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공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13개 블록, 4744가구의 건설공사를 통합 발주한다. 인접한 사업지구의 공사를 묶어 발주 절차를 줄이고 공사비를 절감하는 방식이다. 연내 착공 목표인 공공주택 5만 가구의 사업 추진 상황도 집중 점검한다.
LH는 22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대한건설협회와 주택공급 간담회를 열고 공공주
대한건설정책연구원 20주년 기념식 진행데이터센터·SMR 등 건설 수요 확대 전망"스마트건설 투자 격차에 양극화 우려"
"오늘날 AI와 스마트건설의 확산은 건설 산업을 빠르게 바꾸고 있습니다. 이제 건설 산업은 새로운 산업 방식과 산업 생태계를 선도적으로 만들어 가야 할 때입니다."
김희수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원장은 1일 오후 14시 전문건설회관 4층 마로
중소기업중앙회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가 중소기업 기업승계 과정의 현장 애로를 공동 발굴하고 차세대 최고경영자(CEO)를 대상으로 관련 세제와 법률 교육을 추진한다. 승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류분 소송 등 법률 리스크와 가업상속공제 등 지원제도 활용도 함께 지원한다.
중기중앙회는 30일 서울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기계설비협회와 중소기업 기업승계 지원
건설경기 침체 속 일감 부족·인력난·공사비 부담 호소국회·정부와 소통 강화…현장 중심 제도 개선 추진‘제2회 전문건설의 날’ 개최…국회의원 19명 등 참석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회장이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책임을 강화하는 만큼 적정 공사비와 공사 기간 등 책임을 이행할 수 있는 여건도 함께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건설 경기 침체로 일감 부족
24일 오전 10시 체결식 개최시공능력 21~50위 건설사 참여상생협약 통해 불공정거래 근절
공정거래위원회와 건설업계가 잇따라 상생협약 및 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하며 원·하도급 간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한전문건설협회와 공정거래위원회는 24일 오전 10시 30분 전문건설회관 4층 중회의실에서 ‘건설산업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
한성숙 국무총리가 9일 건설업을 AI와 로보틱스 기반의 스마트 산업으로 전환하고,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K-건설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성숙 총리는 9일 서울시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축사에서 "정부는 건설업 AI 기술개발과 인재 양성, 해외 진출을 위해 연구개발(R&D) 투자와 산업 생
건설 유공자 107명 정부 포상AI·로봇 등 스마트 건설기술 전시
정부와 건설업계가 AI와 스마트 기술을 앞세워 건설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2026 건설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6회를 맞는 건설의 날은 건설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건설산업 발
올해 하반기 주택시장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전국 집값은 연간 2.5%, 전셋값은 5.0%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 신규 입주 물량 감소와 전세가격 상승, 신축·우량 입지 선호가 맞물리면서 수도권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18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건설·부동
롯데건설은 지난달 28일 서울 전문건설회관에서 공정거래위원회와 대한전문건설협회가 주관한 ‘건설산업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원·하도급 간 공정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수급사업자 보호와 상생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하도급 대금의 신속한 지급 및 유보금 설정 관행 폐지 △산업안전·폐기물 처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하도급 납품단가를 총 1343억원 규모로 인상하고 기성금 일부를 준공 이후까지 미뤄 지급하는 ‘유보금’ 관행을 폐지하기로 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8일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건설산업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식’을 열고 주요 종합건설사 및 전문건설업계와 이 같은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병기 공
건산연 "공공데이터 파편화·낡은 법제가 발목 잡아"국토부 "AI 건설 특별법 등 새로운 접근 필요"
장기 침체에 빠진 건설업계가 생존 해법으로 인공지능(AI)을 꺼내 들었지만 정작 산업 전환의 핵심은 기술 도입 자체보다 데이터 생태계 구축과 낡은 규제 정비에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건설업의 AI 전환이 단순한 스마트기술 적용이 아니라 산업 구조와 제도
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K-FINCO)이 2025 사업연도 결산을 확정하고 당기순이익 1465억원 중 994억원을 조합원에 현금 배당하기로 했다.
K-FINCO는 31일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제8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 사업연도 결산안과 2025 사업연도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K-FINCO는 2025 사업
"이제 '나만 아는 주식'은 잊으라고 조언 드리고 싶어요."
노동길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파트장은 27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이투데이 주최로 열린 ‘와이즈포럼 - 시장 격변의 시대, 부동산·주식 투자전략은’ 세미나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제는 아무도 모르는 진주 같은 주식을 발굴해 기다리는 '전통적 가치 투자'의 시대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27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와이즈포럼 - 시장 격변의 시대, 부동산·주식 투자전략은’에서 참석자들이 투자 전문가의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한 와이즈포럼은 급변하는 경제·금융 환경 속에서 투자자들이 올바른 투자 지식과 시장 이해를 바탕으로 스스로 합리적인 재무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와이즈포럼은 부동산
노동길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파트장이 27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와이즈포럼 - 시장 격변의 시대, 부동산·주식 투자전략은’에서 ‘코스피 6000시대...지금 챙겨야할 투자전략은’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한 와이즈포럼은 급변하는 경제·금융 환경 속에서 투자자들이 올바른 투자 지식과 시장 이해를 바탕으로 스스로 합리적인 재무 의사결
이투데이 주최⋯'지금 집 사야 할까? 팔아야 할까?' 주제 강연
"부동산은 타이밍이 아니라 선택의 결과입니다. 지금 어떤 자산을 골랐느냐가 10년 후 당신의 재산을 결정하게 될 것입니다."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 소장은 27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이투데이 와이즈포럼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지금 집 사야 할까? 팔아야 할까?'를 주제
김학렬 스마트튜브 소장(빠숑)이 27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와이즈포럼 - 시장 격변의 시대, 부동산·주식 투자전략은’에서 ‘지금 집 사야 할까, 팔아야 할까’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한 와이즈포럼은 급변하는 경제·금융 환경 속에서 투자자들이 올바른 투자 지식과 시장 이해를 바탕으로 스스로 합리적인 재무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는 한국건설기술인협회와 함께 25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2026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건설기술인의 날은 수원 화성행궁 복원 완료일(1998년 3월 25일)을 기념해 지정됐으며 2001년부터 매년 기념식이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국회, 건설 관련 단체 관계자와 수상자 등 약 1000명
국토교통부가 건설현장에서 공사비를 보다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관련 기준 설명에 나선다. 공사비 산정 기준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안전사고를 줄이고 현장의 혼선을 완화하겠다는 취지다.
국토부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27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2층 CG아트홀에서 ‘건설공사 표준품셈 및 표준시장단가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