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체육회는 울릉크루즈(주)와 경북체육인의 복지증진 및 울릉도·독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4일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경북체육회 회원단체 임직원 직무연수 및 종목별 전지훈련 시 해상이동 인프라 지원 △도내 선수·지도자·동호인 및 직계가족 대상 승선요금 특별할인 △울릉도·독도 체육행사 및 탐방 시 맞춤형 힐링 패키지 운영 등 다각적인
한국 수영 김민석(전주시청)과 김민섭(경상북도체육회)이 남자 개인혼영 400m 예선을 나란히 통과하며 메달 도전을 이어간다.
김민석은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개인혼영 400m 예선에서 4분21초80을 기록했다. 전체 3위에 오르며 결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예선 2조에서 레이스를 펼친
펜싱 김준호 선수와 2023년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37년 만에 3관왕을 기록한 한국체육대학교 임시현 선수가 각각 체육훈장 청룡장과 대한민국체육상을 받는다.
12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올해 수훈·수상자는 체육훈장 청룡장 6명을 포함해 총 44명이다.
올해 선수·지도자 부문 수훈자는 총 31명이다.
최고 등급인 체육훈장 청룡장은 △화성시청 김준호(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 전날인 8일 컬링 믹스더블 팀의 장혜지(21·경상북도체육회)와 이기정(23·경상북도체육회)이 대한민국의 첫 승을 신고했다.
두 선수는 8일 오전 8시 5분 강원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핀란드와의 예선 1차전 경기에서 9대 4로 승리했다. 경기 직후 이들은 “준비한 것의 70%만 보여 드린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컬링 믹스더블 한국 대표팀이 핀란드와의 첫 경기에서 9대 4로 압승했다.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게임 첫날 장혜지(21ㆍ경상북도체육회) 이기정(23ㆍ경상북도체육회) 팀은 핀란드를 맞아 승리를 거뒀다. 앞서가던 6엔드 막판 1점차까지 추격을 당하는 등 위험한 순간도 있었으나 7엔드의 타임 요청이 빛을 발했다.
선공 빨간색 스톤을 잡은 장혜지-이기
8일 오전 9시 5분과 저녁 8시 5분, 강릉 컬링 센터에서 대한민국 장혜지(21ㆍ경상북도체육회)와 이기정(23ㆍ경상북도체육회)이 컬링 믹스더블 예선 1, 2에 나선다. 믹스더블 종목은 올림픽 컬링에서 처음 도입되는 것인 만큼 이목이 쏠리고 있다.
컬링 규칙에 대해 알아보자. 컬링은 길이 45.72m, 너비 5m의 직사각형 모양인 ‘컬링 시트’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가 열리는 첫날 8일, 컬링 믹스더블과 스키점프에서 남녀 국가대표가 경기에 나선다.
오전 9시 5분 강릉 컬링 센터에서 대한민국과 핀란드의 컬링 믹스더블 예선 첫 경기가 열린다. 세계랭킹 12위인 대한민국과 11위 핀란드가 치르는 믹스더블은 남녀 혼성 종목으로, 장혜지(21ㆍ경상북도체육회)와 이기정(23ㆍ경상북도체육회)이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