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최종회에서는 신율(오연서)가 황제가 될 왕소(장혁)를 위해 고려를 떠났으나 결국은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이날 정종(류승수)은 왕소에게 선위를 명했다. 정종의 의견을 따를 수 없다던 왕소는 정종이 “네가 이나라 고려를 지켜다오”라고 말하자 더는 반대하지 못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덕화가 장혁과의 전쟁에서 패배했다.
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최종회에서는 왕식렴(이덕화)이 세력을 모아 왕소(장혁)을 공격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왕식렴은 사람들을 모아 왕소를 공격하려 했다. 하지만 왕소가 “각자 서 있는 것은 다르지만 모두 고려인이 아닌가. 우리가 서로 싸워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누
오연서 장혁 ‘빛나거나 미치거나’, 첫방 시청률 7.9%… 나홀로 한 자릿수 ‘동시간대 3위’
MBC 새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가 월화드라마 시청률 3위로 출발했다.
2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첫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전국 기준 7.9%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3위에 머물렀다. 이는
[온라인 와글와글] 연말정산 폭탄, 인제 승용차 사고, 이민정 4월 출산, 힐링캠프 성유리, 제2 판교테크노밸리, 오늘 대한 날씨, ECB 양적완화 기대감, 한반도 종단철도 시범운행 추진, 로테르담영화제 초청,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장혁
20일 오전 11시 온라인상에는 '연말정산 폭탄', '인제 승용차 사고', '이민정 4월 출산', '힐링캠프 성
△ 빛나거나 미치거나 첫방송, 빛나거나 미치거나 첫방송 장혁, 빛나거나 미치거나 첫방송 오연서
19일 방송된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는 왕소(장혁)가 신율(오연서)과 혼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율(오연서)은 오빠의 잘못으로 강제 결혼을 할 처지에 놓이자 "난 이미 정혼자가 있다"고 거짓말을 했고, 서둘러 고려인 사내를 찾아나섰다. 이때 왕소
(사)프렌드아시아(이사장 박강윤)는 교육부가 후원하고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가 주관하는 WFK청년봉사단 27명을 지난 6일부터 우즈베키스탄의 고려인 마을인 아흐마드 야싸비 마을에 파견, 15일간의 해외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봉사활동이 진행되고 있는 마을은 우즈베키스탄의 수도인 타슈켄트로부터 약 1시간 정도 떨어진 ‘아흐마드 야싸비’ 마을로 고려인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아동에게 온정의 손길이 닿고 있다. 직장인 2000여명이 한땀한땀 바느질해 만든 인형이 국내외 소외 아동에게 기부된다.
9일 국제개발협력 단체인 프렌드아시아에 따르면 신한은행 직원 2000여명은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지난달 중순부터 봉제 인형 제작을 시작했다.
이들은 신한은행 캐릭터인 ‘신이’와 ‘한이’를 모델로 1인당 2개씩
알렉산드르 갈루슈카 러시아 극동개발부 장관이 29일(현지시간) 자국 이타르타스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시베리아와 한반도를 철도로 연결하는 사업에 150억 달러(약 17조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7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 중인 갈루슈카 장관은 이날 서울 주재 이타르타스통신 특파원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시베리아횡단철도(TSR)와 한반도종단
현대오일뱅크 1% 나눔재단은 27일 경기도 시흥시 고려인 농업 공동체 마을을 찾아 트랙터를 기증하고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고려인’이란 구한말 러시아 일대로 농업 이민을 떠난 우리 동포들을 일컫는다. 현재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지에 50만명의 고려인들이 살고 있다. 국내에는 이들 중 3만여명이 귀국해 새로운 인생을 시
농림축산식품부는 21일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에 따라 식품업체들이 내년에 온실가스 예상배출량의 0.9%를 줄이도록 결정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감축대상 8개 업체들의 내년 온실가스 예상배출량은 19만2600톤CO₂eq(온실가스를 CO₂로 환산한 배출량 단위)이다. 이를 내년 배출 허용량인 19만900톤CO₂eq만 배출할 수 있도록 해 1734
지난 26일 오후 충남 부여군 규암리 내리에 자리잡은 인삼공사 고려인삼창. 들어서자 싸하면서도 은은한 홍삼 향기가 풍겨왔다.
