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10주년 팬미팅과 SM TOWN 홍콩 공연이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소녀시대는 지난 5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10주년 기념 팬미팅 'GIRLS´ GENERATION 10th Anniversary - Holiday to Remember '(걸스 제너레이션 10th 애니버서리 - 홀리데이 투 리멤버)를 개최, 웃음과 감동이 넘치는 특별한
수능을 마친 수험생을 위해 윤아가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윤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 럭(Good luck), 수능 끝"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소녀시대는 콘서트 연습 중"이라며 근황을 함께 전했다.
이날은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있던 날로 오랫동안 시험을 준비했던 수험생들을 격려한 것.
사진 속 윤아는 엄지 손
태연 제시카 공식입장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공식입장에서 탈퇴를 선언한 데 이어 태연 등 태티서 멤버들이 팬사인회 도중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티파니-서현으로 구성된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는 1일 오후 서울 청량리 롯데백화점 하늘공원에서 ‘태티서 팬사인회’를 열었다.
이날 진행된 팬사인회는 앞서 제시카 공식입장 표명 이후 진행된 소
그룹 동방신기가 ‘제28회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에서 5관왕을 차지했다.
동방신기는 27일 골드디스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제28회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에서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와 ‘올해의 앨범’, ‘베스트 3 앨범’, ‘올해의 다운로드송’, ‘베스트 뮤직비디오’까지 총 5관왕에 등극했다.
올해로 28회를 맞은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은
걸그룹 소녀시대가 일본에서 발표한 신곡과 투어공연 DVD로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소녀시대는 지난 18일 일본에서 여덟 번째 싱글 ‘갤럭시 슈퍼노바’를 발매, 발매 당일 데일리 싱글차트 4위로 출발해 2일째부터 이틀간 1위 자리를 섭렵했다.
같은 날 발매된 소녀시대의 일본 아레나 투어 DVD ‘걸스 제너레이션 -걸스 앤 피스-재팬 세컨드
걸그룹 소녀시대가 일본에서 발표한 신곡과 투어공연 DVD로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소녀시대는 지난 18일 발매한 일본 여덟번째 싱글 '갤럭시 슈퍼노바(Galaxy Supernova)'로 발매당일 데일리 싱글차트 4위로 출발, 발매 2일째부터 이틀간 1위 자리를 차지했다.
'갤럭시 슈퍼노바'는 지난 6월 발매된 '러브 앤드 걸스(LOVE&GIR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들의 인형뽑기 인증샷이 공개됐다.
그룹 멤버 제시카는 19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이렇게 기쁠 수가. 고마워요 대만 소원(팬클럽 이름). 소녀들이 인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한 장의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사진에는 제시카를 비롯해 유리 윤아 서현 등 7명의 멤버들이 인형뽑기 기계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기계
제시카 뒤통수가 화제다.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는 17일 자신의 웨이보에 "친구와 TV 시청 중"(Watching tv with my friend)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TV를 시청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제시카는 긴 웨이브 머리 위에 인형을 올려놓은 상태다. 제시카가 말한 친구가 누구인가를 짐작케하고 있다.
제시카(25)가 러블리 셀카를 공개했다.
11일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는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http://weibo.com/syjessica)에 잠옷 차림의 사진을 올렸다.
“Goooood night” 이라는 멘트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제시카는 분홍색 잠옷을 입고 샤워 두건을 쓰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핑크빛 제시카 갈수록 예뻐지네 ㅎㅎ”,“역
소녀시대 멤버들의 연습실 사진이 공개됐다.
제시카는 최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바보 소녀들 인사해요! 티파니, 효연, 서현 그리고 리노(silly girls say hello!! tiff.hy.sh & rin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 제시카, 효연, 서현, 그리고 안무가 리노는 연습실 거울을 보고 다양
걸그룹 소녀시대가 일본에서 ‘밀리언’에 등극했다.
9일 일본 레코드협회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6월 1일 현지 출시된 소녀시대 일본 첫 정규앨범 '걸스 제너레이션'은 약 1년 만에 100만 장 이상 판매된 음반에 부여하는 '밀리언'에 등극했다.
