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사장이 갤럭시S7 시리즈로 글로벌 무대에 데뷔했다. 지난해 신종균 사장이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를 소개하며 갤럭시S6엣지를 먼저 손에 쥐었던 것과 달리 고 사장은 두 제품을 양손에 쥐며 애정을 드러냈다.
고 사장은 21일(현지시각)스페인 바르셀로나 컨벤션센터(CCIB)에서 열린 '삼성 모바일 언팩' 행사에 차세대 전략 스마
'스마트폰의 한계를 넘어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베일을 벗은 삼성전자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7 시리즈는 올해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전략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제품이었다. 다양한 콘텐츠를 중심으로 사용자들에게 스마트폰을 넘어서는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겠다던 삼성전자의 비장한 선언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했다.
삼성전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컨벤션 센터
3월 다양한 스마트폰 출시를 앞둔 가운데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프리미엄 스마트폰 분야에서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각각 ‘갤럭시S7’과 ‘G5’를 3월 중순과 하순에 출시한다. 양사는 국내 출시에 앞서 오는 21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6에서 해당 단말기를 공개할 예
SK텔레콤은 그리드원과 협력해 애플리케이션을 검증하는 서비스인 ‘엠앱체크’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엠앱체크는 새로 개발한 앱이 다양한 단말기와 운영체제(OS)에서 제대로 실행되는지 검증하는 서비스다. 앱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나 개인 개발자가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클라우드 형식으로 제공된다. 홈페이지(www.tbizpoint.co.k
삼성전자가 '갤럭시S6 엣지'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액정파손 1회 무료교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삼성전자는 18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갤럭시S6 엣지(G925)' 모델과 '갤럭시S6 엣지 플러스(G928)' 모델을 구매, 개통한 고객을 대상으로 개통일로부터 1년 내 액정파손 시 1회에 한해 무료교체를 해준다고 밝혔다. 단 파손
삼성전자가 오는 2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공개하는 '갤럭시S7' 티저(예고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17일 주요외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일부터 '7일간의 공개(Seven Days of Unboxing)' 캠페인을 시작했다. 영상에는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담겨있지 않지만 갤럭시 S6와 외관에서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개
삼성전자 가 오는 2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공개하는 '갤럭시S7' 티저(예고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17일 주요외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일부터 '7일간의 공개(Seven Days of Unboxing)' 캠페인을 시작했다. 영상에는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담겨있지 않지만 갤럭시 S6와 외관에서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첫
삼성의 미래 핵심 먹거리로 가상현실(VR)이 부상하고 있다. 스마트폰 판매 확대를 위한 수단으로 시작한 VR는 모바일 사업 부활의 첨병 역할을 넘어 향후 삼성의 다른 사업 분야와의 시너지가 기대되고 있다.
삼성 사장단은 17일 수요 사장단 협의회에서 구윤모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전무의 ‘가상현실 현황’ 강의를 듣고 가상현실 기기 ‘기어VR’를 체험하는
삼성 사장단이 가상현실 기기 ‘기어VR’를 직접 체험했다.
삼성 사장단은 17일 열린 수요 사장단 협의회에서 구윤모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전무의 ‘가상현실 현황’ 강의를 듣고 기어VR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장단은 기어VR를 통해 영화, 게임, 스포츠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하고 “재미있다”, “생생하다”는 소감을 나타내면서 각 사업부문과 VR기
삼성전자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7엣지'로 보이는 단말기 사진이 이번엔 박스째 등장했다. 최근 갤럭시S7로 추정되는 렌더링 혹은 실물 사진이 잇따라 공개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7일 삼모바일에 따르면 두바이의 온라인 벼룩시장 두비즐(Dubizzle)에 갤럭시S7엣지 단말기와 액세서리 사진이 올라왔다. 지금까지 유출된 단말기 사진
삼성 스마트폰 ‘갤럭시 시리즈’의 일곱 번째 혁신을 책임진 고동진 삼성전자 IM(IT·모바일)부문 무선사업부 사장이 ‘갤럭시S7’의 차별화된 모바일 경험을 강조했다. 고 사장은 ‘갤럭시 브랜드’에 담긴 도전정신을 이어 나가 소비자 만족을 뛰어 넘는 새로운 가치를 끊임 없이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고 사장은 “삼성전자는 항상 새로운 가능성의 최전선에 서서
삼성전자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7 엣지'로 추정되는 기기 사진이 유출됐다.
