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설현장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근로자 사기를 높이기 위해 건설문화 혁신 우수사례 발굴에 나선다.
LH는 지난달 21일부터 건설현장 구성원을 대상으로 ‘건설현장 내 건설문화 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젊은 계층의 건설업 기피와 근로자 고령화, 외국인 근로자 비율 증가 등 건설현장에 대한
전국 75개 현장서 잔여 물품 공유·교환폐안전모·갱폼 수직망은 업사이클링
GS건설이 건설현장에서 남은 물품을 다른 현장에서 재사용하고 폐자재를 새 제품으로 만드는 자원 선순환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6일 GS건설에 따르면 현장 중고 사무용품과 자재를 실시간으로 공유·교환하는 자체 플랫폼 '자이마켓(Xi-market)'은 2024년 12월 도입 이후
롯데장학재단은 3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제3회 신격호 롯데 청년기업가대상’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이날 밝혔다.
산업 전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전국의 청년·예비 창업가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공모는 참가자 유형에 따라 대학(원)생과 일반인 2개 트랙으로 나뉘며, 모집 분야는 △식품·유통·화학·건설·문화·관광·서비스·
작업중지권 실효성 보장...공기 지연 시 시공사 불이익 배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최근 공공개발사업 관계자들과 안전 최우선 가치를 공유하고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6 공공개발사업 안전동행 파트너십 데이’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15일 서울 강남구 캠코양재타워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공공개발 현장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발주처와 시공사,
부영그룹은 올해 중대산업재해 ‘0건’이라는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병오년(丙午年)에도 ‘안전보건’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무재해 사업장 조성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24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2026년도 안전보건경영 방침을 올해와 동일한 “지금, 나부터 법규 및 규정을 준수하여 안전제일 문화 정착”으로 수립했다. 핵심 목표는 중대산업재해
서울시는 지난 22일 오후 서소문청사 후생동 강당에서 ‘2025년 제10회 서울특별시 건설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올 한 해 서울시 도시인프라 확충, 건설기술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건설 기술인 및 단체 16인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건설상’은 2004년 ‘서울특별시 토목상’으로 시작해 2016년 시민상으로 재편되면서 명칭이 변
25일 ‘제2회 신격호 롯데 청년기업가대상’ 결선푸코스 클린팩토리·이노맵신 대상 수상장혜선 이사장 “신 명예회장처럼 청년들도 큰 꿈 갖길”
“고(故) 신격호 롯데 회장님이 롯데 껌에서 시작해 대한민국의 최고 기업을 만드신 것처럼 저희도 시작은 미약하지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식품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시가 최근 잇따른 민간 건설공사장 붕괴 사고에 대응해 불법하도급 근절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해 3월부터 올해 9월까지 민간 건설공사 불법하도급 의심 현장 336곳을 점검해 38곳에서 47건의 하도급 위반 사례를 적발했다고 18일 밝혔다. 관련 내용은 등록기관에 행정조치 의뢰 또는 처분이 진행 중이다.
서울시는 지난해부터 건설산업기본법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건설현장 중심의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 GH는 31일 상임감사 주관으로 ‘2025년 찾아가는 건설공사 참여자 청렴간담회’를 본격 가동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4등급에서 3등급으로 오른 성과를 이어가기 위한 후속 조치다.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불공정 관행을 없애 청렴하고 공정한 건설 문화를 정착시키
한국가스공사가 탄소중립 시대의 핵심 브릿지 에너지인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 임무를 넘어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천연가스 공급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염물질 배출 관리와 자원순환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주력하고 있다.
22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우선 가스공사는 대기환경
정권 교체 이후 대변혁의 소용돌이 속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입체적으로 전망하는 '2026 대한민국 대전망'이 출간됐다.
15일 출판사 케이북스에 따르면 '2026 대한민국 대전망'은 과학기술, 경제산업, 사회정치, 환경건설, 문화예술, 외교통상 등 여섯 핵심 분야를 심층 분석한 책으로, 36명의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집필에 참여해 ‘국가 리빌딩’의 청사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건설공사 불법하도급 전사적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정부의 불법하도급 강력 단속 기조와 국토교통부의 합동점검 확대에 대응해 공사 현장에서의 불법하도급을 사전에 예방하고 건전한 건설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2부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SH 내부직원 뿐만 아니라 SH 건설현장의 현
롯데장학재단이 다음 달 29일까지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를 선도할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는 '2025년 제2회 신격호 롯데 청년기업가대상'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2회 째를 맞는 신격호 롯데 청년기업가대상은 롯데그룹 창업주 고 신격호 명예회장의 '기업보국'과 선구자적 도전 정신을 계승할 '리틀 신격호'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DL이앤씨가 18일 부천시청에서 부천시와 ‘부천형 신(新)뉴딜 정책 경제활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을 위해 지방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부천열병합발전소 현대화 사업은 부천열병합발전소 운영사인 GS파워가 발주한 노후 발전소 현대화 프로젝트다. DL이앤씨가 시공을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2025년 건설동행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건설산업 이미지 개선을 위한 로드맵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건설동행위원회는 그간 반복적으로 발생한 부실시공, 안전사고, 부정부패 및 열악한 건설현장 등 건설산업의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건설 분야 협회·학회·전문가들의 참여를 통해 출범한 민간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한국건설경영협회 신임 협회장에 올랐다.
19일 한국건설경영협회는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회계연도 정기총회’를 통해 회원사 대표 만장일치로 정 회장을 신임 협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8년 2월까지다.
정 회장은 “국내외 건설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책임이 무겁다”며 “
대우건설은 국내 최초로 IoT(사물인터넷) 기술이 적용된 ‘온도이력 추종 양생시스템기술’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기술은 구조물 콘크리트의 품질을 가장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는 최신 공시체 양생 방식이다. 건설 현장의 품질관리 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대우건설 측의 설명이다.
대우건설이 선택한 온도이력 추종 양생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4선 도전을 위한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후보 등록을 마친데 이어 대항마로 나선 허정무 전 축구대표팀 감독과 신문선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스포츠기록분석학과 초빙교수도 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로써 내년 1월 치러질 축구협회장 선거는 3파전이 될 전망이다.
정몽규 후보는 25일 서울 신문로 대한축구협회 선거관리위원회에 후
포스코이앤씨가 스마트건설 전문기업 ㈜아이티원과 공동개발한 ‘콘크리트 시공이음부 요철생성 로봇’이 CES 2025(Consumer Electronics Show) 로봇분야에서 혁신상(Innovation Awards Honoree)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CES는 최신 글로벌 시장 변화와 기술 트랜드를 알 수 있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C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