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고객만족 교육전담조직 신설

입력 2014-01-2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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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22일 소비자정책팀 산하에 교육 전담조직인‘서비스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서비스 아카데미는 현장의 고객만족 활동을 기획하고 고객접점에 대한 서비스 컨설팅을 실시한다.

삼성화재는 자체 프로그램을 개발해 △국내·외 우수 고객만족 사례와 고객니즈 조사·분석 △ 고객접점 활동 진단·개선하는 컨설팅 △서비스정신·리더십·고객만족 교육 △현장 접점별 CS 리더를 선발해 우수사례 확산과 제안 청취 기능을 강화한 고객만족 실천력 제고 단계 등 네 단계로 진행한다.

또한 교육 전담조직은 영업과 보상 및 CS기획 인력으로 구성돼 현업에서 실질적으로 발생하는 고객의 요구를 효과적으로 교육 커리큘럼에 반영하기로 했다.

또한 모든 임직원과 RC가 입사부터 퇴직시까지 CS공통과정, 직무별 과정, 컨설팅 과정 등 체계적인 CS교육을 통해 고객서비스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성태 삼성화재 소비자정책팀장은 “영업·보상 등 고객접점 부서는 물론 전 임직원과 설계사가 고객 권익 보호를 위해 앞장 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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