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이 이달 3일 소비자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2025 소비자보호 컨퍼런스를 개최를 통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소비자보호 컨퍼런스에는 고객관련 최고 책임자(CCO) 장영석 소비자보호본부장을 비롯해 고객서비스센터 직원, 부문별 소비자보호 담당 등 다양한 현장 직원들이 참석했다.
소비자보호 컨퍼런스는 기존 ‘소비자
농협금융지주는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714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7%(692억 원)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자이익은 감소했으나 비이자이익이 큰 폭으로 늘며 실적을 견인했다. 유가증권 손익은 시장 상황 악화로 줄었지만, 은행과 증권 등 주요 계열사를 중심으로 방카슈랑스, 전자금융, 투자금융 관련 수수료 이익이 증가한 것이 영향을 미
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이 임직원 최고경영자(CEO) 메시지를 통해 윤리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0일 NH농협금융에 따르면 이 회장은 윤리·준법교육의 첫 회 영상을 통해 “우리 모두가 내부통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금융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실천한다면 더욱 강한 조직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NH농협금융의 △금융소비자 보호 및 금융사
중소기업중앙회는 6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2024년 제2차 노란우산 고객권익보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노란우산 고객 중심의 제도 개선을 위해 2021년 출범했으며,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홍석우 前 지식경제부 장관과 분야별 전문가 및 노란우산 가입자 등 약 15명이 참석했다.
위원회에서는 △소득공제 한도 확대 △공제해약금 건강
귀뚜라미가 보일러 부실시공 근절과 안전한 온라인 구매를 위한 제도를 새롭게 도입한다.
귀뚜라미는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온라인 공식 인증 판매점’ 제도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가정용보일러의 인터넷 판매 확대에 따라, 귀뚜라미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제품 구매를 할 수 있도록 엄선한 유통업체를 ‘온라인 공식 인증 판매점’으로 지정한다. 귀뚜라미
중소기업중앙회는 10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노란우산 고객권익보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지난 7월 정부와 중기중앙회가 공동으로 발표한 ‘노란우산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위원장인 홍석우 전 지식경제부 장관을 비롯해 분야별 전문가 및 노란우산 가입자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발전방안 4대 추진과제인 △안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21일 중소기업DMC타워에서 ‘2023년 제2차 서울 노란우산 고객권익보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에는 공동위원장인 윤현덕 숭실대학교 명예교수, 오창원 창원ENG 대표이사와 분야별 전문가 및 노란우산 가입자 등 13명이 참석했다.
이 날 △김양호 동대문구 소기업소상공인회 이사장 △김응철 도봉구 소기업소상공인회 이사장
중소기업중앙회는 소기업·소상공인공제 노란우산의 역할과 향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이날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한무경 국민의힘 의원, 홍석우 고객권익보호위원장 등 내외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2023 노란우산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노란우산은 중기중앙회가 운영하는 공적공제 제도로서 소기업·소상공인의 생활 안정과 사업 재기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8일, 고객권익보호 강화를 위해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2022년 제1차 고객권익보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농협손해보험 고객권익보호위원회는 2020년부터 운영해온 협의체로 소비자보호 관련 사회적 이슈 및 분쟁 등에 대해 중립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사외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금융소비자보호 실
KB증권은 금융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에 따라 전 임직원의 소비자보호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지난 27일 ‘소비자보호 실천 결의 행사’를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해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KB증권은 ‘소비자보호 실천 결의 행사’에서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원년을 맞아 ‘금융소비자보호’가 핵심가치임을 인식하고, 금융소비자의 권
NH농협손해보험은 14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고객의 권익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고객권익보호위원회'를 개최했다.
고객권익보호위원회는 지난해에 신설된 것으로 위원장인 대표이사를 비롯해 변호사, 교수 등 국내 소비자보호 전문가가 외부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협의체이다.
이번 3차 위원회에서는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따른 개정사항 등에 대한 보고와 분쟁안건에
SK이노베이션이 11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배터리 영업비밀 침해 소송에서 LG에너지솔루션의 손을 들어준 데 대해 "영업비밀 침해에 대한 실질적인 판단이 되지 못한 부분에 대하여 아쉽게 생각하며 아직 남아 있는 절차를 통해 해당 결정을 바로잡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유감을 표명했다.
ITC 위원회는 10일(현지시간)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화재는 100번째 고객권익보호 위원회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전일 서울 서초동 삼성화재 본사에서 열린 위원회에는 최영무 사장과 임직원을 비롯해 노일석 성신여대 명예교수, 동국대 김선정 교수 등이 참석했다.
고객권익보호 위원회는 회사와 고객 간에 발생하는 분쟁 중 판단이 어렵고 난이도가 높은 분쟁사안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중재·조정하는 역할을
미국에서 게이샤 하우스 광고논란에 휩싸인 외식 프랜차이즈 이바돔이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바돔은 30일 해명자료를 통해 "이바돔이 한국 음식 홍보에 게이샤 등 일본 이미지를 페이스북 광고에 사용한 것"이라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이바돔은 "‘게이샤 하우스’는 라스베가스에서 미국 시민권자인 한국인이 40년 째 운영 중인 일식당"이라며 "
산업계의 생산성 제고와 일자리 창출 등 경제 발전의 주역에게 수여하는 국가생산성대회에서 10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두 기업이 있다. 제조통신 부문의 삼성물산과 서비스 부문의 삼성화재다.
아파트 업종의 삼성물산 래미안은 ‘최초의 시도, 최고의 가치, 그 자부심의 경험’이란 슬로건하에 20년째 고객 만족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한화손해보험은 23일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박윤식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5명과 ‘제5기 소비자평가단’으로 선정된 고객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평가단 발대식 및 정기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제5기 소비자평가단은 시장조사 및 마케팅 제언 활동을 비롯해 소비자보호 관점에서 회사의 상품 및 제반 서비스를 고객의 시각에서 냉정하게 평가해 개선
대신증권이 휴면고객을 대상으로 고객정보변경 이벤트를 실시한다.
대신증권은 휴면고객 중 개인정보를 변경한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고객정보변경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대신증권 고객 중 2014년 주식거래가 없고 현재 주식예수금 10만원 이하인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홈페이지나 HTS, MTS를 통해 휴대전
삼성화재는 22일 소비자정책팀 산하에 교육 전담조직인‘서비스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서비스 아카데미는 현장의 고객만족 활동을 기획하고 고객접점에 대한 서비스 컨설팅을 실시한다.
삼성화재는 자체 프로그램을 개발해 △국내·외 우수 고객만족 사례와 고객니즈 조사·분석 △ 고객접점 활동 진단·개선하는 컨설팅 △서비스정신·리더십·고객만족 교육 △현장 접점별 CS
신한카드가 지난 8월 위성호 사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조직 슬림화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 4부문 19본부 55팀 31지점에서 4부문 15본부 49팀 31지점 1센터 체제로 새롭게 정비됐다. 중복된 업무를 수행해 오던 부서를 통·폐합하고 조직을 단순화해 신속한 의사결정을 끌어내기 위함이라고 회사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이 민원을 줄이기 위해 ‘1일 상담원’으로 변신하는 등 적극적인 행동에 나서고 있다.
위 사장은 11일 오후 서울 신대방동에 위치한 서울 2콜센터에 방문해 민원 감축에 대한 전사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민원 현장 직원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1일 상담원’ 체험에 나섰다.
위 사장을 필두로 본부장 이상 임원 22명은 총 4차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