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없고 당도 높은 신품종으로 중국 고급 과일 시장 공략 올해 출하 가능한 프리미엄 물량 전량 수출 추진…11월 상하이·선전 판촉전
중국산 샤인머스캣의 품질과 가격 경쟁력이 높아지면서 고전하던 한국산 포도가 붉은색 신품종 ‘글로리스타’로 수출 돌파구를 찾는다. 씨가 없고 당도가 높은 국산 품종을 중국 고급 과일 시장에 안착시키고 생산량을 늘려 ‘제2의
포도 수출 교두보 만든 현장 리더십…전국 우수 농업기술원·센터 39곳도 선정농진청 “AI·농업기술 융합 시대…중앙-지방 협력해 지역농업 혁신 이끌 것”
농촌진흥청이 올해 농촌지도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지방 공직자와 우수 농촌진흥기관을 선정했다. 지역 농업 성장과 기술보급 혁신에 앞장선 현장 전문가들이 대거 이름을 올리며 품목별 경쟁력 강화와 기후위기
포도계의 ‘명품’이라 불리는 샤인머스캣이 최근 중국과 베트남 등에서 열풍을 일으키며 우리나라 농수산식품 수출의 주력 품종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포도 수출액은 전년 대비 24.1% 증가한 3870만 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샤인머스캣은 해외 고급호텔, 대형백화점 등 최고급 매장을 중심으로 수요가 커지고 있
AI 전문기업 라온피플이 정부가 25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하는 ‘2021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 과제중 ‘식물 병 유발 통합 데이터’ 구축 사업에 참여한다.
20일 라온피플 관계자는 “AI 딥러닝을 통해 정상 농작물의 데이터를 비롯해 질병, 영양장애, 생육장애 등 60만 장 이상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온도나 습도, 이산화탄소,
한국전력이 가축 분뇨를 활용한 에너지 생산 기술 개발을 위해 경상북도와 손을 잡았다.
한전은 19일 경북 도청에서 경북과 가축 분뇨를 활용해 에너지를 생산하고 친환경적 분뇨처리도 할 수 있는 기술 개발 추진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MOU에 따라 한전은 가축 분뇨로 만들어진 고체연료를 사용해 전력과 난방에 필요한 열을 생산하는 열병
킴스클럽이 청도군과 손잡고 청도군의 우수 농특산물 알리기에 앞장선다.
이랜드리테일에서 운영하는 산지 직거래 전문 할인점 킴스클럽 NC송파점은 30일까지 청도군의 대표 특산물인 복숭아, 토마토, 사과, 양파, 마늘 등을 한 곳에 모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청도 우수 농특산물 판매대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랜드리테일은 2012
지방 아파트값이 전반적으로 주저앉은 가운데서도 일부 지역은 오르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30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전라남도 여수시, 전라북도 남원시, 강원도 강릉시, 경상북도 상주시는 올해 수도권 평균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현재(21일 기준)까지 수도권 평균 아파트값 상승률은 1.4%로 같은 기간 지방이 1.3% 하락
CJ제일제당은 지난 22일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상주감시험장과 '감 가공식품 개발과 감 산업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측은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다양한 감 가공식품 개발 및 소비층 확대, 떫은 감 활용 산업 활성화 등을 위해 공동 노력키로 했다. 이를 위해 양측은 기초연구기술, 연구인력, 연구기자재, 시설 등을 서로
국토해양부 한강홍수통제소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폭우·폭설로 인한 농업피해 경감을 위해 강우레이더 영상정보 이용에 대한 업무협약을 오는 30일 경북청도 소재 비슬산강우레이더관측소에서 체결한다고 29일 밝혔다.
업무협약서에 따라 국토부는 홍수예보 업무에 사용 중인 고해상도 강우관측영상을 경북농업기술원에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제공된 자료는 폭우·폭설 등의 이동
2분 만에 식물 바이러스 감염을 알 수 있는 진단키트 보급으로 조기 예방 효과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9일 농업현장에서 바로 식물바이러스를 진단할 수 있는 휴대용 진단키트를 개발 보급한 결과 지난해 농가 피해를 크게 줄였다고 밝혔다.
농진청은 수박, 오이, 호박, 멜론 등 박과작물에서 많이 발생하는 바이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