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경실이 '남편 성추행 논란' 이후 2년 만에 방송 복귀하는 가운데, 연예계에서 활동 중인 이경실 딸과 아들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9일 KBS 관계자는 "이경실 씨가 오는 2월 방송될 '파도야 파도야'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KBS2TV 일일 아침극 '파도야 파도야'는 오는 2월 5일 첫 방송 예정으로, 달샤벳 출신
故 김주혁 빈소에 '1박2일' 멤버 차태현, 데프콘, 김종민, 김준호가 조문을 다녀간 가운데, 정준영은 '정글의 법칙' 촬영차 오지로 출국한 상태로 김주혁 사망 소식을 아직 접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준영은 김주혁 사망 전날인 지난달 29일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촬영차 출국했다.
1일 오후 SBS 측 관계자는 "작가
故 김주혁의 빈소에 조문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인들의 근조화환이 빼곡히 채워지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한다.
고 김주혁의 빈소는 31일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다. 이에 연인이었던 이유영을 비롯해 동료들은 김주혁의 빈소를 찾아 고인의 죽음을 애도했다.
이유영은 식음을 전폐하며 김주혁의 빈소를 밤새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故 김주혁의 빈소에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연인 이유영, 함께 촬영한 동료 연예인을 비롯해 옛 연인 김지수도 빈소를 찾아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김주혁의 빈소는 지난달 31일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 차려졌다. 전날 부산에서 촬영 도중 김주혁의 사고 소식을 전해 듣고 곧바로 상경한 연인 이유영은 빈소에서 오열했다.
개그우먼 이경실의 딸이자 배우 손보승 누나 손수아가 화제다.
이경실은 19일 오전 방영된 KBS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 아들 손보승과 출연했다.
이날 이경실은 손보승이 MBC 드라마 '아버지 제가 모실게요'에 캐스팅된 일화를 털어놓으며 "연예인 자녀라 혜택받았다는 말이 나올 수 있어 조심했다"라며 "본인이 원하면 도전해보라고 했지
'우리 갑순이' 송재림이 은근히 정찬과 자신을 다르게 대접하는 고두심에 섭섭함을 느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에서는 재결합을 결정한 전세방(정찬 분)에게 애틋함을 드러내는 인내심(고두심)의 모습이 그려졌다. 작은 사위 허갑돌(송재림 분)은 이에 토라져 신갑순(김소은 분)에게 투정했다.
이날 허갑돌은 하루 종일 만두를
원로배우 이정길(74)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정길은 5일 방송된 TV조선 '인생 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1963년 연극 '사할린스크의 하늘과 땅'으로 데뷔한 이정길은 1964년 MBC 성우로 입사, 이듬해 KBS 탤런트로 데뷔했다.
굵직굵직한 외모로 1981년 드라마 '암행어사'에서 주연을 맡아 이름을 알렸으며, 199
'우리 갑순이'의 이완이 병원에 사표를 제출한 사실이 밝혀져 온 집안이 발칵 뒤집힐 예정이다.
'우리 갑순이' 제작진은 26일 오후 방송을 앞두고 시내(김혜선 분)가 병원에 전화를 했다가 사위인 세계(이완 분)가 병원에 사표를 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한바탕 소동을 일으키는 내용을 화면을 통해 공개했다.
갑순네 집의 자랑이자 든든한 기둥인 세계는 의
‘우리갑순이’의 주역 송재림과 김소은이 선배 연기자 고두심이 출연하는 연극 관람 인증샷을 공개했다.
송재림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연 전 바쁜 시간 내주셔서 반겨주신 고두심쌤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불효자는웁니다. 갑돌이. 갑순이. 금도금. 배달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재림을 비롯
SBS 새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가 방송 시작 2회 만에 최고 시청률 12.3%를 기록하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28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는 신갑순(김소은 분)이 허갑돌(송재림 분)에게 이별을 선언한 후 절로 들어가 임용고시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갑순은 이별 선언 후 절로 들어가지만 그 과정에서 몸
‘그래 그런거야’가 이순재가 죽은 뒤 일상을 회복하는 모습으로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마지막회는 10.1%의 시청률을 기록해 유종의 미를 거뒀다. 자체 최고 시청률 12.4%를 기록한 바 있는 ‘그래 그런거야’는 7~9%대를 유지해왔다.
