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A 구성역의 환승 불편과 전세사기·보이스피싱 등 민생침해범죄 문제가 용인특례시의회 본회의에서 나란히 제기됐다. 철도 개통 이후 남은 대중교통 연계 문제와 갈수록 지능화되는 생활범죄에 대해 용인시가 기존 행정서비스를 활용한 선제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요구다.
1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이날 제306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
4명 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지역현안 제기행정사무감사 계획·결산안 등 상임위 안건 처리
정읍시의회가 제316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하고 행정사무감사 계획과 결산안, 각종 조례안 등을 처리했다.
정읍시의회는 지난 16일 제3차 본회의를 열고 4건의 5분 자유발언과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의결한 뒤 정례회를 폐회했다고 밝혔다.
이날 5분 자유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조기 착공부터 하루 2만 톤을 넘는 물 수요, 씻을 곳조차 없는 공원관리원의 근무환경, 동네에 따라 갈리는 아동·청소년 문화복지, 20년 넘게 풀리지 않은 도시계획시설까지.
2일 용인특례시의회 본회의장에서는 규모도 대상도 다른 다섯 현안이 한꺼번에 의제로 올라왔다. 공통점은 하나였다. 급성장하는 용인의 외형만큼 시민 생활과 기반시
용인특례시의회가 2025회계연도 결산과 조례안 등 32건을 다루는 정례회에 돌입한 가운데 반도체 국가산단과 클러스터 접근도로 등 지역 핵심 교통현안 해결을 위한 경기도와의 협의에도 나섰다.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 따져 내년도 예산과 시책에 반영하겠다는 심사원칙을 제시했다. 도시건설위원회는 경기도의회를 찾아 지방
용인특례시의회가 시민 생활과 직결된 민생 조례부터 지난해 예산 집행 전반을 들여다보는 결산심사까지 아우르는 9월 정례회 일정에 돌입한다.
용인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24일 박병민 위원장 주재로 회의를 열고 제306회 제1차 정례회를 오는 9월 2일부터 18일까지 17일간 열기로 결정했다.
이번 정례회는 단순한 안건처리를 넘어 지역경제와 교통, 자원봉
4년이 끝났다. 1005건의 기록이 남았다.
3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29일 용인특례시의회 제303회 임시회를 끝으로 제9대 의회의 공식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폐원식을 개최했다.
이날 의회는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을 의결하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청취했다.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김진석
군인공제회가 지난해 총자산 24조원을 돌파하고 창립 이후 처음으로 사업이익 1조원을 넘어섰다. 역대 최대 규모의 회원복지사업비를 집행하고도 4000억원대 당기순이익을 내며 재무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군인공제회는 지난 26일 제240차 운영위원회와 제125차 대의원회를 열고 2025년 회계결산안과 퇴직급여 지급률 조정안 등을 원안대로 의결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는 26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2026년도 소상공인연합회 정기총회’에서 정부와 국회가 추진 중인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중단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법안 통과 저지를 위한 대국민 서명운동에도 돌입한다.
연합회는 결의문에서 “790만 소상공인들은 고물가·고금리·고인건비의 삼중고와 내수 부진 속에서 이미 폐
정부가 지방 주도로 국고보조사업을 추진하도록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지역자율계정 규모와 이관 대상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한다. 미집행 시설비 예산의 전용도 허용한다. 단, 예산 집행이 효과를 내도록 성과평가 결과를 증·감액에 반영하고, 평가를 외부기관 등에 맡길 방침이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25년 지방재정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김상수)가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의원들의 실무역량과 정책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문화복지위원회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전라남도 완도군 일원에서 ‘2025년도 제2차 정례회 대비 의정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예산·결산안 심사 실무능력 강화 △지역 문화·관광 정책 이해도 제고를 목적으로
대한전문건설협회는 27일 오전 11시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전문건설회관에서 '2025 회계연도 제1회 임시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의원 1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지난해 회계연도 협회 주요 사업 추진실적 보고,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안 승인 등 8개 안건을 모두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윤학수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전
건설공제조합은 15일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제133회 총회를 열고 2024사업년도 결산(안)과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조합은 이번 총회에는 2024사업년도 당기순이익 231억 원 전액을 이익준비금으로 적립하기로 의결했다.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는 상황에서 배당 재원을 내부 유보하는 대신 지분 가치를 늘리고 조합의 재무건전성을
국민연금기금이 기금의 장기 성과를 높이기 위해 운용역들의 성과급 기준액을 상향한다.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는 2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5년도 제1차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를 열고 ‘국민연금기금 성과평가·보상지침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기금위는 기금 내 운용 인력에 대해 적정한 보상이 이뤄지도록 성과급 지급의 기준이 되는 금액을 상향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이 협회장으로 재선임됐다.
협회는 18일 서울 서초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건물 4층 강당에서 2025년도 제1차 이사회를 열어 노연홍 현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임하는 안을 의결하고, 25일 개최되는 제80회 정기총회에 보고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23년 3월 제22대 회장으로 취임, ‘다가온 미래 , 디
이화여대·동덕여대·서울여대 등 총학 ‘등록금 인상 공동대응’ 발족“등록금 인상 대신 고등교육 예산 확보돼야”
사립대학을 중심으로 한 등록금 인상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각 대학 총학생회가 모여 등록금 인상 공동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대학들의 등록금 인상 움직임을 비판하면서 대학 본부와 교육부를 향해 학생들에게 대학 재정의 책임을 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5일 "국토교통부는 한남동 대통령 관저 증·개축 과정에서 '불법성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검토한다"는 내용을 담은 결산안을 단독 의결했다.
여야는 이날 국토부 결산안 부대의견에 관저 증축 의혹에 대한 사실조사를 요구하는 내용을 넣을지를 놓고 대치했다.
야당은 부대의견에 "국토부는 한남동 대통령 관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3일 2023회계연도 정부결산안 심의를 위한 종합정책질의에서 정부의 의료개혁 문제와 세수결손 대응 방안, 내수진작 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예결위 종합정책질의 이틀째인 이날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의료대란과 관련한 책임을 언급하며 "보건복지부 장관 해임 건의를 할 생각은 없느냐"고 물었다.
이에
용인특례시의회가 2024년 하반기 의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형식의 교육 도입 계획을 22일 밝혔다.
제9대 후반기 들어 신규로 추진하는 교육으로 기존에 실시했던 공공기관, 의원 필수, 민간위탁 교육 외에 상임위원회 및 그룹별 1대1 매칭 교육 등 의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기회 제공에 주안점을 두었다.
26일부터 28일까지 용인산림교육센터와
더불어민주당은 16일 2023 회계연도 결산안 심사에서 세수 결손, 정상외교 및 대통령실 이전 관련 예비비 집행, 특수활동비 증액 문제 등 윤석열 정부의 재정 운용 실패를 엄중하게 추궁하겠다고 밝혔다.
진성준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6일 국회에서 '‘2023 회계연도 결산심사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어 “2023년도 재정 운용을 한마디로 평가하면, 정부의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은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를 상설화하고 법안 및 예산 심사권을 부여하는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30일 밝혔다.
개정안은 국회 안에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상설 특별위원회’를 설치하는 게 핵심이다. 특위가 ‘기후위기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기본법’,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 등 두 개 법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