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 헝가리 현지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주헝가리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한 기업 사회적 책임(CSR)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한국타이어는 18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제2회 헝가리 진출기업 CSR 활동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지역사회 공헌상(Community Contribution Award
KB헬스케어가 기업 건강검진 서비스에 직무 스트레스 검사를 결합한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KB손해보험의 자회사 KB헬스케어는 기업 건강검진 서비스 예약 과정에서 온라인 직무 스트레스 검사(PSRA)를 함께 진행할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 임직원은 별도 프로그램을 신청하지 않고 신체 건강검진과 심리 진단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기존 근로자
뉴로핏은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네오마크와 AI 기반 뇌 건강검진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뇌신경 퇴화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뉴로핏 아쿠아(Neurophet AQUA)’와 기업 건강검진 운영 플랫폼 및 검진기관 네트워크를 연계해 AI 기반 뇌 건강검진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과
씨어스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609억원, 영업이익 268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을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07%, 영업이익은 30배 증가한 수치다. 특히 지난해 2분기 반기 흑자전환에 성공한 이후 4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2분기에는 매출 284억원, 영업이익 130억원을 기록했다. 실적은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SEERS)는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609억원, 영업이익 268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연간 매출(482억원)과 영업이익(163억원)을 크게 상회한 수치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407%, 영업이익은 30배(2888%) 증가한 수치다. 특히 지난해 2분기 국내 의료 AI기업 최초로 반기
KMI한국의학연구소는 여의도검진센터 개원 2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2006년 3월 10일 개원한 KMI 여의도검진센터는 KMI가 전국에 설립한 8개 검진센터 중 여섯 번째로 개원한 센터다. 지난 20년 동안 총 311만 명 이상의 검진을 수행했으며 암 등 중증 질환 6000여 건을 발
한진이 업무 특성상 병원 방문을 위한 시간을 내기 어려운 택배 종사자들을 위해 직접 현장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검진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한진은 올해 2월 말부터 택배기사, 집배점장, 간선기사 등 약 1만여 명의 택배 종사자를 대상으로 건강검진에 돌입했다. 이번 서비스는 근로자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질병을 사전에 예방해 안전한 배송 환경
보람상조가 '2025 국가고객만족도(NCSI, 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조사에서 상조 서비스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NCSI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이 공동 개발한 고객만족 평가모델로 제품·서비스의 품질과 고객만족을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국내 3대 고객만족도 조사다. 매년 산업군을 분
KMI한국의학연구소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25 한국 Health & Beauty in Beijing' 행사에 참가해 ‘K-건강검진’의 우수성을 알렸다고 1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베이징 포시즌 호텔에서 개최됐으며 국내 의료·웰니스·유치사업자, 호텔·면세점 등 31개 기관과 중국 현지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가 경기도의료원과 손잡고 임직원 건강 증진에 나선다.
농협중앙회 경기본부는 9일 경기도의료원 대회의실에서 양 기관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경기농협 임직원을 위한 전용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엄범식 경기농협 총괄본부장을 비롯해 이필수 경기도의료원장, 고준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KMI한국의학연구소(KMI)는 대한민국재향경우회와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대한민국재향경우회는 국가와 사회의 치안과 안전을 위해 헌신한 퇴직 경찰관들의 모임으로 치안협력을 비롯한 다양한 공익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달 29일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중앙회 대강당에서 개최된 업무협약을 맺었고, 협약을 통해 KMI
다이닝브랜즈그룹이 가맹점주와의 상생 경영을 체계화하기 위해 동반성장팀 등 전담조직을 운영하고 나섰다. 또한 사회적책임경영과 투명경영, 환경경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가맹점과의 상생경영 일환으로 지난해 가맹점주(배우자 포함) 대상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를 2인까지 확대했다. 이를 통해 작년 한 해 총 1005명이 건강검진 혜택을
시, ‘이주여성 건강관리 지원’ 서비스 강화지원 조건 완화 및 대상 확대 등 내용 담아
서울시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운영 중인 ‘이주여성 건강관리 지원’ 서비스를 개선해 결혼이민여성들의 건강 관리와 생활 안정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종합건강검진 서비스’의 지원 기준을 완화하
한진은 이달부터 택배기사와 집배점장, 간선기사 등 1만여 명의 택배 종사자들의 건강을 위한 현장 방문 건강 검진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건강검진은 4월 23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된다. 병원 방문을 위한 시간을 내기 쉽지 않은 택배기사들의 근무 상황을 고려해 전국 180여 개의 터미널에 건강검진 버스가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광주광역시 동구 관내 쪽방촌 거주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무료 건강검진 의료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KMI는 지역사회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광주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이번 사회공헌사업을 마련했다.
KMI 광주검진센터는 6일 광주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 쪽빛상담소에서 진행된 의료봉
지노믹트리(Genomictree)는 7일 대장암 조기진단을 위한 체외 분자진단 제품 '얼리텍-C'의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 제조허가를 위한 확증임상 성능시험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얼리텍-C는 지노믹트리가 자체 발굴한 신데칸-2(SDC2) 유전자의 메틸화를 바이오마커로 사용하는 체외 분자진단 제품으로, LTE-qMSP라는 PCR 기반 측정기법을 통해 대변속
GC지놈은 카타르의 ‘코리안메디컬센터(Korean Medical Center, 이하 KMC)’와 협력해 올해 9월부터 현지에서 건강검진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KMC는 중동 카타르 루사일에 위치한 대형 전문 검진센터로, 중동의 글로벌 대기업 파워인터내셔널홀딩스(Power International Holding)의 자회사 엘레겐시아 헬스케어
한국GSK가 세계 정신 건강의 날을 맞아 임직원의 건강을 돌보는 웰빙 데이(Well-Being Day)를 8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와 세계정신건강협회(WFMH)는 정신 건강 인식 증진과 편견 해소를 목적으로 매년 10월 10일을 ‘세계 정신 건강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웰빙’은 GSK 의 2024년 전사적 이니셔티브
메디컬아이피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KHF 2024,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에 참가해 의료영상 기반 인공지능(AI) 체성분 분석 솔루션을 주력으로 다양한 혁신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대한병원협회 주관인 이 박람회는 최신 의료 기술과 혁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의료 산업 박람회다. 특히 올해는 미국보건의료정보관리시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의 전국 KMI 건강검진센터 5곳이 법무부가 지정하는 ‘2024년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에 선정됐다.
3일 KMI에 따르면 KMI 강남검진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고, 광화문센터와 여의도센터, 수원센터, 부산센터는 올해 신규 지정됐다.
법무부는 범정부 차원에서 마련한 ‘관광진흥기본계획’에 따른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김미곤)은 28일 노년기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건협 본부에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및 수행기관 종사자 대상 종합건강검진 우대 혜택 △치료 연계 서비스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
‘더 클래식 500’은 국내 실버타운 중 보증금이 최고가로 유명하다. 개그우먼 이영자가 방송에서 ‘드림 타운’이라고 평가한 이후 인기가 치솟았다. 입주 대기 기간은 평균 2년. 그곳만의 차별화된 매력은 무엇일까.
◇건대입구역, 지리적 특장점
‘더 클래식 500’은 학교법인 건국대학교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다. 지하철
산업화 주역이었던 베이비붐 세대(1955~1960년대생)의 은퇴가 본격화되면서, 여생을 어디서 보낼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이용자 132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은퇴 후 희망하는 주거 공간 형태는 ‘단독, 다가구, 전원주택, 타운하우스’가 38%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아파트’(3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