1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삼성전자 전문매체 샘모바일은 '갤럭시S7 엣지' 블랙 모델로 추정되는 사진을 공개했다.
중국 웨이보에 게재된 해당 사진은 흐릿하지만, 샘모바일은 의심할 여지없이 '갤럭시S7 엣지' 블랙 모델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좌우 측면이 휘어져 있으며 모
삼성전자가 12일부터 21일까지(현지시간) 노르웨이 릴레함메르에서 개최되는 ‘2016년 동계 유스 올림픽’에서 최신 갤럭시 스마트폰과 ‘기어VR’를 체험할 수 있는 ‘삼성 갤럭시 스튜디오’를 오픈했다.
오픈 첫 날인 11일에는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이 삼성 갤럭시 스튜디오를 직접 방문, 기어VR 스테이션에서 실제 설원에서 스키를 타는 듯한 실감나는
삼성전자가 갤럭시S7을 공개하기까지는 열흘이 남았건만, 이미 제품을 써본 것 같은 착각이 든다. 하루가 멀다 하고 디자인과 성능이 유출되고 있는 통에 정신이 없다. 오는 2월 21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릴 갤럭시S7 언팩 행사에서 삼성전자가 직접 발표할 새로운 내용이 있을까 걱정될 정도. 새로운 내용이 있을까 싶어 오지랖 넓은 내 걱
한·중·일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 출격, 연초부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위한 초반 공세에 나설 전망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올해 야심작을 공개하고, 일본과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 역시 주요 전략제품을 공개하며 스마트폰 대전에 맞불을 놓을 예정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오는 21일(이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독자 여러분. 일개미 에디터H가 오늘은 프랑스 국민폰 브랜드라는 위코의 퓨어를 소개한다.
첫인상을 말하자면 생각보다 야무진 패키징에 놀랐다. 뭐, 박스 포장 따위에 놀라고 그러냐고? 그도 그럴 것이 이 제품은 국내 약정 판매가가 고작 9만원대인걸. 구매대행 사이트인 3KH를 통해 런칭됐는데 가격 거품을 쏙 빼고 들
삼성전자가 4년래 최저 수준 수익성 위기에 놓였다. 주력 사업인 반도체와 스마트폰이 성장 하향곡선을 그리면서 올해 외형성장(매출 확대)만큼 내실성장(영업이익률 상승)을 이루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5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해 영업이익률은 2011년(9.8%) 이래 가장 낮은 수치가 예상된다. 성장한계에 다다른 스마트폰 시장과 더불어 반도
삼성전자의 ‘텃밭’인 인도 스마트폰 시장이 지난해 규모면에서 미국을 제치고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시장으로 부상했다. 삼성전자는 중저가 제품으로 시장 선점에 성공한만큼 이젠 프리미엄폰 판매를 늘리는 데 초점을 맞추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5일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인도 스마트폰 사용자는 2억2300만명으로 나타났다. 처음
삼성전자는 이달 12일부터 21일까지 노르웨이에서 개최되는 ‘2016년 릴레함메르 동계 유스 올림픽’을 후원하고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와 ‘기어VR’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고 3일 밝혔다.
올림픽 무선통신 분야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는 동계 유스 올림픽 개막식을 최초로 VR(가상현실)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중계한다. 기어VR와 이를 지원
삼성전자의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7과 S7 엣지 전체 디자인이 공개됐다. 새 디자인은 갤럭시 시리즈 가운데 히트작이었던 갤럭시S3의 조약돌 디자인 콘셉트를 재구성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2일 관련업계와 모바일 신제품 정보에 정통한 에반 블레스(Evan Blass) SNS 등에 따르면 출시를 앞둔 갤럭시S7와 S7 엣지는 이전의 곡선 디자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