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기간 청소년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주요 상권의 룸카페와 홀덤펍을 점검한 결과 16개 업소에서 청소년보호법 위반 혐의 17건이 적발됐다.
특히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표시를 하지 않은 사례가 대부분이었고, 청소년을 실제 출입시킨 업소도 확인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7월 27일부터 8월 21일까지 4주간 도내 룸카페와 홀덤펍 101곳을 집중
경기도가 음식점·카페 형태로 운영하면서 식품접객업 신고를 하지 않은 캠핑형 셀프바비큐장과 영업제한 지역 내 미신고 업소 등 150여곳을 집중 단속한다. 이에 앞서 도내 명산·유원지·야영장 주변 식품취급업소 약 700곳의 위생 상태도 살핀다.
두 조치는 가을 행락철 먹거리 안전을 겨냥하지만 시기와 법적 성격이 다르다. 700곳은 식재료와 조리환경을 살피는
젖은 바위 위에 220V 콘센트가 놓여 있었다. 물놀이객이 오가는 계곡 한복판이었다. 이 장면이 유튜브에 공개되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즉각 조치를 지시했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는 양주시 장흥계곡에 불법 설치된 수중펌프와 전기시설을 양주시 협조를 통해 철거 완료했다고 밝혔다.
양주시는 8월 3일 관련 민원을 접수한 당일 현장을 찾아 불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4월부터 10월까지 제보와 탐문 등을 바탕으로 사회복지시설들의 위법 여부를 집중 수사한 결과, 보조금의 목적 외 용도 사용 등으로 사회복지시설과 협회장 등 7명을 적발했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구체적 비리 유형을 살펴보면, 평택시 소재 보조금 지원사업시설 A협회 Y대표는 협회에서 사용하는 물품의 납품업자와 공모해 물품대금보다 적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대북전단 살포를 방지하기 위해 파주시, 김포시, 연천군 3개 시군, 11곳을 '위험구역'으로 설정했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15일 오후 4시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날 국정감사 직전 김동연 지사가 대북전단 살포 행위 방지를 위해 위험구역 설정을 적극 검토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9~30일 성수식품 제조·가공업소와 축산물 가공·판매업소 등 360개소를 집중 수사한다.
8일 도 특사경에 따르면 주요 수사 내용은 △원산지 거짓표시 △무동록·미신고 제조·판매업 △냉동보관 제품을 냉장보관하는 등 보존기준 위반 △소비기한 경과제품 유통·판매 등이다.
특히 추석을 맞아 수요가 급증하고 국내산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8~12일 리튬 외 다른 유해화학물질 및 위험물 등을 취급하고 있는 업체 46곳을 집중 점검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무허가 유해화학물질 취급 영업행위 △유해화학물질 취급기준 위반행위 △사고대비 물질관리기준 위반행위 △개인보호장구 미착용행위 △유해화학물질 보관장소 및 보관용기에 표시사항 미표기 행위 △자체점검 미이행 △변경허가 미이행
인적 드문 곳의 매장에서 가짜 명품을 판매한 불법 체류 외국인과 해당 물품을 대량으로 보관·유통해 온 대형 창고 운영자 등 상표법 위반 사범 13명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하 특사경)에 검거됐다.
28일 경기도특사경에 따르면 최근 이들 상표법 위반 사범 검거 과정에서 압수한 위조 상품은 의류·향수·액세서리 등 3978점, 정품가 기준으로 17억 원 상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어린이 선호 식품 취급 업소 단속 결과, 유통기한이 3년 가까이 지난 감식초를 보관하는 등 관련 법을 위반한 19곳(22건)을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지난 2월 26일~3월 8일 도내 어린이 선호 식품 취급 업소 160곳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적발된 주요 위반 사항은 △소비·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사회복지법인·시설의 보조금을 횡령해 자신의 학비로 쓰거나 법인·시설의 건축물을 불법 임대해 수억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법인 대표 등 17명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이들이 보조금을 횡령하거나 부당이득으로 편취한 금액은 모두 15억4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김광덕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29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거나 소비기한이 533일이나 지난 제품을 보관하는 등 위법행위를 저지른 집단급식소와 위탁 급식영업소가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6월 5일부터 23일까지 도내 집단급식소와 위탁 급식영업소 370개소를 단속해 식품위생법 등을 위반한 51곳(57건)을 적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위반내용은 △원
숙박업 신고 없이 오피스텔, 주택, 아파트 등에서 영업을 한 불법 숙박업체 36곳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대거 적발됐다.