이는 한국 여성그룹 일본 앨범 사상 이래적인 기록이다. 앞서 솔로 가수로 보아가 일본에서 단일 앨범을 밀리언셀
한국가수들의 활약이 일본시장 진출 이래 최고조에 달했다.
일본의 대표적인 음반집계 사이트인 오릭콘은 17일 지난해 일본 음악시장에서 한국 가수들의 매출액은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오리콘은 일본 내 음악 소프트 시장(싱글·앨범·뮤직DVD·뮤직 블루-레이 디스크) 매출 동향을 정리한 결과 총매출액은 5년 연속 감소 추세지만, 지난해 한
걸그룹 소녀시대의 첫 일본 앨범 '걸스 제너레이션'이 새로운 기록을 썼다.
16일 일본 오리콘 차트에 따르면 소녀시대가 지난해 6월 1일 발매한 앨범 '걸스 제너레이션'은 오리콘 앨범부문 주간차트에서 5위를 차지했다. 통산 17주에 걸쳐 톱10에 진입해 한국 가수 앨범으로는 사상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소녀시대는 이로써 2003년 9월 발매된 드라마
걸그룹 소녀시대가 새로운 기록을 썼다.
소녀시대의 DVD와 블루레이 디스크(Blu-ray Disc, 이하 BD)는 동시에 오리콘 음악부문 1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해외 아티스트의 음악 DVD와 BD가 동시에 오리콘 주간차트 음악부문 1위를 차지한 것은 처음이다.
지난 14일 발매된 DVD '재팬 퍼스트 투어 걸스 제너레이션'은 첫 주에 6만 9
걸그룹 소녀시대의 싱가포르 단독콘서트에 2만여 관객이 환호했다.
11일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가 지난 9-10일 싱가포르 인도어스타디움에서 '2011 걸스 제너레이션 투어 인 싱가포르'를 열어 총 2만여 관객의 환호를 받았다고 밝혔다.
싱가포르 공연은 한국, 일본, 대만에 이은 무대로 티켓 오픈 4시간 만에 매진돼 한 회를 더 추가했으며
걸그룹 소녀시대가 일본에서 출시한 사진집 '홀리데이'(Holiday)로 일본열도를 사로잡았다.
8일 보도된 일본 오리콘 주간지 랭킹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발매된 소녀시대의 일본 첫 공식 사진집 '홀리데이'가 1만 7천부를 판매, 첫주부터 사진집 부문의 1위에 올랐다.
일본에서 처음 발매된 이번 사진집은 '멤버 9명이 함께 살면?'이라는 콘셉트로 거실
걸그룹 소녀시대가 일본에서도 왕좌를 지켰다.
5일 일본 대형 음반 판매사 타워레코드가 발표한 2011 K팝 앨범 판매 순위에 따르면 소녀시대 앨범 '걸스 제너레이션'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슈퍼주니어의 '미스터 심플', 3위는 카라의 '걸스 토크'가 이름을 올렸다.
소녀시대의 최신 앨범 '더 보이즈'도 4위에 올라 명실상부한 인기를 증명했다.
하이투자증권은 20일 에스엠에 대해 K-POP 돌풍이 끝이 아닌 시작이라고 전망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 지난 6월 10일,11일 양일간 파리에서 열린 에스엠타운 콘서트에서 K-POP이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뿐만 아니라 이제 세계로 뻗어 나갈수 있는 충분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 입증됐다"며 " 이와 연장선상에서 정부도 K-POP
걸그룹 소녀시대가 지난 1일 일본에서 발매한 첫 정규앨범이 발매 당일 오리콘 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의 일본 첫 정규앨범 '걸스 제너레이션(GIRLS’ GENERATION)'이 발매 첫날 7만 3583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일본 음반시장에서 발매당일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는 국내 걸그룹
하이투자증권은 1일 에스엠에 대해 소녀시대, 샤이니 등 소속 가수들이 음반발매와 대규모 공연 등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면서 향후 실적 증대와 주가 상승을 이끌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소녀시대의 일본 첫 정규앨범인 걸스제너레이션이 발매되고 다음달 18일까지 총 6개 도시에서 15만 관객 규모로 14회 공연이 진행되는 것을 비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