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이 뜨겁게 내리쬐는 무더운 날씨. 얼음 가득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 잔은 일에 치이고 더위에 지친 직장인들에 생명수와 같다.그런데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연초부터 오르기 시작한 커피가격 인상 소식이다. 치솟는 물가 상승세를 커피도 피할 수는 없었던 것이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커피값은 지난해보다
서울 성동구는 성동형 ESG 실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성동구청 다회용컵 공유서비스’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다회용컵 공유서비스는 청사 내 서울숲 카페 및 주변 제휴카페에 방문해 음료를 주문할 때 다회용컵을 사용하고 구청 내 설치돼 있는 반납함에 언제든지 반납하면 전문업체에서 수거해 6단계의 세척과 살균, 소독의 과정을 거쳐 다시 카페에 공급하는 서
ESG 경영 활동 연 62만 개 종이컵 절약
DL이앤씨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활동으로 본사 임직원 대상 ‘종이컵 제로’ 캠페인을 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글로벌 2050 탄소 중립 실현과 정부 일회용품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DL이앤씨는 본사 사무실에서 종이컵을 사용하지 않기 위해 임직원에게 개인 컵(텀블
올해 12월 2일 ‘일회용컵 보증제’ 시행을 앞두고 커피전문점에서의 텀블러 등 개인 다회용컵 사용이 늘고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개인 컵 관련 시스템 집계를 시작한 2007년부터 7월 현재까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개인 다회용 컵 주문건수가 누적 1억건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개인 다회용 컵 주문건수는 5개월만에 1000만건을 넘어섰으며,
서울시 '오아시스 서울' 프로젝트 시작스타벅스‧투썸플레이 등 1017개 매장 참여
서울 카페,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하지 않아도 텀블러 등 개인 컵을 가져오면 무료로 물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1회용품 사용 억제를 위해 식수를 무료로 제공하는 ‘오아시스 서울 프로젝트’를 15일부터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는 "올여름 전례 없는 ‘가마솥더
롯데GRS가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엔제리너스가 일회용컵 사용 축소 및 다회용컵 사용 독려를 위한 고객 동참형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23일까지 실시하는 아메리카노 반값 프로모션은 개인 텀블러 또는 다회용컵을 가지고 매장을 방문해 아메리카노를 주문할 경우 50% 할인한 금액인 2250원에 구매 가능하다.
엔제리너스는 최근 플
스타벅스코리아는 올해 26회를 맞는 ‘2022 서울특별시 환경상’ 자원순환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스타벅스가 일회용컵 없는 에코 매장 운영과 커피박 재활용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 등 스타벅스의 자원순환 문화 조성에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을 받았다.
‘서울시 환경상’은 1997년부터 시작된 서울시 환경 분야 최고 권
‘일회용컵 보증제’ 시행이 이달 10일에서 연말로 연기된 가운데 제도 시행 전에도 텀블러 등 개인컵 사용이 늘고 있다.
스타벅스코리아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개인컵 주문 건수가 1140만 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34%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개인컵 혜택 관련 시스템 집계가 시작된 2007년부터 올해 5월까지 개인컵 이용 건수는 누적 9765만
라이나생명보험은 일상 속에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회용 컵 사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라이나생명은 커피 머신 등이 있는 사내 임직원 라운지(생각나루)에 다회용 컵을 비치, 개인 컵이 없어도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고 음료를 마실 수 있도록 했다. 다 마신 컵은 설치된 반납 수거함에 넣으면 되기 때문에 설거지해야 하
DL그룹이 친환경 활동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DL그룹의 계열사인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서울 여의도에서 ‘플로깅’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플로깅이란 ‘이삭을 줍는다’는 뜻인 스웨덴어 ‘plocka upp’과 영어 단어 조깅의 합성어로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말한다.
플로깅 활동은 그룹 계열사 모두가 동참해
22일은 지구의 날입니다.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서 자연보호자들이 제정한 날이죠. 지구의 날을 맞아 기업들은 ‘굿즈(goods)’라 불리는 기획 상품들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런 의문이 생깁니다. 기업들은 이런 기획상품들을 왜 내놓는 것일까요? 이 굿즈들은 정말 지구를 지킬 수 있을까요?