지난달 종영한 드라마 ‘디어마이프렌즈’의 한 장면. 딸을 혼자 키워낸 엄마(고두심 분)는 컴퓨터단층촬영(CT) 결과 간암 진단을 받는다. 엄마는 딸(고현정 분)에게 알릴 엄두도 내지 못했고, 나중에야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을 전해들은 딸은 충격에 휩싸인다. 엄마는 수술과정에서 다행스럽게도 암이 아니란 사실을 알게 된다.
드라마가 아니라 현실 세계에서도 오진은
tvN ‘디어 마이 프렌즈’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며 인기리에 종영했다.
고현정과 조인성의 두번째 호흡으로 방영 전부터 관심을 집중시켰던 디어 마이 프렌즈는 고두심, 김혜자, 나문희, 신구, 윤여정 등 탄탄한 연기 내공을 갖춘 베테랑 배우들이 총출동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디어 마이 프렌즈'가 해피엔딩으로 종영하면서 극중 등장한 고
'디어 마이 프렌즈' 배우 고두심이 고현정 앞에서 눈물을 쏟았다.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는 장난희(고두심 분)의 간암 수술 사실을 알게 된 박완(고현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난희는 수술 준비로 분주했다. 박완을 위해 통장에 비밀번호를 적어두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것이었다.
박완은 장난희
‘디어 마이 프렌즈’ 고두심이 암 의심 판정을 받았다.
24일 방송한 tvN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는 장난희(고두심 분)와 오쌍분(김영옥 분)이 병원에 건강 검진을 받으러 갔다.
이날 두 사람은 엑스레이를 찍으며 건강 검진을 했다. 엑스레이 사진을 보던 의사는 장난희에게 의미심장하게 “간에 악성 종양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하며 더 큰 병원에서 정
고현정이 '꼰대'들과 한 판 말다툼을 벌였다.
17일 방송된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디마프') 11회에서는 소설을 쓰기 위해 어머니 장난희(고두심 분)과 그의 친구들을 모아두고 인터뷰를 진행하려는 완(고현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완은 그들을 주제로 소설을 쓰려고 했지만 쉽지 않았다. 이모와 삼촌들은 각자의 하소연을 늘어놔 완을 당황케 한
'디어 마이 프렌즈' 주현과 김혜자의 설레는 '노년 로맨스'가 시작되었다.
10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9회에서는 이성재(주현 분)가 매일 같이 집에서만 시간을 보내는 조희자(김혜자)를 걱정하며 "여행을 떠나자"고 권유했다.
그러나 희자는 성재를 피했고, 이는 친한 동생 오충남(윤여정)이 그에게 관심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희자
‘디어 마이 프렌즈’ 고두심이 고현정의 발언에 충격을 받았다.
10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9회에서 박완(고현정 분)은 소설을 쓰기 위해 장난희(고두심 분)를 찾는다.
이날 박완은 취재하는 과정에서 “엄마 왜 날 죽이려고 했어? 들판에서”라고 말했다. 장난희는 자신이 자살을 시도하려 했던 모습을 기억하는 박완의 발언에 당황
'디어마이프렌즈' 고현정이 고두심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글로 쓰기로 결심했다.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디어마이프렌즈'에서는 박완(고현정 분)이 장난희(고두심 분)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결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완은 문정아(나문희 분) 어머니의 장례를 치른 후 "어머니에게 후회할 짓은 하지 말자"고 생각하게 된다.
앞서 장
tvN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의 5화 스틸사진이 공개됐다.
27일 ‘디어 마이 프렌즈’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돌아온 금요일~ 5화 ‘디마프’ 예고 스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극 중 지독한 앙숙 고두심과 박원숙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 있다. 만나기만 하며 머리채를 잡고 싸우는 통에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