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운영하며 교육격차 해소 성과, 참여학교 늘어도시와 농촌 학교가 교육환경과 특색 있는 교육자원 공유
경북교육청이 도시와 농촌 학교를 연결하는 ‘도-농 이음교실’을 확대 운영하며 교육자원 공유와 교육격차 해소 성과를 내고 있다.
23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도-농 이음교실에는 도내 42개 초등학교, 153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20
옛 청경초 부지에 295억 원 투입, 장애학생 자립·진로교육 거점 조성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 함께 이용 복합 교육·문화시설
경북교육청이 장애학생 맞춤형 교육과 자립 지원을 위한 특수교육원 건립에 본격 착수했다. 설계공모 당선작을 확정하고 2030년 2월 개원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경북교육청은 '(가칭) 경상북도교육청 특수교육원' 건립사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심사“향후 예산 편성 투명성 효율성 높이는 계기”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13~14일 경북도와 경북도교육청의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심사해 원안 의결하고 예산집행의 효율성과 재정 건전성 강화를 주문했다.
15일 도의회에 따르면 김상일 의원은 대규모 에너지 사업의 집행 지연과
포항해오름 중학교, 경주 화랑교육원서 현장 점검정한석 위원장 “경북 학생 성장 기반, 실효성있는 정책 지원”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제366회 제1차 정례회 기간인 7~8일 도내 주요 교육시설을 방문해 교육환경과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교육위는 첫 일정으로 포항시 오천읍에 신설된 포항해오름중학교를 찾아 학생 중심 미래교육 인프라 구축
양 기관 관계자 80여 명 참여… AI 교육 연수 및 그린스마트 스쿨 탐방 등 진행남정일 교육장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영호남 교육 공동체의 동반 성장 이끌 것"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남정일)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교육지원청과 함께 '2026년 하반기 영호남 교육 지도자 교류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고 밝혔다
건축문화상에 상주 두드림시립도서관 등 7개 작품 선정"전통 속에 축적된 지혜 새로운 건축문화로 연결"
경북도는 지역 건축자산을 재조명하고 건축문화의 미래를 모색하는 '2026 경상북도 건축문화의 날'을 1일 개막해 4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연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전통의 지혜, 현재의 기회'를 주제로 열린다. 오랜 시간 축적된 건축의 가치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공동 대응2029년 개교 목표, 학교 운영 방안 수립 등 후속 절차 진행
경북 경산시 경산과학고등학교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로 전환 될 전망이다.
경북도와 경북도교육청,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는 1일 경북도청에서 ‘AI 시대를 이끌 경북도 이공계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과학
정부의 지방교부세 개편 전면 재검토 건의안 상정행정통합특위 구성 및 위원 선임 건도 처리
경북도의회는 정부의 지방재정 제도 개편과 대구경북 행정통합 등 굵직한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1~15일 제366회 정례회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도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도정질문을 비롯해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 각종 민생
식품 및 유통업계가 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지역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
CJ그룹은 경상도·울산시 특별재난지역의 피해 복구를 지원하고자 5억 원의 성금을 기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산청·울산 울주·경북 의성·경남 하동 일대의 이재민 및 피해 복구 인력 지원, 피해 현장
경북도교육청은 경북 북동부지역 대형 산불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모두 104개 유·초·중·고·특수학교가 휴업하기로 학사일정을 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역별로 안동 49개교, 의성 19개교, 청송 29개교, 영양 7개교 등이다. 휴업하는 급별 학교 수는 유치원 16곳, 초교 48곳, 중학교 24곳, 고교 17곳, 특수학교 2곳이다.
휴업하지 않는
경상북도교육청이 직원들에게 원로교사 수당, 명절휴가비 등 보수 3000여만원을 부당지급해 교육당국이 전액 회수했다.
교육부는 경상북도 교육청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21일부터 12월2일까지 10일간 종합감사를 실시한 결과를 27일 공개했다.
감사결과, 교육청이 보수를 과지급한 사례 등 총 24건의 부당행위를 적발했다. 총 53명에 대해 신분상 조치(
교육부는 경북 포항시 남성초등학교, 대흥중학교, 인덕초등학교 3개교에 '재해대책 특별교부금' 총 46억9300만 원을 우선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정부는 현행법에 근거해 자연 재해로 학사 운영에 차질을 입지 않도록 교육시설 피해를 신속하게 복구하기 위해 '재해대책 특별교부금'을 지급할 수 있다.
본래 이 교부금은 교육 당국이 학교를 현장 점검하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경상북도교육청은 7일 경북도교육청에서 ESG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코리아 그린푸드데이' 추진 및 대국민 홍보 등 ESG 가치 실천 △기후위기 인식 개선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 촉진 △로컬푸드를 활용 지역단위 먹거리 선순환 체계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상생
경북 의성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 한 명이 동급생을 성추행하고 폭력을 가한 사건이 발생했다.
13일 의성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의성유니텍고 기숙사에서 1학년 학생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동급생 13명에게 성추행, 성희롱 및 언어·신체 폭력을 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자는 남학생 7명, 여학생 6명에 달한다. 해당 학교 기숙사에는 1학년 33명을 포함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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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확진자 7명 마스크 공장서 포장 작업
경기 김포의 한 업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마스크를 제품 포장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13일 김포시에 따르면 10일부터 전날까지 확진
고3 등교 수업 첫날인 20일 경북지역에서 학생 39명이 발열 증상으로 귀가 조치됐다.
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각 학교 교문 앞 발열 검사에서 포항, 경주, 김천, 안동, 구미, 영천, 상주, 문경 등 지역의 39명의 학생이 정상체온보다 높게 측정됐다.
경북교육청 관계자는 "고3에서 아직 확진자가 나온 것은 아니다"며 "귀가 조치한 학생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드라이브 스루(Drive Through)’ 방식의 소통문화가 우리 사회 곳곳으로 확산 중이다.
이른바 ‘사회적 거리두기(social distance setting)’의 대표적 수단 가운데 하나다. 최소한의 접촉으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사회생활을 이어가는 방법이다.
전쟁이 과학과 중공업 발전을 일궈낸 것처럼
한국전력기술은 12~13일 경북 김천 직지문화공원에서 ‘경북 김천 청렴 클러스터 문화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경북 김천 청렴 클러스터 문화제는 경북 김천혁신도시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경상북도와 기초자치단체, 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경북 김천 청렴 클러스터협의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주관사인 한국전력기술을 비롯한 경북지역 총 19개 공공·사회단체가
KT의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학교 내 미세먼지 ‘해결사’로 나섰다.
KT는 경북도 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IoT 기술을 활용해 실외 공기질 측정과 공기청정기 연동 서비스가 가능한 학교 전용 ‘공기질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학생들의 건강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자체 예산을 들
포항 대지진으로 시행이 1주일 연기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대책을 교육부가 20일 확정 발표한다.
19일 교육부에 따르면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수능 시행 관련 대책회의를 연다.
회의에는 교육부와 경북도교육청,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포항지역 수능시험장 운영 방안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