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응천 전 비서관 검찰 출석 “부끄러운 일 한 적 없어”
'정윤회씨 국정개입 문건' 의혹과 관련해 조응천(52) 전 청와대 공직기강 비서관이 5일 검찰에 출석했다. 문건 내용을 최초 보도한 세계일보의 명예훼손 혐의를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조 전비서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다. 조 전비서관은 이날 기자들의 질문에 "주어진 소임을 다했을 뿐
경찰청 성폭력 대책과 신설
경찰청이 성폭력 수사와 피해자 지원 강화를 위해 ‘성폭력 대책과’를 신설한다.
경찰청은 성폭력 예방과 피해자 보호·지원 등을 총괄하는 성폭력 대책과를 신설한다고 5일 밝혔다.
성폭력 대책과는 현재 여성청소년과 내에 있는 성폭력 대책계를 생활안전국 하부의 과 단위로 승격시키는 것이다. 성폭력 대책과 밑으로는 성폭력 기획계,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