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반려동물 담당 기관 어디에 둘 건지 생각하라"촉법소년 연령 하향⋯법무부 "적극 검토" vs 성평등부 "숙고"국내 생리대 가격 비싸⋯"유통 과정서 부가가치세 붙기 때문"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일상 속 성평등을 실현하고 모두가 체감하는 성평등 정책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성평등부
하나금융나눔재단은 16일 서울 명동 하나금융그룹 대강당에서 ‘제17회 하나다문화가정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시상에서는 총 13명의 개인과 3개 단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 격인 여성가족부 장관상은 중국 출신 결혼이민자 장춘화 씨가 결혼이주 여성의 정착을 도운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이승열 이사장(하나금융 부회장)은 “결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10일 주한 필리핀 대사관과 함께 진행한 ‘대사관 부속학교(Embassy School)’ 프로그램을 성황리 종료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필리핀 수교 75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대사관 부속학교’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박물관 체험, 필리핀 전통문화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필리핀 결혼이주자의 자녀들이 한국과 필리
하나금융나눔재단은 ‘제16회 하나다문화가정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여성가족부가 공식 후원하는 하나다문화가정대상은 다문화 사회 속에서 모범적인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정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 단체를 발굴하고 격려함으로써 다문화 가정에 대한 관심 제고와 복지 증진을 위하고자 제정됐다. 지난 2009년 국내 최초로 개최한 이후 올해 16
역갑질에도 여전히 을…국민 63.8% “이주노동자 인권 존중 받지 못해”이주노동자들 “노동권 보장을 위해선 사업장 변경의 자유 요구”
“이주노동자들은 돈을 벌러 온 사람들이지 기계가 아닙니다.”
일부 이주노동자들의 ‘역갑질’이 있지만 여전히 이들은 을이다. 이주노동자들의 인권은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보다 존중되지 못했고, 우리나라 국민 2명 중 1명은
하나금융나눔재단은 지난 14일 하나금융그룹 서울 명동 사옥 대강당에서 '제14회 하나다문화가정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하나다문화가정대상은 다문화가정에 대한 관심 제고와 복지 증진을 통해 사회 통합에 이바지하고자 지난 200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4회째이며 여성가족부가 공식 후원한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한조 하나금융나눔재단 이사장,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여성가족부가 다문화가족지원 사업 확대와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인한 사업 여건 개선사항을 설명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진 장관은 올해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지원되는 다문화가족 특성화 사업 중 '결혼이민자 통·번역 사업'과 '이중언어 가족환
KDB대우증권은 ‘금융과 더불어 세상을 꿈꾸게 한다’는 경영 미션 아래 다문화 지원, 사회적 경제 육성, 저개발국가 지원 등의 공헌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먼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다문화가정 자녀 교육사업에 나서고 있다. 한국말이 서툰 부모들의 자녀 모국어 교습 지원을 위해 이중언어 학습교재를 개발했다. 중국·베트남ㆍ
앞으로는 대입 시행계획을 한 번 발표하면 특별한 사정 없이는 이를 바쑬 수 없게 된다. 또 한국 국적을 취득한 결혼이주민도 정원외 특별전형을 통해 대학에 진학할 수 있게 된다.
교육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고등교육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관계 법령의 제정ㆍ개정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가
내년도 대학 입시부터는 대학이 입시전형시행계획을 한번 발표한 후 특별한 사유가 없는 이상 미리 공지된 대입 시행계획을 마음대로 변경하지 못한다. 또 한국 국적을 취득한 결혼이주민도 정원외 특별전형을 통해 대학에 진학할 수 있게 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고등교육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22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대학은
“결혼 이주민 여성들이 ‘다문화 사은품족’이라 불리는 것은 타당치 않습니다. 그녀들은 동원의 대상이었습니다.”
