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연말을 맞아 10일 대구 동구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단공은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홀로 계신 어르신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 등 지역사회 이웃 100가구에 식료품을 전달했다.
전국 13개 지역본부도 연말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
서울 금천구가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민관공 일자리 거버넌스를 구성하고 지난달 30일 모여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협의체는 개별 기관 중심으로 추진되던 일자리 사업을 연계·조정해 지역 일자리 문제 해결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예정이다.
참여 기관은 △금천구 △서울상공회의소 금천구상공회 △KIBA 서울 △(사)한국지식산업센터연합회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 전북지역본부는 군산시, 군장대학교, 대한상공회의소 전북인력개발원, 군산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와 함께 군산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고용 애로 해소와 외국인 근로자 능력 향상 및 정착을 위한 공동 지원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산단공 전북지역본부는 군산시, 군장대학교, 전북인력개발원, 군산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와 '군산산업단지 외국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서부지사(지사장 소기호)는 14일 ‘능력개발전담주치의’ 출범식과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능력개발전담주치의는 중소기업의 능력 개발을 활성화하고 기업 특성에 맞는 종합 인적자원개발(HRD)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신규 국정과제로, 공단의 HRD 전문가가 기업 상황을 진단하고 맞춤형 직업훈련 서비스를 처방해 중소기업의 훈련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산업단지 입주기업인 단체인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는 튀르키예ㆍ시리아의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구호 성금을 마련해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는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14차 정기총회 및 신년교류회를 개최했다. 양 기관은 최근 강진으로 피해가 큰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지진피해 복구를 위한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내부통제 강화와 고객 중심 경영을 주문했다.
27일 NH농협금융에 따르면 손 회장을 비롯한 9개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는 이달 25일 서울 중구 농협금융 본사에서 개최한 ‘최고경영자협의회’에서 참석해 하반기 경영관리 방향과 계열사 주요 현안 이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3월 시행된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따
손병환 농협금융지주 회장은 25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투자시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여신, 보험 등으로 확대될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농협금융을 위해 ESG 요소를 전략, 투자, 리스크관리 등 주요 영역에 반영할 것”을 당부했다.
손 회장은 이날 계열사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해 당면 현안을 논의하는 최고경영자협의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최고경영자협의회, DT로드맵 고도화 발표반보 앞서가는 영선반보(領先半步) 자세 주문
김광수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전 계열사를 한 자리에 모아놓고 디지털전환(DT) 추진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DT 추진상황을 얼마나 잘 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구체적인 DT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이례적으로 전 계열사 임원들을 불렀다.
NH농협금융지주는 23일 서울 중구 소재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제11차 산경련 정기총회 및 동반협력 교류회를 개최했다.
산단공은 전날 서울 지밸리컨벤션에서 '산업단지 코로나 위기 극복과 제조업 르네상스 도약'을 주제로 주제로 2020년도 신규 추진사업 및 주요 안건의결, 산업단지 중소기업 차세대 경영지원 업무협약 체결, 규제혁신을 위한 지원사업 등을 소개했다고 29일 밝
이스타항공이 인천 지역 4개 경제단체와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협력을 약속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13일 오후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인천 4개 경제단체(중소기업융합인천부천김포연합회ㆍ인천광역시비전기업협회ㆍ인천광역시유망중소기업연합회ㆍ인천수출경영자협의회)와 기업우대 혜택 제공과 상호협력을 골자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인 G밸리 소속 기업 임직원들이 한미약품그룹 임직원들의 복지 혜택을 동일하게 누릴 수 있게 된다.
한미약품그룹 관계사 한미IT는 G밸리 소속 기업의 대표 협의체인 G밸리서울경영자협의회와 이같은 내용의 한미약품그룹 임직원 복지서비스 플랫폼 ‘와플샵(WAPLE Shop)’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G밸리는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는 1일 서울 구로구 G밸리 컨벤션센터에서 '제2회 G밸리 상생혁신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발전전망'을 주제로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업체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가 강연을 진행했다.
이 대표는 “다양한 산업에 인공지능을 접목하기 보다는 선택과 도전이 필요하다”며 “의료산업 등
한국산업단지공단은 18일 대구광역시 본사에서 산업단지 안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올해 안전관리 추진사업 △안전대진단 추진결과 △여름철 재난대응 계획 △산업단지 안전지원센터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또한, 산단공의 올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참관하고, 훈련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의견도 제시됐다.
산업단지 안전위원회는 과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는 오는 6일 입주기업 대상으로 'G밸리 상생혁신포럼'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달부터 격월로 진행되는 조찬포럼은 산단공과 경협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앞으로 글로벌 경영환경과 최신 동향을 공유하게 된다. 이번 창립포럼에는 ICT분야 전문가인 윤정호 유노파트너스 대표를 초청해 올해 ICT 동향과 전망에 대
# 4·13총선을 채 열흘도 남기지 않은 4일 오후. 전국 어디를 가더라도 지역 후보들의 유세가 소란스럽게 벌어지는 것이 당연한 때였다. 그러나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 중심가는 이상하리만치 적막했다. 수많은 인파가 거리를 오가고 있었지만 이들에게 자신을 알리는 정치인은 없었다. 인근의 구로디지털단지 회사 밀집지역으로 자리를 옮겨봐도 마찬가지였다. 흔
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는 입주기업과 함께 ‘민생구하기 입법 촉구 천만 서명운동’에 참여한다고 31일 밝혔다.
김기원 경영자협의회장은 “입법 지연에 따른 피해를 중소기업들이 더 크게 받는다는 점에서 조속한 입법을 요구하는 산업계 현장의 목소리가 매우 거세다”며 “전국 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서명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경제활성화법 입법을 촉구하는 중소기업계의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다.
28일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전국 9만개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은 지난 27일부터 ‘민생구하기 입법 촉구 1000만명 서명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전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백만두 회장은 “산업단지에 집적해 있는 중소 입주기업들이 경제입법 지연에 따른 피해를 가장 직접적으로 받고 있다"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이하 산경련)와 교육부는 2일 반월시화공단에서 '산업단지별 수요 기반 인력양성 및 채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산경련과 교육부는 산단을 중심으로 인근 학교와 산학일체형 기업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기업의 인력미스매치를 해소토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산경련은 전국 22개 경영자협의회가 연합해 산
정보기술(IT) 산업의 중심 G밸리(서울디지털산업단지)가 일자리 1만개를 창출한다.
G밸리경영자협의회는 이달 15일 청와대를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만나 G밸리 입주기업의 1만개 일자리 창출 계획을 전달하고, 이를 위한 약 55억원 규모의 예산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민간기업 차원에서 앞장서 일자리 창출 의사를 정부에 전달하고 최소한의 지원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