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용산구 해방촌 일대서 개최음식점 30여 곳과 '해방메뉴' 선봬… 거리 공연·벽화 협업 진행
코카-콜라가 서울 용산구 해방촌 일대에서 열리는 주민 주도 동네 축제인 '2026 HBC 해방위크'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
코카-콜라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해방촌 상인회 주최, 마을기획사 '풍류회' 주관으로 행사를 연다고 이
상반기에만 2만여 명이 찾은 '2026 서울시 태권도 공연'이 여름철 휴식기를 마치고 5일부터 남산골한옥마을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다시 열린다.
4일 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서울시 태권도 공연은 총 35회 공연에 2만809명이 관람했다. 전년 동기(9870명) 대비 110.8% 증가한 수치로 지난해 연간 관람객(1만9835명)을 이미 넘어
평소 걷고 운동하던 공원이 9월 한 달 동안 거대한 문화·여가 공간으로 바뀐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025년 광교호수공원에서 첫선을 보인 ‘새빛공원 페스티벌’의 두 번째 무대로 만석공원을 선택했다. 별도의 축제장을 새로 만드는 대신 시민들이 매일 찾는 공원에 공연과 영화, 환경·건강·체험 프로그램을 한데 모았다.
30일 동안 27개 프로그램.
공원
사흘로 예정됐던 여름밤 잔치가 보름을 더 얻었다. 수원특례시가 8월 16일 막을 내릴 예정이던 '2026 수원국가유산 야행-열 번째 밤, 수원연향'을 8월 3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3일이던 일정이 17일로 늘었다.
1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는 이날 야행 연장 운영 방침을 확정했다. 시는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호평이 계속됐다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어린이 앞에 무릎을 굽혔다. 손끝으로 하트를 만들어 보였다. 14일 밤, 수원화성이었다.
15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페이스북에 따르면 '2026 수원국가유산 야행-열 번째 밤, 수원연향'이 이날 막을 올렸다. 수원특례시가 주최하고 수원문화재단이 주관하며 국가유산청이 후원한다. 올해로 열 번째다.
이 시장은 개막에 맞춰 자신의 사회관
지하도상가 거리공연·전시, 고척스카이돔 영화 상영회도 개최
폭염과 열대야가 계속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무더위 속에서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여름 문화 행사를 서울 곳곳에 마련했다.
7일 서울시설공단은 이달 8일 지하도상가 거리공연을 시작으로 고척스카이돔 영화 상영회, 서울어린이대공원 물놀이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여름 시민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통 민속예술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야간형 문화예술축제가 '보배섬' 전남 진도군에서 열린다.
전남 진도군은 6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진도읍 철마광장 일대에서 진도군문화도시센터, 국립남도국악원과 함께 '굿데이 굿 음악축제'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축제는 공연과 체험, 먹거리, 빛 연출이 어우러진 참여형으로 운영된다.
주민과 관광객 누구나 함께
720품종 장미 선보이는 로즈가든, 개막 열흘 만에 20만명 방문
에버랜드 장미축제가 720품종 300만 송이 장미를 앞세워 봄철 나들이객과 데이트 방문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 올해 축제는 유럽풍 호텔 정원을 모티브로 한 새 테마와 향기 체험, 조명 연출, 공연, 먹거리, 굿즈 등을 결합해 로즈가든 전역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1일
울산·중랑·오산까지, 장미 향 따라 떠나는 전국 나들이 공연·먹거리·야경도 풍성…가족·연인·친구 걷기에 딱
5월의 끝자락, 전국 곳곳이 장미 향으로 물들고 있다. 수백만 송이 장미가 만개한 정원에서는 화려한 꽃과 공연, 먹거리, 야간 조명까지 어우러지며 주말 나들이객들을 기다린다. 가족과 함께 천천히 산책하기에도 좋고, 연인과 사진을 남기기에도, 친구
서울시가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5월을 맞아 광장과 거리, 공원, 한강, 박물관 등에서 시민 대상 공연을 줄줄이 개최한다.
4일 시에 따르면 서울의 대표 상설공연인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은 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약 8개월간 운영된다. 매주 수요일 도심 한가운데서 클래식, 마술, 뮤지컬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개막식에는 로이킴, 신예영
내년 상반기 2만 8000명 규모 '서울아레나' 개관호텔 700실 확충 및 문화예술거리 조성2027년 창동 문화‧관광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 추진
서울 도봉구 창동 일대가 365일 K-POP 공연이 끊이지 않는 글로벌 문화중심지이자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메카로 탈바꿈한다. 내년 상반기 개관 예정인 국내 최대 규모의 대중음악 전문 공연장 '서울아레나'를 필
판매부스·체험관 늘어선 거리…가족 방문객 발길소상공인 홍보의 장…한성숙 “많이 구매하고 즐겨달라”
11일 오후 전북 전주 전북대 알림의거리. ‘4월 동행축제’ 개막 판매전이 열린 이곳에는 소상공인 제품 판매부스와 정책홍보관, 체험 공간이 길게 늘어섰다. 부스마다 상인들은 시식용 음식을 건네며 제품을 소개했고, 시민들은 걸음을 멈춰 맛을 보거나 상품 설
서울 대표 봄꽃 행사인 여의도 벚꽃축제와 석촌호수 벚꽃축제가 3일 동시에 개막한다. 벚꽃 만개 시기와 맞물리면서 주말을 전후해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영등포구는 ‘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를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여의서로 벚꽃길과 한강둔치 일대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봄의 정원, 모두 함께’를 주제로 개막 퍼레이드와 무대
전남도 고흥군이 설 명절을 맞아 15일 녹동항 바다정원에서 드론쇼와 해상 불꽃쇼를 한다고 9일 밝혔다.
