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이 5일 UNGC 한국협회로부터 '2027년 LEAD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UNGC는 인권·노동·환경·반부패 등 4대 분야 10대 원칙을 기업 경영에 내재화하고,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촉진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다.
UNGC 한국협회는 매년 지속가능경영 실천과 관련 활동 확산에 기여한 우수 회원
한화그룹이 미국 한화필리조선소 신임 사장으로 김혁 최고경영자(CEO)를 신규 선임했다.
한화필리조선소는 2일(현지시간) 김 신임 사장이 이날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한화오션과 전신인 대우조선해양에서 25년 이상 상선·군함 건조 경험을 쌓았다.
이번 인사는 한화디펜스USA(HDUSA)가 한화필리조선소의 과반 지분을 인수한 데 따른 경영체계 개편
1996년 첫 인증 이후 30년간 유지…폐기물 재활용률 80.68%태양광 발전설비 11.4MW로 확대…2030년 재생에너지 비율 21% 목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국제표준화기구(ISO)의 환경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14001'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1996년 최초 인증 이후 30년간 인증을 유지하며 환경경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
OCI그룹이 임원 10명을 승진시키는 정기 인사와 함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사업회사인 OCI의 경영체계를 3개 총괄 조직으로 재편하고 반도체 소재와 AI 전담 조직을 신설해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OCI그룹은 지주회사와 사업회사의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2027년 정기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실시한다고
LG유플러스가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전력 사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운영 체계 강화에 나섰다.
LG유플러스는 경기 안양시에 위치한 평촌2센터가 국제표준화기구(ISO)의 에너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50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ISO 50001은 에너지 사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효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경
에코프로그룹이 부사장 3명과 상무 11명 등 총 14명을 승진시키는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해외 수주와 미래 기술개발 등에서 성과를 낸 인재를 발탁해 현장 중심의 경영체계를 강화하고 차세대 경영진 육성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에코프로는 미래 사업 경쟁력 확보와 경영 인재 육성을 위한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오상
아리바이오홀딩스가 그린플러스 경영권 인수 이후 경영 안정화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진 재편을 검토하고 있다. 성수현 아리바이오 공동대표를 그린플러스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검토하고, 기존 조명·전기시공·태양광 사업과 그린플러스의 스마트팜·알루미늄 소재 사업 간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리바이오홀딩스는 그린플러스 인수 이후 안정적인 경영체계 구축
DL건설이 부서별 자율준수 담당자를 지정하고 공정거래 관련 위험요인에 대한 사전 관리체계를 강화한다.
DL건설은 서울 원그로브에서 '2026년 DL건설 컴플라이언스 데이(Compliance Day)'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하정민 DL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 36명이 참석했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을 주제로 부서별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이 국내 인터넷 인프라 기업 가비아와 자회사 케이아이엔엑스(KINX) 인수를 추진한다. 주요 주주들과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한 데 이어 공개매수를 통해 양사의 상장폐지를 추진할 계획이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이 운용하는 맥쿼리 아시아태평양 인프라펀드4(MAIF4)는 가비아와 KINX 주요 주주들과
한울앤제주가 기존 각자대표 체제에서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하고 경영 효율화와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의사결정 구조를 일원화하고 한울그룹 계열사 간 협력을 확대해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신규 성장동력 확보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한울앤제주는 최근 이사회 구성과 대표이사 체제 변경을 계기로 경영체계를 재정비하고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8일
교보증권은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와 소비자 중심 경영문화 정착을 위해 4분기 '금융소비자보호의 날'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교보증권은 매 분기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금융소비자보호의 날'을 운영하며 금융사고 예방과 소비자보호 역량 제고를 위한 교육 및 점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분기에는 △고령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금
AI 도입 확대로 새로운 규제와 데이터·개인정보 보호 등 기업의 컴플라이언스 관리 영역이 넓어지는 가운데 LG CNS가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준법경영 시스템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LG CNS는 준법경영 시스템 국제표준 ‘ISO 373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ISO 37301은 기업 및 단체가 법률, 규제, 사내 규정,
하남 91.54점·고양 92.90점…2024년 첫 평가 이후 최고ESG 경영체계·기후변화 위험 관리 등 4개 세부 항목 만점
신세계프라퍼티가 운영하는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이 글로벌 부동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 두 점포 모두 평가 참여 이후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친환경 시설 관리와 지속가능한 운영 성과를
제236차 이사회서 2027~2031 중장기 경영목표 등 3건 의결새 비전 ‘글로벌 공공형 복합리조트’… 공공성ㆍ수익성 균형 확보 주력
강원랜드가 신임 대표이사 취임에 발맞춰 중장기 경영 전략 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본격적인 체질 개선에 나선다.