고려인삼창은 약 18만㎡(5만6000평)의 부지에 2만2000평 규모의 생산 시설을 갖춘 세계 최대 규모의 홍삼 제조공장이다.
고려인삼창을 찾은 이날은 1년 중 가장 바쁜 시기다. 지난 8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제품 제조가 한창이
정부가 농업시장 전면 개방에 대응하기 위해 들녘경영체의 직불금 지원 상한을 8배 높이는 등 농업 규모화를 추진키로 했다. 또 산지이용과 농촌관광 규제를 풀어 농업을 미래성장 산업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정부는 내년부터 3년간 3800억원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7900억원의 매출액 증가의 경제적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3일
교황 방한 마지막 날 명동성당 미사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한 마지막 일정으로 택한 명동성당 미사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와 밀양·강정마을 주민, 쌍용차 해고 노동자, 타 종교지도자, 환경미화원 등을 초대했다.
평소 사회적 약자와 인권 문제에 관심을 가져온 프란치스코 교황의 의중을 알 수있는 미사객들이다.
18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오전 9시45분 명동
KGC인삼공사가 38년만에 가장 이른 추석을 맞아 추석선물 수요 대비에 나섰다.
인삼공사는 평소보다 생산물량을 30% 이상 늘려 증가하는 수요에 대비하고 있으며, 휴일 작업을 통해 공장을 풀 가동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제조분야 임직원은 제품생산의 효율성을 높히기 위해 공장의 필수 인력을 제외한 전체 인원이 한꺼번에 휴가를 다녀오기도 했다.
지난해 입국자에서 출국자를 뺀 외국인 국제순이동자수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2012년 취업 자격이 만료돼 출국했던 조선족·고려인 등 동포들이 대거 작년 재입국했기 때문이다. 10대 조기 유학이 줄어들면서 내국인 출국은 감소 추세다.
통계청이 10일 발표한 ‘2013년 국제인구이동 통계’에 따르면 체류기간 90일을 초과한 입국자와 출국자를 의미하는 국제이
지난 19일 방한한 고려인 동포 모국 방문단 150명 중 독립운동가 후손인 쇼루코프 알렉산드르(42·사진)씨가 화제다. 그는 최재형 선생의 외증손자다.
그는 일제 강점기 시절 최 선생의 독립운동 지원에 대해 “할아버지가 힘을 보태 독립시킨 대한민국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노비의 자녀로 태어난 최 선생은 어린 시절 러시아로 이주해 사업에 크게 성공한 인
4조원대 우즈베키스탄 가스전 개발 사업에 우리기업의 활로가 열릴 전망이다.
박근혜 대통령과 이슬람 카리모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17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을 위한 공동선언을 채택했다.
먼저 카리모프 대통령은 40억달러(약 4조원)를 들여 건설할 칸딤 가스전 개발 및 가스처리 공장 등 신규투자 사업에 한국기업의 참여를 지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에 나선 박근혜 대통령은 16일 오후 현지시각 첫 방문국인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 도착했다.
타슈켄트 공항에는 우즈베키스탄 측에서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총리, 압둘아지즈 카밀로프 외교장관 등이, 우리 측에서 이욱헌 주우즈베키스탄 대사, 이흑연 한인회장, 박 빅토르 고려문화협회장 등이 나와 박 대통령을 영접했다.
박 대통령은
박근혜 대통령이 16일 오전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등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을 위해 출국길에 올랐다. 이날 오전 서울공항에서 전용기편으로 출국한 박 대통령의 순방 일정은 21일까지 엿새 간 이어진다.
박 대통령은 3국 국빈방문을 통해 정부의 대외협력 구상인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추진을 적극 도모하고, 자원외교를 축으로 한 우리 기업의
박근혜 대통령이 16일부터 엿새간 중앙아시아 3개국을 순방하며 정부의 대외협력구상인 '유라시아 이니셔티브'의 추진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우리 기업의 중앙아시아 진출 지원 등을 중점 협의할 예정이다.
박 대통령은 내일부터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등 중앙아시아 3개국을 순방한다. 먼저 우즈베키스탄을 국빈 방문해 17일 이슬람 카리모프 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