결혼 이주여성 네트워크 TAW(터) 정혜실 대표는 “‘다문화 사은품족’과 같은 부작용은 사전준비, 의사소통 부재 등 정부 정책 실패로 생긴 것인데, 마치 이주여성 때문에 발생하는 듯한 뉘앙스는 결혼 이주여성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꼴”이라며 이같이
# 1. 서울에 사는 A씨에게는 3살짜리 딸과 필리핀에서 데려온 9살짜리 아들이 있다. 아들은 학교 수업이 끝나면 센터에서 방과후 수업을 듣는다(학습도우미 63만원). 중도 입국으로 한국어가 부족한 아들은 특별히 센터 내 한국어 특화반에서 한국어 수업도 듣는다(한국어공부 9만2000원). 필리핀과는 다른 문화 때문에 2주에 한 번씩 청소년상담센터에 가서
다문화가족을 위해 시행되고 있는 대부분의 민ㆍ관 서비스들이 혼재돼 있어 한곳에서 한 번에 통합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절실하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에 따라 정부가 ‘원스톱(One Stop) 서비스’ 차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것이 다문화가족지원센터다.
한국어교육, 다문화가족통합교육 및 개인ㆍ가족상담 등을 제공하며 여성가족부에서 다문화가족 지원
조준희 기업은행장이 임기 중 마지막 원샷인사를 단행했다. IP금융 등 본격적인 신성장동력사업 추진을 위해 민원해소팀과 구조조정팀을 신설하는 등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전열도 정비했다.
조 행장은 11일 신임 부행장에 이상진 경서지역본부장과 임상현 충청지역본부장을 승진 임명하는 등 임직원 약 1900명의 승진·이동 인사를 단 하루에 마무리하는 ‘원샷 인사
동작 4050사랑나눔 기업봉사단이 최근 동작자원봉사센터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자원봉사 활동에 나섰다.
동작구에 거주하거나 기업을 운영하는 40대, 50대 기업인과 병·의원 원장들이 주축이 된 기업봉사단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과 결혼이주민 가정을 대상으로 기부 나눔과 자원봉사를 펼치게 된다.
단장은 권용근 (주) 코엠아이엔티 대표가 맡고 김
외환은행나눔재단은 12일 화목하고 모범적인 다문화가정주부 및 다문화가정을 지원하는 개인과 단체를 선발·시상하는 제5회 외환다문화가정대상 시상식이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 이자스민 국회의원 등 다수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외환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상 수상자인 미얀마 출신 결혼이주민 주부 박지현(미얀마 본명 마
웅진재단이 디지털스카이넷과 함께 운영하는 다문화음악방송의 필리핀어 DJ로 활동하고 있는 제니 김(36)씨가 필리핀 결혼이주민이나 이주노동자들에게 위안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그는 남부필리핀대학 호텔경영학을 전공했으며 이 학교에 비지니스영어를 공부하러 왔던 한국인 남편을 만나 2003년 함께 한국에 왔다. 결혼식은 2000년 필리핀에서 올렸다.
경인교대가 엘리트 결혼이주민들을 이중언어 강사로 활동하도록 돕고 있다. 경인교대 이중언어 강사 양성과정을 이수하면 이 대학 총장 명의의 수료증을 받고 올 가을 학기부터 경기도교육청 산하 초등학교에서 다문화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장인실 경인교육대학 다문화교육연구원장은 5일 “결혼이주민들을 ‘저개발 국가에서 온 사람들’로만 보다 보니 이들의 재능을 활용하지
# 올해 네 살이 된 민지가 밝은 웃음을 되찾은 지는 얼마 되지 않는다.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시집을 온 엄마가 한국어에 서투를 뿐 아니라 한국 문화에도 익숙하지 않아 민지를 데리고 외출한 경우가 손에 꼽을 정도였기 때문이다. 일이 바쁜 아빠에 할아버지, 할머니도 안 계신 탓에 민지는 한창 보고 듣고 배울 나이에 답답한 집 안에서 지낼 수밖에 없었다.
하
외환은행 사회공헌활동의 가장 큰 특징은 활동 대부분이 외환은행나눔재단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외환은행나눔재단은 외환은행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더욱더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이웃 사랑과 나눔경영을 실천하고자, 2005년 12월 국내 은행권 최초로 사회복지 전반을 아우르는 자선 공익 재단법인으로 설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