드론쇼는 기존 상설공연 때보다 2배 많은 1500대가 동원된다.
녹동항 인근에서는 떡국, 윷놀이, 까치, 복주머니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 마련된다.
드론쇼와 연계해 녹동항을 찾은 방문객을 위해 오후 7시와 8시20분, 두 차례 거리공연이 진행된다
광화문광장 등 인파 밀집 예상⋯실시간 모니터링·숙박업소 점검 강화
서울시가 3월로 예정된 방탄소년단 컴백을 앞두고 글로벌 팬들 방문에 대비해 행사 안전관리와 바가지요금 근절을 포함한 종합 대책을 마련한다.
서울시는 4일 오전 10시 오세훈 서울시장 주재로 ‘방탄소년단 컴백 행사 관련 현안 점검회의’를 열고 시민 안전 확보와 글로벌 팬을 위한 대응 방안을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본격적인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눈썰매장을 풀가동하며 동계 레저 수요 공략에 나선다.
에버랜드는 최근 4인용 '익스프레스 코스'를 추가 오픈하며, 기존 레이싱 코스와 레일 슬라이드를 포함한 모든 눈썰매 시설의 정상 가동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에버랜드는 이번 시즌 '스노우 오즈 파크(Snow OZ Park)
한국에너지공단은 17일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겨울철 전력수급대책기간을 맞아 에너지절약 1차 거리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리 캠페인은 한국전력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철도공사, 마포구청, 롯데GRS 등 공공기관, 지자체 및 기업 등이 함께하며, 실내 적정온도 20℃ 유지, 온(溫)맵시 실천하기 등 겨울철 에너지절약 실천 요령을 안내하고
'2025 글로컬(Glocal) 푸드축제'가 오는 12월 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거제고현 리을상권 구역 내 거제리본플라자 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거제고현자율상권조합이 주최하고 거제시가 후원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시민 참여 확대를 목표로 마련됐다.
축제는 오후 1시 오프닝과 행사 안내를 시작으로 △기념식 △거제청소년댄스팀 ‘씬스틸러 A’ 공연
부산시는 20일 오후 사상광장로 ‘그린카펫’ 구간에서 15분도시 '제2차 해피챌린지' 괘법·감전 생활권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생활권 재생 프로젝트의 첫 결실을 시민에게 선보인다.
준공식에는 박형준 시장과 조병길 사상구청장,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개회 선언과 기념사, 축사,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15분도시 해피챌린지 2차 사업
부산의 소공연장들이 다시 한 달간 음악으로 숨을 쉰다. '2025 부산원먼스페스티벌 - 우리동네문화살롱페스타'가 지난 6월에 이어 11월에도 돌아왔다. 거대 공연장이 아닌, 동네 공연장이 도시문화의 중심이 되는 실험이 또 한 번 시작된다.
부산소공연장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부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부산 전역 소공연장을 무대로 클래식·재즈·국악·인디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불꽃·걷기·역사…주말 서울, 가을축제 ‘풍성’
가을 정취가 짙어지는 이번 주말, 서울 곳곳에서 시민들의 발걸음을 이끄는 다채로운 축제가 열린다. 여의도에서는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잠수교는 차량 없는 보행
아직은 트로트계의 올챙이지만 언젠가는 ‘탑골스타’를 꿈꾸는 19년 차 가수 개청이. 어릴 적 본인의 청개구리 짓으로 화병에 걸려 돌아가신 엄마의 ‘노래로 세상에 행복을 전하거라’는 유언만큼은 꼭 지키기 위해 꿋꿋이 활동 중이다. 그는 과연 대한민국 모든 어르신의 마음을 사로잡고 목표를 이룰 수 있을까?
“개구리 개, 목청 청. 목청 좋은 개구리 개청이
‘책 읽는 서울광장’의 방문객 수가 개방 한 달 만에 2만 명을 돌파했다. ‘책 읽는 서울광장’은 시청 앞 서울광장에 조성된 개방형 도서관이다. 서울도서관이나 광장 내 이동형 서가에 비치된 책을 빌려서 자유롭게 읽을 수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방문객 수는 개장 첫 금요일인 4월 29일 1127명에서 이달 14일 토요일 3200명으로 약 2.8배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