불편함을 감수하고 나서 얻게 된 새로운 행복. 해야할 일이 무수히 많고, 할 일이 끊이지 않으며, 내 땅이 없다 해도 서글프지 않아서 행복하다.
◇지리산 여름휴가 왔다가 마음먹게 된 귀농 = 2012년 9월 17일 새벽3시, ‘뚜뚜, 뚜뚜, 뚜뚜
자연주의 천연 화장품 브랜드 씨트리가 제품력을 바탕으로 한 입소문에 힘입어 국내 시장에 안정적인 안착 수순을 밟고 있다. CJ몰, G마켓, 11번가 등 온라인 쇼핑몰 입점이 꾸준히 확대 되고 있으며, 거의 매월 신제품을 출시하며 제품라인의 다양화를 꾀하고 있다.
씨트리(seatree)는 바닷물에서 자라는 나무 ‘맹그로브’를 모티브로 한 자연주의 천연
울릉도에서만 자생하는 우산고로쇠나무 수액을 인공조림을 통해 내륙에서도 맛볼 수 있게 됐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이달부터 경남 진주 남부산림자원연구소 가좌시험림에서 시험재배한 10년생 우산고로쇠나무에서 수액 채취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1∼3월에 채취되는 우산고로쇠나무 수액은 일반 고로쇠나무에 비해 당분함량이 2배가량 높고 특유의 인삼향을 느낄
국립산림과학원은 17일 산림청의 지리적표시 임산물인 우산고로쇠 수액에 2종의 파이라진 유도체가 함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파이라진은 매우 낮은 농도에서도 맡을 수 있을 정도로 향이 강해 향료와 향신료로 사용되는 물질이다. 이 성분은 대부분 자연적으로 발생되지만 증기압이 낮아 쉽게 휘발되는 특성이 있다.
우산고로쇠를 비롯한 고로쇠수액에는 아미노산‧
CJ GLS가 올 봄 특산물 택배에 대한 전용용기 개발로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CJ GLS는 지난해 고로쇠수액을 판매하는 농가와 협의해 고로쇠수액 전용용기를 20리터에서 1.5리터와 2.5리터인 소형 페트병으로 바꾸었다. 전용용기 도입에 따라 지난해부터 소형페트병 주문이 서서히 늘기 시작해 올해는 1.5리터와 2.5리터 주문이 물량의
헛개나무의 경우 ‘본초강목’에 보면 ‘숙취와 피로회복 등에 효과가 탁월하다’라고 과거부터 이용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식약청에서 효능을 인정받게 되면서 많이 알려졌다. 부위별로 효능이 조금씩 다른데, 알코올의 분해율의 경우 잎 추출물은 10%, 줄기는 3%인 반면에 헛개나무열매는 38%의 결과를 보이며 숙취해소에 가장 효과가 좋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불볕 더위가 시작됐다. 흐르는 땀과 함께 몸도 지칠대로 지쳤다면 보양식 한 그릇 어떨까
? 서울팔래스호텔 뷔페&카페 '더궁'은 8월말까지 더위에 지친 몸을 보호하고 원기를 회복시켜 줄 특별한 보양 메뉴들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더궁은 한 그릇 뚝딱하고 나면 기운이 펄펄 솟을 뜨거운 탕 음식들, 고단백으로 기력을 빠
남성 그룹 엠블랙 멤버 이준이 '청춘불패'에 출연해 깜짝 몰래카메라를 당해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준은 7일 방송된 KBS '청춘불패'에 출연해 나르샤, 김태우, 써니, 선화, 효민과 함께 고로쇠 수액을 채취하기 위해 산에 올랐다.
고로쇠 수액을 채취하던 중 이준, 효민, 선화가 실수로 고로쇠 수액을 쏟았고 이에 김태우, 나르샤, 써니가
갤러리아 백화점은 2일 속리산에서 갓 채취한 고로쇠 수액을 선보였다.
고로쇠 수액은 단풍나무과의 고로쇠 나무에서 채취하는 단맛이 나는 수액으로, 뼈에 이롭다는 뜻의 한자어 골리수(骨利樹)에서 유래되었다.
고로쇠 수액에는 칼슘, 칼륨, 마그네슘, 망간 등의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며, 골다공증 개선과 면역력 강화, 신경통, 고혈압 등에 효능이
(주)한진이 봄나물과 고로쇠 수액 등의 배송주문이 늘어나면서 이른 봄을 맞는 채비로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13일 한진에 따르면 이른 봄을 느끼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봄나물과 고로쇠 수액, 한약재 등 물량이 급증하고 있다.
여기에 전국 각 지역에서 수확되는 봄철 농산물을 판매하는 단위 농협을 통한 구매와 온라인 주문이 증가하면서 택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