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이 임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실시하고 관련 제도와 프로세스 개선에 나선다.
티빙은 14일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유출 리스크 증대 및 규제 패러다임의 변화와 대응 전략’을 주제로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강의는 개인정보전문가협회 이사를 맡고 있는 윤종수 법무법인 광장 파트너 변호사가 맡았다.
교육에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바이오헬스 산업의 디지털 대전환을 선도하고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AX) 추진 체계를 가동한다고 6일 밝혔다.
진흥원은 정부의 AI 전환 기조에 발맞춰 급변하는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바이오헬스 육성 지원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관 운영 및 대고객 서비스 전반의 AX 전환에 총력을 기울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성과보상공제 가입 근로자의 직무역량 강화와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2026년 내일채움 배움채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내일채움 배움채움은 내일채움공제와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저축 공제를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통합 교육과정이다. 모집 규모는 1000명이며 14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참여
국세청,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서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운영방향 논의실태확인 3만6532건…투입 예산 42억원의 두 배 이상 걷어고의 체납자 329명 추적조사 인계…생계형 904명은 복지 연계
국세청이 1만명 규모 체납관리단 확대를 앞두고 ‘80일 성적표’를 공개했다. 500명 규모로 운영 중인 국세 체납관리단이 3개월도 안 돼 체납액 100억원가량을
그룹 상담 강화·온라인 강의 확대·상담사 책임 강화 등 추진
서울시의 청년 금융 지원 정책 서울 영테크가 6년 차를 맞은 가운데 맞춤형 프로그램 강화 및 상담 관리 체계 개편에 들어간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영테크에 2년 이상 참여한 청년들의 첫 상담 대비 순자산이 44.8%, 총자산이 39.1%로 늘어났다. 서울시는 이에 ‘서울 영테크 2.0’
기업교육 전문 기업 휴넷은 개정 법령과 최신 판례를 반영한 '2026년법정의무교육 신규 과정'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법정의무교육은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이 매년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 교육으로 △성희롱 예방교육 △개인정보 보호교육 △장애인 인식개선교육 △퇴직연금교육 △산업안전보건교육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등이 있다. 연내 이수하지 않을
SK텔레콤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나주교육지원청과 함께 나주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특화 교육과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15일 진행 서울 을지로 T타워 교육 현장에는 나주 지역 중·고교 학생과 교사, 대학생 멘토, 관련 기관 관계자 등 총 45명이 참여했다.
이번 과정은 보이스피싱, 스미싱 등 사이버 범죄 수
강원랜드는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제17회 산업통상 정보보안 컨퍼런스’에 참석해 ‘이메일 모의훈련 우수 기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사이버안전센터에서 실시 중인 이메일 모의훈련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지능형 피싱, 악성메일, 랜섬웨어 유포 등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응 역량을 점
#ㄱ씨는 A기관 평생학습관에서 우수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데, A기관이 홈페이지 자료 게시 부주의로 검색포털에 ㄱ씨의 성명,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블로그 주소, 주요 경력, 학력 등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건에 대해 정신적 손해를 인정해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도록 조정했다.
#ㄴ씨는 B기관에 정보공개를 청구했고 B기관은 정보공개청구 답변을 요청하기 위해 ㄴ
한국남부발전이 딱딱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체험형 캠페인을 통해 개인정보보호 문화 내재화에 나섰다.
