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28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한상기 테크프론티어 대표를 초청해 ‘KBIZ 문화경영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BIZ 문화경영포럼은 문화·경영환경의 주요 이슈와 트렌드 공유를 통해 경영 인사이트 및 성공사례 확산을 위해 개최하고 있다.
이날 강연에는 업종별 중소기업 대표, 소상공인, 중소기업 임직원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이준희 기업전략 연구소장 주도 첫 포럼“중견·중소기업, 재무적 리스크에만 집중”“준법경영 넘어 리스크 관리 고도화해야”이동훈 대표변호사 “경영 연구‧자문 강화”
중견‧중소기업이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과 개정 상법, 이른바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 제2‧3조 개정안에 따른 3중(三重) 규제 리스크 증대에 직면해 있다는 우
KCC와 CJ제일제당이 색채 디자인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사업장 만들기에 나섰다.
양사는 서울 서초구 소재 KCC 컬러디자인센터에서 ‘색채 환경 디자인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맹희재 KCC 컬러디자인센터장(상무), 함성수 유통도료 사업부장(상무), 김태호 CJ제일제당 안전경영실장(부사장) 등 양사 관계자
신한금융, 하반기 경영포럼 진행237명 경영진, AI 실습 미션 직접 수행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전사 경영진을 대상으로 “기술을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 직접 실행으로 연결하는 리더만이 인공지능(AI) 시대를 이끌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신한금융그룹은 전날 경기도 용인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2025년 하반기 경영포럼’을 열고 AI 전환 실행 전
신한금융은 다음 달 1일 하반기 경영포럼을 앞두고 그룹사 경영진 237명 전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관련 온·오프라인 사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AX(AI 전환)-점화(Ignition), 신한의 미래 리더십’을 주제로 그룹 전반에 AI 기술을 활용한 혁신 방향성을 정립하고 실행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옥동
신한금융, 2025년 경영포럼 개최
신한금융그룹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진옥동 회장을 비롯한 그룹사 최고경영자(CEO) 및 임원, 본부장 등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신한경영포럼’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9일부터 1박 2일에 걸쳐 진행된 이번 경영포럼에서는 ‘리더가 갖춰야 할 훌륭함’과 ‘정직한 신한’에 대한
영상ㆍ음성 이상징후 탐지 AI CCTV 연내 도입 준법감시인력 확대…작년 12월 말 기준 105명
신한은행이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확대 적용한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연내 AI CC(폐쇄회로)TV를 도입하는 등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디지털 신기술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7월부터 AI를 활용한 ‘이상징후
CEO가 찾아가는 ‘AD 캔미팅’ 개최실무 직원들 애로사항 청취 및 디지털 전략 방향 공유
신한금융그룹은 진옥동 회장과 신한투자증권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담당 직원들이 그룹의 디지털 혁신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하는 ‘AD(AI·Data) 캔미팅’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진 회장은 올초부터 은행, 카드의 AI, 데이터 실무 직원들을 직접 만나
기업이 사회문제 해결사로12일 ‘사회적 가치 페스타’ 개최문제해결 기술·플랫폼 한자리
미아를 찾아주는 편의점, 시각장애인의 눈이 되어 준 어플, 저탄소 패션 등. 우리 사회의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의 장이 열린다.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가 12일 코엑스에서 '제1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사회적 약자, 기후 위
신한금융, 4년 만에 하반기 경영포럼 개최KB금융 이달 19~20일 예정...상생금융 강조할 듯우리금융, 기업금융 명가 재건농협금융, 디지털 금융생태계 구축
금융권이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금리인하, 책무구조도 도입 등에 대비하는 등 경영에 고삐를 죈다. 고객중심과 디지털 혁신 등 미래성장 전략을 구체화에 방점이 찍힐 것으로 보인다. 올 상반기 홍
중소기업중앙회는 18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2024년 제2차 KBIZ 문화경영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BIZ 문화경영포럼은 문화·경영환경의 주요 이슈와 트렌드 공유를 통해 중소기업계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이날 강연에는 업종별 중소기업 대표, 소상공인, 중소기업 임직원 등 1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현재
ESG 공시 법제화 대응 필요성 제기“그린워싱 방지 내부통제 체계 구축해야”
대한상공회의소는 법무법인 화우와 공동으로 서울 상의회관에서 ‘제17차 대한상의 ESG경영 포럼’을 열고 그린워싱 리스크와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그린워싱 리스크와 대응방안’에 대해 발제를 맡은 김정남 법무법인 화우 그룹장은 “ESG 공시가 법적 규제가 되면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이 4일 "절실함을 갖고 일류(一流)신한 달성을 위해 치열하게 궁리(窮理)해 달라”고 강조했다.
진 회장은 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열린 ‘2024년 신한경영포럼’에서 경영 슬로건으로 ‘고객중심 일류신한! 틀을 깨는 혁신과 도전!’을 발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매년 새해 첫 영업일에 진행하는 경영포럼을 올해는
ESG 현안 점검 및 내년도 주요 이슈 전망
내년 공급망 실사 논의가 본격화할 가능성이 큰 만큼 기업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체계 구축 등에 선제적으로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법무법인 광장과 공동으로 11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제16차 대한상의 ESG경영 포럼’을 개최하고 최근 ESG 현안을 점검하고 내년도 주
세계 경제가 둔화세를 보이는 가운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신사업이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산업통상자원부, EY한영과 공동으로 28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제14차 대한상의 ESG 경영 포럼’을 개최하고 ESG 기반 신사업 창출 전략과 최근 ESG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발제를 맡은 박재흠 EY한영
고금리·대출 증가에 이자이익 늘어전년보다 13.8% 증가한 16.5조원신한금융, 3년 만에 '리딩뱅크' 촉각대손준비금·주주 환원 확대 변수
4대금융지주가 지난해 순이익 16조 원을 돌파하면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기준금리 상승으로 이자이익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리딩뱅크' 자리를 두고 KB금융과 신한금융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나경원 지지 15% 표심 향배 한 쪽으로 쏠리지 않을 가능성유승민 전 의원 출마 여부 변수...정치권 갑론을박‘결선투표’ 새로운 룰이 가져올 변화‘양날의 검’ 윤핵관 장제원 움직임 변수
나경원 전 의원의 불출마로 국민의힘 전당대회 판이 흔들리고 있다. 일단 김기현·안철수 의원의 양자 대결 구도가 선명해졌다. 여론조사 기관 에브레인퍼블릭이 YTN 의뢰로
나경원에 “시간 필요할 것...마음이 가라앉고 난 뒤 뵈려고 해”
국민의힘 당권주자 안철수 의원은 26일 경쟁 후보인 김기현 의원이 ‘철새 정치’ 등으로 비판한 것에 대해 “제가 대통령과 함께 단일화를 해서 정권 교체를 한 것도 잘못이었다, 저는 그런 말씀인 것 같다”며 “당원분들이 보시기에 옳지 않은 말씀”이라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이날 오전
윤석열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각) 다보스포럼에서 단독 특별연설을 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2023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에서 원자력발전을 통한 에너지안보를 비롯해 공급망 복원력 강화와 보건 격차 해소, 디지털 질서 구현 등을 제시했다.
한국 대통령의 대면 특별연설은 2010년 이명박 전 대통령과 2014년 박근혜 전 대통령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