15일 도 특사경에 따르면 지난달 15~26일 고양·부천·안양 등 도내 11개 시의 불법 영업 의심 숙박업소에 대한 단속을 벌여 36곳, 103개 객실을 적발했다. 유형별로는 오피스텔 25곳, 주택 9곳, 아파트 1곳, 가설건축물 1
정부가 지급한 ‘한시 생활지원비’ 선불카드를 현금을 받고 팔겠다며 온라인에 글을 올린 40대 남성이 적발됐다.
24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중심으로 구성된 재난 기본소득 할인매매(깡) 근절 특별수사팀에 따르면 수원에 사는 40대 남성 A씨는 SNS을 통해 선불카드 매각을 시도하다 특별수사팀에 덜미를 잡혔다.
A씨는 SNS를 통해 "선불카드 50만
경기도가 마스크 매점매석 업체 형사고발을 검토하고 정부에 최고가격 지정을 건의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부당행위에 대해 경기도 차원의 초강경 대응을 실시한다.
1일 경기도는 지난 31일 기획재정부와 보건복지부에 마스크 최고가격을 지정하고 긴급수급조정조치를 취해줄 것을 공식 건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은 서민생활보호
의사에게만 허용됐던 눈썹·아이라인 문신 시술이 미용업소도 합법화된다는 소식에 스타트업계가 일제히 환영하고 나섰다. 음성적으로 이뤄졌던 반영구화장 시술이 수면 위로 올라와 관련 시장이 커질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14일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은 최근 정부가 발표한 ‘반영구화장 시술자격 확대안’에 관한 환영 입장문을 냈다. 코스포는 “정부가
유통기한이 경과한 원료로 제품을 생산하거나 유통기한을 허위로 표시한 제품을 판매한 견과류 제조ㆍ판매 업체가 경찰에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특사경)은 지난해 11월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도내 한 견과류 제조업체의 압수물을 7개월여간 조사한 결과 이 업체가 2016~2018년 제품 623t을 불법적으로 생산해 홈쇼핑 등을 통해 판매한 사실을 적발
350원짜리 마스크를 1만2000원으로 판매하는 등 위법행위를 일삼은 마스크 업체들이 경기도 수사에 덜미를 잡혔다. 이들 업체는 인증이 확인되지 않는 중국산 마스크를 개당 350원에 수입해 미세먼지 마스크로 속여 판매한 것이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3월 11일부터 29일까지 도내 53개 미세먼지 마스크 제조업체와 온라인 쇼핑몰 25개 업체를
문신 시술을 하는 문신사 36명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문신 시술 합법화를 요구하며 자필 탄원서를 제출했다. 문신사들은 의료인만 문신 시술을 할 수 있도록 한 현행법을 개선하고,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질 때까지 단속을 유예해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9일 이투데이가 입수한 자필 탄원서에 따르면 문신사들은 의료인 면허가 없는 사람의 문신 시술을 불법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공업용 규산염을 원료로 사용한 에스캄월드에 회수조치를 내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회수 대상은 ‘BT미라클우모’와 ‘미라클우모’ 등 총 두 종류의 액상차로, 2016년 12월부터 4월 27일까지 판매된 제품이 여기에 해당된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따르면 해당 제품들은 주로 방문판매 형태로 판매돼왔다.
식약처는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은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11∼22일 도내 식품 제조·유통업체 387곳을 점검, 법규를 위반한 58곳을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원재료 함량 허위표시 2곳, 유통기한 변조·경과 29곳, 무허가 제조·판매 4곳, 원산지 거짓표시 4곳,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19곳 등이다.
특히, 이 가운데 한과제조업체인 화성 A푸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