남부발전은 3일 본사 강당에서 김준동 사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여하는 '2025 개인정보보호 교육 및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실제 유출 사례를 모은 '오늘도 새고 있다 展' 전시회와 전문가 특강은 물론
한국서부발전이 정보보호의 달인 7월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정보보호 실천 캠페인을 벌이며 사이버 위협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서부발전은 9일 충남 태안 본사 인근에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생활 속에서 개인정보 유출을 막기 위한 실천 요령을 쉽게 알리는 데 중점을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대표이사 등 법인 최고 책임자에 대한 형사처벌이 점점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양벌규정’ 때문인데, 양벌규정의 핵심인 ‘상당한 주의와 감독’을 중심으로 김숙정 변호사(법무법인 동인)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개인정보보호법상 양벌규정은 법인의 직원이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한 경우 행위자뿐 아니라 그 법인의 대표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및 산하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총 142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개인정보 관리수준을 평가하는 제도로 법적 의무사항 이행에 대한 정량지표 43개와 개
삼정KPMG가 수도권 소재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과 사이버 보안 컨설턴트에 대해 진로 멘토링하는 ‘2024 KPMG 글로벌 사이버 데이(2024 KPMG Global Cyber Day)’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고영대 삼정KPMG 사이버 보안 리더는 “학생들이 SNS를 포함해 온라인 상 정보 유출 및 사이버 폭력에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협력재단)은 12일 서울 YWCA 대강당에서 대기업, 공공기관 담당자 200명을 대상으로 대·중소기업상생협력기금(상생협력기금) 신규 종합관리시스템 ‘윈피스(WinFIS)’ 오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새로운 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은 개발 초기부터 실사용자의 의견을 반영해 개발을 진행했고 상생협력기금의 출연부터 과제
강원랜드가 개인정보보호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아동ㆍ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태백시에 있는 삼육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교육은 태백지역 아동ㆍ청소년 약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아동ㆍ청소년들이 지켜야할 기본적인 개인정보 보호수칙부터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불법합
국토연구원은 국무조정실, 경제·인문사회연구회 등 15개의 출연연구기관과 함께 세종 국책연구단지 대강당에서 개인정보보호 주간 기념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산업연구원 △에너지경제연구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노동연구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여성정책연구원 △
보험사는 젊어지고 있는데, 보험 설계사는 나이 들고 있다. 설계사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정보통신 기술을 도입하고 있는 보험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설계사 대부분은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특히 직업의 부정적인 이미지로 인해 새로 진입하는 플레이어가 없으니 한정된 현직자를 뺏고 뺏기는 리크루팅 경쟁만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실질적으로 보험사
강원랜드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 796개 공공기관에 대해 실시한 ‘2023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에서 A등급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관리수준 진단은 올해부터 실시 예정인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 수준 평가’ 기준을 시범 적용해 서면 검증 기준이 강화되고 정성 지표 비중이 대폭 확대됐다.
평가에
앞으로 동일 업종을 재창업하면 식품위생 교육을 온라인으로 대체하고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관리 보수교육은 6시간에서 3시간으로 완화된다. 우수한 교육이수자 등에 대해 교육의무를 면제하거나 완화하는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대통령 소속 규제개혁위원회(공동위원장 한덕수 국무총리/김종석 한국뉴욕주립대 교수)는 소상공인・자영업자의 법정의무교육으로 인한 부담을 완화
송파구가 4년 만에 시니어 디지털 강좌를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송파구는 시니어세대 디지털 격차 해소와 신중년 일자리 창출을 돕는 ‘디지털 문해교육사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과정은 2021년 이후 4년 만에 다시 열린 시니어 디지털 전문 강좌다. 지역사회에서 디지털 전문 강사로 활동하며 시니어에게 눈높이 디지털 교육
서울시가 일상에서 필요한 각종 전자증명서를 한 곳에서 수령·제출할 수 있는 앱(어플리케이션) ‘서울지갑’의 기능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앞으로는 ‘서울지갑’에서 전자증명서 신청 및 발급까지 가능해진다.
비대면 공공서비스 앱 ‘서울지갑’은 민원 서비스 담당 포털 ‘정부24’에서 발급받을 수 있는 약 250여 종의 각종 증명서를 수령·제출할 수 있
활기찬 노후 정착을 위한 노인 일자리 사업이 더욱 발전하고 있다. 이제는 단순히 환경 미화나 교통 지도를 하는 공익활동형 일자리를 넘어 사회 서비스형, 시장형과 같은 새로운 유형의 일자리가 등장했다. 음식 정기 배송, 농산물 재배, 취약계층 돌봄 등 보다 다양해진 일자리 현장을 들여다보고, 그 속에서 삶의 활력을 찾은 두 번째 청춘들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