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위한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던 지엔티파마는 세계 최초 반려견 치매 치료제 ‘제다큐어’ 개발에 성공하며 국내외에서 주목 받고 있다.
13일 지엔티파마에 따르면 제다큐어는 인간의 알츠하이머 치매와 유사한 인지기능장애증후군 증상을 보이는 반려견을 대상으로 한 치료제다. 해외에서도 관심이 높아 지엔티파마의 캐시카우가 될 전망이다. 실제로 지엔티파마는 제다
봄철을 맞아 수입이 늘어나는 묘목에 대한 특별검역이 실시된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묘목류의 수입이 가장 많은 3월 한 달 동안 수입 묘목을 통한 해외병해충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특별검역을 실시한다.
묘목류는 일반 과일, 채소류와 달리 소비돼 없어지지 않고, 땅이나 화분에서 키우기 때문에, 해외병해충의 유입 경로가 될 수 있다.
현재 과수화상병이 분
◇기획재정부
26일(월)
△부총리 08:00 비상경제장관회의(서울청사)
△기재부 1차관 16:00 Fitch Ratings 대표 면담(비공개)
△비상경제장관회의 개최
△2023년 4/4분기 및 연간 지역경제동향
△2023년 북한 벼 재배면적조사 결과
△통계적 지역분류체계로 본 도시화 현황
△세번째 현장다이브, 에너지정책간담회 개최
△김병환 1차관, 美
공항과 항만에서 검역을 담당했던 검역탐지견 11마리가 은퇴 후 삶을 위한 새 가족을 찾는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검역탐지견이 새 가족을 찾아 행복한 삶을 보낼 수 있도록 '2024년 검역탐지견 민간 입양'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검역탐지견은 '가축전염병예방법'과 '식물방역법'에 따라 국내반입이 금지된 축산물 및 식물류 등을 찾아내기 위해 전국
구제역을 현장에서 진단할 수 있는 분자진단 시스템이 개발됐다. 최대 하루가 걸리던 진단 시간이 약 1.7시간으로 줄어들어 방역의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바이오 융합 체외진단 기업 옵토레인과 공동으로 '차세대 이동형 구제역 현장분자진단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검역본부와 옵토레인이 약 2년간 국가공동연구개발을
럼피스킨병이 국내에 발생한 지 10여 일 만에 전국에서 60건이 넘는 확진 사례가 나왔다. 경기와 충청에 이어 전남에서도 럼피스킨병이 확인되면서 전국 단위 확진도 우려된다. 정부는 다음 달 초까지 모든 소에 대해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내년에도 백신 접종을 한다는 방침이다.
럼피스킨병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30일 오전 8시 기준 럼피스킨병 확진 사
한국의 통일벼가 아프리카의 식량난의 해결사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농림축산식품부는 공정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통일벼를 아프리카 기후에 맞게 개량한 신품종과 재배 기술을 아프리카에 전수하는 'K-라이스벨트' 대상국을 10개국으로 확대했다.
통일벼는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 수확률이 높은 쌀 생산을 위해 개발된 품종이다. 당시 7년에 걸쳐 250여
박셀바이오가 세계 최초 반려견 항암제로 반전을 노린다. 적자를 끊고, 반려견 항암제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계획이다.
26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박셀바이오는 최근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반려견 면역항암제 ‘박스루킨-15’ 품목 허가를 신청했다. 이 치료제는 사람 유전체가 아닌 반려동물 유전체 기반 반려동물 전용 항암제다.
박셀바이오에 따르면 동물 유전체를 기
충남 서산에 이어 당진과 경기 평택에서도 럼피스킨병 확진 사례가 나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당진 소재 농가에서 럼피스킨병 발생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21일 밝혔다.
럼피스킨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전날 당진의 한우농장과 평택의 젖소농장에서 수의사 진료 중 의심 증상이 발견·신고돼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농식품부는 해당 농
소 럼피스킨병이 국내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21일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이날 오후에 평택 A농장에서 채취한 시료를 정밀 검사한 결과 럼피스킨병임을 확인했다고 평택시에 통보했다. 전날 충남 서산의 한 한우농장에서 국내 첫 소 럼피스킨병이 확진된 이후 두 번째 사례이다.
평택 A농장에서는 전날 오후 3시 40분께 식욕부진 증상을 보이는 젖소를 진료하던
경기 안양시의 공공예술 프로젝트(Anyang Public Art Project, 이하·APAP)가 문화체육관광부의 로컬문화 콘텐츠 로컬 100(지역 문화 매력 100선)’에 선정됐다. 이에 2년간 국내외에서 집중적인 홍보 혜택을 받는다.
20일 안양시에 따르면 문화관광부는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라는 국정 기조를 실현하기 위해 지역 문화
축산물의 생산과 유통에도 디지털 전환이 발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축산물 유통 현장에서 디지털 플랫폼 도입을 통해 안정적인 공급·유통체계를 유지하고 보다 안전한 소비까지 연결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먼저 생산 단계에서 '축산업통합정보시스템'을 도입했다. 지방자치단체와 정부 기관, 공공기관 등은 축산업과 관련해 축산농장 허가·등
최근 외래 흰개미 한 마리가 출현한 경남 창원시 주택 주변을 조사한 결과 추가 개체는 나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와 국립생태원,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이달 11일 외래생물 신고가 들어온 창원시 진해구 주택 반경 100m를 조사한 결과 최초 발견된 외래 흰개미 1마리 외에 다른 개체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13일 밝혔다.
또한, 12일 오후에는 축산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