친환경적인 척하는 ‘그린워싱
그랜드 하얏트 서울호텔은 하얏트 호텔의 봉사활동의 달 4월을 기념해 ‘장애인의 날’이었던 지난 20일 서울 후암동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보호시설 ‘가브리엘의 집’에 간식 전달과 청소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하얏트호텔은 매년 ‘봉사활동의 달 GMOS(Global Month of Service)’을 선정해 호텔이 고객으로부터 받은 관심과 사랑을 지
스타벅스코리아는 고객들의 다회용컵 사용이 지속해서 유지될 수 있도록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함께 ‘일회용 컵 없는 날’ 캠페인을 3월 10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10일 하루 동안 스타벅스 전 매장에서 개인 컵을 이용해 개인 컵 할인 혹은 에코별 적립 혜택을 받은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하여 톨 사이즈 무료 음료 쿠폰 2매를
스타벅스 코리아가 개인 다회용컵 사용의 지속적인 권장을 위해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함께 일회용 컵 없는 날 캠페인을 10일 진행한다.
10일 하루 동안 스타벅스 전 매장에서 개인 컵을 이용해 개인 컵 할인 혹은 에코별 적립 혜택을 받은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총 230명을 대상으로 톨 사이즈 무료음료 쿠폰 2매를 증정한다.
스타벅스는 지난
투썸플레이스가 27일부로 일부 음료 가격을 인상한다. 투썸플레이스가 가격을 올린 건 2012년 8월 이후 9년 5개월만이다.
24일 투썸플레이스에 따르면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원두, 우유 등 가격 인상에 직접적인 원자재와 관련된 품목을 중심으로 가격 조정을 진행한다.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400원, 카라멜 마키아또 300원, 프라페 200원, 쉐이
최근 가격 인상을 단행한 스타벅스 코리아가 혜택 폭을 늘린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13일부터 다회용컵 사용 활성화와 고객 혜택 확대를 위해 개인 컵 사용 할인 및 별 적립 추가 제공 등의 혜택을 강화한다.
스타벅스는 그동안 개인 컵 이용 시 300원의 할인 또는 에코별 1개 적립 혜택을 제공해왔다. 13일 오늘부터는 지속적인 개인 컵 사용 장려를 위해 기존
원재료 가격 인상 압박이 커지면서 스타벅스 코리아가 오는 13일부터 일부 음료 가격을 인상한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메리카노는 기존 4100원에서 4500원으로 오른다.
또한 현재 스타벅스에서 판매 중인 53종의 음료 중 카페 아메리카노와, 카페 라떼를 포함한 46종의 음료가 각각 100~400원씩 인상된다. 이는 지난 2014년 7월 가격인상
'리유저블 컵 대란'을 부른 스타벅스가 지난달 28일 이벤트 리유저블(다회용) 컵 증정 이벤트 이후 개인 텀블러 사용을 허용하기로 내부지침을 변경했다. 일부 소비자들은 친환경 개인 컵 사용을 반기면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바뀌지 않은 상황에서 스타벅스의 개인 컵 정책이 달라진데 대해 과도한 마케팅이라는 비판을 제기하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스타벅
LG에너지솔루션은 여의도 파크원 본사에서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친환경 제품의 사용을 장려하는 ‘에코엔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LG에너지솔루션은 임직원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파크원 본사에 상주하는 임직원 91명을 ‘에코엔솔’ 캠페인 서포터즈 1기로 선발했다.
서포터즈들은 회사에서 프리미엄 텀블러를 받고 이를 사용하면 사내 카페의
지구온난화, 기후변화, 탄소중립.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뭐가 뭐고, 어떻게 해야 지구를 살리는지 잘 모르겠다고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한 번 따라해 보세요. 당신의 탄소발자국이 줄어들 거예요!
1. 외출할 때도 기억해요!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방법
외출 준비 전, 물 절약하기!
수돗물을 공급하는 데에는 1㎏ 당 0.245g의 탄소가 발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