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외식·쇼핑부터 공연·전시까지 고객 일상 곳곳에서 누릴 수 있는 6월 고객 보답 프로그램과 달달·문화 혜택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편의점과 디저트 50% 할인을 비롯해 월드컵 관련 인기 상품 할인 혜택 등 월드컵 시즌을 겨냥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KT는 16일부터 30일까지 고객 보답 프로그램 2차 라인업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월드
LG유플러스와 SK텔레콤에 이어 KT도 통합요금제 출시를 밝히면서 통신3사 모두 ‘데이터 안심 옵션(QoS)’을 적용해 기본 통신권을 보장하게 됐다. KT는 5G와 LTE로 이원화됐던 요금 체계를 하나로 통합한 신규 ‘통합요금제’를 7월 1일 출시한다.
KT는 7월 1일 신규 ‘통합요금제’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새 요금제는 완전 무제한 데이터를 제
통신3사의 요금제 전략이 프리미엄 요금제 중심의 수익 확대에서 저가 구간 가입자 방어전으로 옮겨가고 있다. 5G와 LTE 구분을 없앤 통합요금제에 데이터 안심옵션(QoS)이 기본 적용되면서 월 2만원대 요금제에서 사실상 ‘데이터 무제한’ 이용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이날부터 5G·LTE 통합요금제인 ‘데이터플랜’과
KT가 5월을 맞아 외식·쇼핑·여가·문화 전반의 인기 브랜드 혜택을 담은 5월 달달혜택과 고객 보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KT멤버십 고객이라면 50% 할인된 금액으로 투썸플레이스 혹은 배달의민족X노랑통닭을 이용할 수 있다.
15일 KT는 18일부터 31일까지 고객 보답 프로그램 2차 혜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KT멤버십 고객은 △투썸플레이스 전 메뉴 5
KT가 해킹 사고 여파와 고객 보상 비용 부담으로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0% 가까이 감소했다. 통신3사 중 가장 큰 하락 폭을 보인 KT는 인공지능 전환(AX) 사업과 데이터센터·클라우드 등 기업간거래(B2B) 사업 확대로 실적 회복에 나설 방침이다.
12일 KT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827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2
통신3사가 설 연휴 기간 귀경·여행길을 떠나는 고객들을 위해 영상통화 무료, 해외 로밍 데이터 2배 등의 푸짐한 혜택을 마련했다.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네트워크 집중관리 체제도 운영한다.
SK텔레콤은 설 연휴 기간 동안 가족 간 안부 인사를 돕기 위해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영상통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영상통화서비스 이용이
이통3사가 설 명절을 맞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특별 소통대책 및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23일까지 열리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간을 맞아 국제 통신 관제를 강화하고 로밍 서비스를 지원한다.
SK텔레콤은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전국적으로 자회사, 관계사 및 협력사 전문 인력을 포함한 일 평균 약 1400명,
유안타증권은 7일 KT에 대해 4분기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겠지만, 유무선 통신 본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올 신사업 기여 확대를 고려하면 중장기 흐름은 견조하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 목표주가는 6만5000원을 유지했다.
이승웅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4분기 연결 영업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3.1% 늘어난 6
이승웅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31일 KT 침해사고 보상안과 관련해 “대규모 보상에 따른 비용 부담과 위약금 면제에 따른 마케팅 경쟁 심화 가능성을 고려할 때 단기적으로는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KT는 12월 30일 침해사고와 관련해 총 4000억 원 규모의 보상안을 발표했다. 기존 유심 무상 교체에 더해, 12월 31일부터 내년 1월 13
서버 94대 악성코드 103종 감염…정부 “안전한 통신 의무 위반”전 이용자 위약금 면제·데이터 100GB 등 대규모 고객 보상5년간 1조 투자 ‘정보보안 혁신TF’ 출범…전사 체계 전면 개편
KT가 역대급 서버 해킹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전 이용자 위약금 면제와 대규모 보상, 전사적 보안 혁신에 나섰다. 정부가 “안전한 통신 서비스 제공 의무를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