강원랜드는 26일 본사에서 제236차 이사회를 열고 ‘2027~2031년 중장기 경영목표(안)’을 포함한
온성준 회장과 분리된 독립 위원장 체제 구축…투자심의·내부통제 등 4대 과제 추진계열사 핵심 인력 참여 ‘기술위원회’ 가동…“신규 M&A 타당성·재무 영향 객관 검증”
로아앤코그룹이 그룹 차원의 경영 투명성을 높이고 상장 계열사의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독립 경영위원회와 기술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로아앤코그룹은 온성준 회장이 지난주 주재한 그룹사
KOTRA·관광공사·KOICA·aT·무보 참여…해외조직망 반부패 협력이해충돌·인권침해 공동 대응…윤리경영 체크리스트도 만든다
본사와 물리적으로 떨어져 내부통제가 상대적으로 어려운 공공기관 해외조직망의 이해충돌과 인권침해 등 윤리 문제를 막기 위해 6개 공공기관이 공동 대응에 나선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해외조직망을 운영하는 5개 공공기관과 ‘해외조직망 운
방사청, 오후 계약심의위…관련 사업 6건 중 1건 심의입찰제한 땐 신규 수주 부담…전자전기 등 주요 사업 영향 주목전날 조직개편·준법감사실 신설…제재 시 집행정지 신청 등 대응 예상
방위사업청이 20일 오후 2시 계약심의위원회를 열고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의 방산 비리 의혹과 관련한 행정제재 심의에 들어갔다. 입찰참가자격 제한과 과징금
사업·운영총괄 신설해 대표이사 산하 배치준법감사실 통해 법규·사내 규정 상시 점검유럽·중남미지역장 신설…11월 2일부터 적용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부문장 7명 중 4명을 교체하고 준법감사실을 신설한다.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해외 사업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조직개편이다.
LIG D&A는 준법·내부통제 기능 강화와 경영 전문성 제고,
SP삼화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도료 중심 사업을 소재와 종합화학 솔루션으로 확장하는 10개년 성장전략을 내놨다. 기존 도료 사업을 고도화하면서 기능성·친환경 소재와 스마트 생산체계를 확대하고 해외 법인 매출 비중을 30%까지 높여 100년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SP삼화는 19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임직원과 주요 파트너 등 약 150명이
넥센타이어가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전 세계 상위 2%에 진입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넥센타이어는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의 2026년 ESG 평가에서 백분위 98%를 기록하며 3년 연속 골드 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상위 3%에서 올해 상위 2%로 평가 순위가 상승했다
한·아프리카재단(이사장 김영채)은 지난 11월 20일 국내 에이징테크 스타트업의 아프리카 및 글로벌 진출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GMEP) to Africa’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은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규제 두고 “혁신 위축·책임 경영 약화” 우려 제기사후적 지분 제한은 위헌 소지…“소급입법 따른 재산권 침해 가능성”은행 중심 인수 구조 형성 시 금가분리 원칙 충돌 논란
인위적인 지분 규제는 대규모 투자나 인수합병(M&A) 등 기업의 의사결정을 왜곡시키고 경영권 분쟁 가능성을 높일 가능성이 존재한다.
김윤경 인천대학교 동북아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