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를 사용하면서 전통적인 국제 산업박람회 시대가 저물고 있다. 전시장을 통해 신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해왔던 기업들이 잇따라 철수하고 있다.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올 가을 열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모터쇼에 불참하기로 했다고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도요타는 1977년부터 출
롯데백화점은 내달 7일까지 소공동 본점 1층에 스위스 시계 브랜드 ‘IWC’의 팝업스토어를 열고 2019년 신상품 11종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1월에 열린 ‘국제 고급시계박람회(SIHH)’에서 첫 선을 보인 IWC의 신상품 11종은 파일럿 워치 라인으로 ‘스핏파이어’ 라인 7종과 ‘탑건’ 라인 4종으로 구성됐다. ‘스핏파이어’ 라인의 ‘빅 파일럿
롯데월드몰이 15일 오픈 1년을 맞아 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 노병용 롯데물산 대표이사와 각 운영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치렀다. 1주년 기념으로 11월 중순까지 약 6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잠실 대바자회’와 가족사진대회, 럭셔리 시계 박람회 등도 차례로 개최한다.
롯데월드몰은 지난해 10월14일 에비뉴엘과 롯데마트를 시작으로, 15일
◇현대백화점, 500억 규모 명품시계 박람회= 현대백화점이 500억원 규모의 해외 유명 시계 브랜드 컬렉션을 개최한다.
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7~18일), 압구정본점(8~18일)에서 열흘간 ‘럭셔리 워치 페어’를 동시에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오데마 피게’, ‘예거 르쿨트르’, ‘피아제’, ‘블랑팡’ 등 총 13개 브랜드가 무역센터점에 ‘바쉐론
갤러리아명품관은 이스트 지하 1층 명품시계 전시공간인 ‘마스터피스존’에서 15일까지 요트클럽과 다이빙 워치를 테마로 한 ‘요트클럽 & 다이버 워치 컬렉션’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존 시계 전시회와는 달리 테마를 가지고 진행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각 브랜드별로 요트 운동에 적합한 세일링 워치와 전문 다이버들이 깊은 바다 속에서도 정확하게
현대백화점은 25일까지 무역센터점에서 ‘럭셔리 워치 페어’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오데마피게, 예거 르쿨트르, 까르띠에 등 총 18개 브랜드가 참여해 올해 국제고급시계박람회(SIHH), 바젤월드 출품작을 선보인다. 특히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MARK Ⅱ, 크로노스위스 더 쓰리 에이프스(The Three Apes),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갤러리아명품관은 14일부터 27일까지 명품시계ㆍ보석 공간 ‘마스터피스존’에서 ‘오뜨 올롤제리(Haute Horlogerie) 컬렉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파텍필립, 예거 르쿨트르, 까르띠에, 브레게, IWC 등 총 12개 브랜드가 참여해 250여개 제품, 450억원어치 규모를 선보인다. 특히 평소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리미티드 에디션 상품을 비롯
현대백화점이 500억원 규모 해외 유명 시계 브랜드 컬렉션을 연다.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에서 11일부터 18일까지, 무역센터점에서 16일부터 25일까지 ‘럭셔리 워치 페어’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바쉐론 콘스탄틴, 예거 르쿨트르, 피아제, 위블로, IWC 등 총 22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는 올해 1월과 3월에 열린 스위스국제고급시계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되는 ‘고급 시계 박람회(SIHH·Salon International De La Haute Horlogerie)’가 올가을 홍콩으로 자리를 옮겨 개최된다. 경기 불황에도 급성장하고 있는 아시아 시장을 잡기 위해서다.
SIHH 전시위원회는 22일 ‘워치스&원더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급시계제조업의 기원과 전통을 다루는 전시로 구성된
현대백화점이 스위스 시계 박람회 출품 화제작을 전시한다.
24일부터 28일까지 무역센터점을 시작해 다음달 17일부터 23일 압구정본점, 6월 목동점, 대구점 등 4개 점포에서 스위스 시계 박람회 출품 화제작을 한국 최초로 전시하는 ‘럭셔리 워치&주얼리 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오데마피게’, '예거 르쿨트르’, ‘피아제’, ‘블랑팡’ ‘
갤러리아명품관에 까르띠에 ‘파인 워치메이킹 부티크’가 새롭게 오픈한다.
까르띠에 매장 중 최초로 최고급 시계 매장으로 꾸며졌다.
기존 매장의 재단장을 통해 하이주얼리와 시계 매장 구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는 평가다.
갤러리아명품관 지하1층에 선보이는 부티크는 까르띠에의 엄선된 최고의 타임 피스 상품들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까르띠에
럭셔리 시계 브랜드의 신제품에 글로벌 리치들의 관시이 쏠리고 있다.
국제고급시계박람회 ‘SIHH 2012’에서 지난달 선보인 시계들 중 ‘랑게운트죄네’와 ‘예거르쿨트르’등의 신제품이 눈길을 끌었다고 럭셔리인사이더가 최근 전했다.
고급시계박람회란 이름에 걸맞게 전시장 내 음료와 식사는 모두 무료로 제공되며 각 브랜드가 별도로 예약한 제네바 시내의 호
내년 1월 방송예정인 SBS 항공대작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에서 파일럿으로 변신한 지진희가 ‘미스터 까르띠에’가 되어 세계적인 명품 시계 전문지 레볼루션 코리아의 커버를 장식했다.
극중 완벽하고 냉철한 파일럿을 연기하기 위해 체중감량과 트레이닝으로 더욱 슬림하고 날카로운 모습으로 나타난 그는 까르띠에가 선택한 남자답게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21일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국제 고급 시계 박람회에 출품됐던 IWC 신상품이 전시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IWC의 09년 스위스 시계 전시회에 출품됐던 뉴 아쿠아타이머 컬렉션을 비롯한 다빈치 퍼페추얼 캘린더, 빅 파일럿 생텍쥐페리 에디션 등을 26일까지 전시한다고 밝혔다.
IWC는 140년 전통의 클래식하고 지적인 디자인과 최고의 기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10일 '반클리프 앤 아펠'이 매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국제고급시계 박람회에 출품된 2007년 리미티드 에디션 시계 및 보석시계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활짝핀 데이지 꽃모양의 '마르게리뜨(Marguerite)', 프랑스 방돔광장의 방돔타워를 형상화한 '뚜르비옹 방돔', 레이스에서 모티브를 얻은 '당뗄' 등 고
손목 위의 작은 우주라 불리는 시계. 시계는 당신이 누구인가를 표현하는 징표일 수도 있고, 패션을 완성하는 마침표일 수도 있다.
시계란 참 묘한 물건이다. 시간을 알려주는 것은 물론이고, 착용한 사람의 취향까지 읽을 수 있게 해준다. 한 번 구입하면 대를 물려 쓸 정도로 시계 안에서의 시간은 값지게 흐른다. 우리의 손목 위에서 수많은 문장들을 만들어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