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오피스텔·호텔 등 다양한 용도 적용BIM 기반 공사비 산정 연계…내년 중·대형 평면 확대
GS건설이 아파트와 오피스텔, 호텔, 기숙사 등에 적용할 수 있는 스틸 모듈러 표준평면 20종을 개발했다. 표준 설계안과 건설정보모델링(BIM) 기반 공사비 산정을 연계해 고객이 사업 초기 단계부터 예상 공사비와 사업성을 신속하게 검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경영혁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건설현장 안전관리부터 주택 하자 처리, 입주민 돌봄까지 주요 업무에 AI 기술을 확대 적용하고 주택공급 속도와 대국민 서비스의 질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LH는 15일 서울지역본부에서 이성훈 사장과 주요 본부장 등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LH AI 대전환' 선포식을 개최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수도권 8만6000가구를 포함해 전국 9만6000가구의 주택 착공을 추진한다. 공공택지의 민간 매각을 중단하고 LH 직접 시행으로 전환하는 한편 인허가와 보상 등 사업 절차를 병행해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12일 이성훈 LH 사장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주
60MW급 규모ㆍ10월 착공 예정
현대엔지니어링이 8700억원 규모의 군산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수주했다. 올해 데이터센터 전담 조직을 신설한 지 약 6개월 만에 거둔 성과로, 인천과 경북 구미에서 추진 중인 사업까지 계약이 성사되면 연내 데이터센터 수주 규모가 약 1조90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28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군산 SGC AI 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독자 개발한 건설정보모델링(BIM) 기술을 경기주택도시공사(GH)에 이전한다. 공공기관별로 따로 개발·적용하던 BIM 기술과 기준을 공유해 중복 투자를 줄이고 공공부문 표준체계를 구축하려는 취지다.
LH는 GH와 BIM 기술이전 및 3기 신도시 조성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리모델링 단지지만 신축 아파트와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습니다. 기존 구조물을 전부 철거하지 않고 일부를 증축하는 방식이어서 전체 사업 기간을 줄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9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느티마을4단지 리모델링 현장에서 만난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이처럼 말했다. 1994년 준공된 느티마을4단지는 기존 아파트 골조를 유지하면서 수평·수직
배관·배선 공정 통합해 전기 공사비 최대 20~30% 절감신축 공동주택 시범 적용 완료…리모델링·플랜트로 확대
가온전선과 DL이앤씨가 공동 개발한 차세대 케이블 신공법이 공동주택 현장 검증을 마치고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장의 시공 효율을 높이면서 비용 부담까지 낮추려는 취지다.
가온전선은 DL이앤씨와 신축 공동주택 현장에 배관 일체형 ACF(A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어렵게 끌어올린 경영평가 등급을 흔들림 없이 지켜냈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국 15개 도시개발공사 중 4위, '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GH는 △3기 신도시 등 공공주택 공급 확대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을 통한 주거정책 혁신 △디지털 기반 경영혁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건설정보모델링(BIM) 토공설계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단지 조성 공사의 토공 설계를 자동화해 운반량을 줄이고 설계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이다.
LH는 25일 AI 기반 BIM 토공설계 자동화 소프트웨어 개발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
한미글로벌, 창립 30주년 ‘글로벌 PM 서밋 2026’ AI 확산에 공정·원가·품질 관리도 '예측관리'로 전환전문가들 “AI, 인력 대체보다 PM 역량 강화에 방점”
“AI 기술이 아무리 정교하게 진화하더라도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끄는 핵심은 결국 인간의 통찰과 판단, 그리고 유기적인 협력에 있습니다.”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은 19일 서울 강남구
한국도로공사가 건설 분야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 건설기술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확대한다.
한국도로공사는 민간 건설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스마트 건설기술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의 일환으로 공공기관이 보유한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민간기업 근로자에게
글로벌 건설사업관리(PM) 전문 기업 한미글로벌은 한국전력기술, 세계적인 PM 전문기업 터너앤타운젠드와 함께 글로벌 원전 사업 기회 창출을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Strategic Alliance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6월 한미글로벌과 한전기술이 체결한 원전 사업 협력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원자력 분야 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SH 스마트(S.M.A.R.T) 건설기술 혁신 계획’을 수립하고 스마트 건설기술을 체계적으로 구현하겠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S’ustainability(지속성), ‘M’odular(모듈러), ‘A’rtificial Intelligence(인공지능), ‘R’obotics automation(로봇 자동화), ‘T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공공부문건설정보모델링(BIM) 수준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은 3차원 모델과 건설정보를 결합해 기획부터 설계, 시공, 유지관리까지 건설 전 과정에 필요한 정보, 프로세스를 관리·운영하는 기술이다.
LH는 20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단지 분야 공공기관 최초로 건설정보모델링(BIM) 국제표준인증(ISO 19650)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BIM은 3차원 모델과 건설정보를 결합해 기획부터 설계, 시공, 유지관리까지 건설 전(全) 과정에 필요한 정보, 프로세스를 관리 및 운영하는 기술이다.
ISO 19650은 BIM의 계획, 실행과 정보관리에 대한 국제표
HDC현대산업개발은 기술 간 연결과 융합을 통해 고도화되는 4차 산업혁명의 흐름에 맞춰 건설 현장의 관리 방식을 발전시키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안전을 포함한 전반적인 현장 관리에 드론을 활용하고, 다양한 기업과 업무협약을 맺어 기술을 개발하는 등 적극적으로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스마트 건설 환경 구축의 일환으로 메이사와 클라
국토교통부는 건설산업 혁신을 이끌 첨단 스마트 건설기술을 발굴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2025 스마트건설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스마트건설 챌린지는 국토부가 주최하고, 안전관리, 단지·주택, 도로, 철도, 건설정보모델링(BIM) 등 5개 분야에 대해 관련 공공기관들이 역할을 분담해 경연을 주관하는 행사다.
분야별
DL이앤씨는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드론을 활용한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플랫폼을 주택 전 현장에 도입해 운영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디지털 트윈은 현실의 사물이나 환경을 가상 공간에 동일하게 구현하는 기술로, 건설 분야에서는 시공 현장을 3차원으로 재현해 공정, 품질, 안전 관리뿐만 아니라 설계, 분양, 유지보수 등에 활용할 수 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수원 본사에서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과‘건설 디지털 전환(DX) 활성화 기회 파트너십’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건설기술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침체된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산업 전반에 기술 개발과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GH 사업지구 내에서 건설정보
현대건설이 국내 최고 권위의 건설정보모델링(BIM) 경연대회에서 연이어 최고상을 받았다.
21일 현대건설은 '2024 스마트건설 챌린지' BIM 분야에서 최우수 혁신상(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스마트건설 챌린지는 우수한 스마트 건설기술의 보급·확산을 위해 국토부가 주최하며 안전관리, 단지·주택, 도로, 철도, B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