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에 거주하며 전자회사에 다니던 편모 씨(41·여)는 지난해 경추간판장애(목 디스크) 판정을 받았다. 한 차례 시술을 받았지만, 통증이 사라지지 않았다. 편 씨는 생산라인에서 조립업무를 담당했다. 즉시 치료가 필요했지만, 유급휴직이 보장되지 않아 고강도 업무를 이어갔다. 그러던 중 지인을 통해 상병수단 제도를 알게 돼 올해 3월 신청했다. 이후
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경추분야에 MIS기법을 적용한 최초의 제품인 Cervical MIS Screw를 FDA로부터 인허가 승인받았다.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미국 FDA로부터 경추부위에 MIS방식으로 수술이 가능한 제품인 Cervical MIS Screw를 인허가 받았다고 22일 전했다. 이 제품은 경추 분야에 최초로 MIS방식(최소 침습 방식 수술)을 적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해 경추간판장애(목디스크)로 진료를 받은 환자 수는 86만9729명으로 2010년(69만9858명)보다 24.3%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진료비는 2010년 1666억원에서 지난해 2260억원으로 35.6% 늘었다.
남성보다 여성 환자 수가 많았다. 지난해 경추간판장애 진료를 받은 여성 환자 수는 48만6364명으로 남성 환자 3
최근 5년 사이 목디스크 환자가 24%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 기기 사용 증가도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9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보험진료비 지급자료 분석 결과를 보면 목디스크라고 하는 '경추간판장애' 진료 인원은 2010년 69만9858명에서 2015년 86만8729명으로 24.3% 증가했다. 그 사이 총진료비는 1666억 원에서 22
지난해 디스크ㆍ기관지염 환자 크게 증가해 이들 환자가 병원을 많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국민들이 병원을 많이 찾는 다발생 순위 상병에 대해 최근 5년간(2010~2014년) 심사결정자료(건강보험 및 의료급여)를 분석한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입원 다발생 순위 1위가 ‘기타 추간판 장애(디스크)’로 연간 2
최근 스마트폰, 태블릿 PC의 보급이 보편화 되면서 이로 인한 디스크 환자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09년부터 2013년까지 건강보험과 의료급여 심사결정 자료를 이용해 디스크(추간판 탈출증) 환자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진료인원이 2009년 224만명에서 2013년 271만명으로 5년간 약 47만명(20.8%)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