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도시재생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전문교육 강화에 나섰다.
1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가 운영 중인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이날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수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경기도 도시재생대학 관리전문과정'을 운영한다.
'경기도 도시재생대학'은 31개 시·군 도시재생을 활성화하기 위해 담당 공무원, 도시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경기도로부터 수탁받아 운영 중인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도시재생대학’을 연다.
도시재생대학은 도내 31개 시군의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실무자 대상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자체 공무원,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 공기업 직원 등 현장 실무자들이 교육 대상이다.
올해 과정은 한국도시재생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