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중국이 이르면 내달 제3국에서의 생산기반시설(인프라) 개발 사업 협력과 관련된 회의를 개최한다.
23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과 중국은 4월에서 5월 사이 중국 베이징에서 제3국 인프라 개발 사업을 위해 구체적인 협력 방식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는 일본 외무성 국장과 중국 국가국제발전협력서의 간부가 참석할 것으로 알려
[경제]
◇기획재정부
24일(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15:00 국군장병 위문(비공개)
△'2019년 할당관세‧조정관세 대상 품목‧세율' 국무회의 확정
△'KOSTAT 통계플러스' 2018년 겨울호
26일(수)
△'2019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발간(석간)
△’19년 1월 1일 개정 외국
외교부는 오는 18일 제3차 한-EU 개발협력 정책협의회가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지난 2012년에 이어 2년 만에 열리는 것으로 오영주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은 이날 구스타보 마틴 프라다 유럽연합(EU) 집행위 개발총국 개발정책국장과 만나 개발협력 경험 공유, 개발도상국에서의 협력사업 모색, '부산글로벌파트너십'과 '포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주한 싱가포르 대사관 주최로 열린 싱가포르 국경절 행사에서 참석해 축사를 통해 자작 동화를 전하며 싱가포르 정부에 대한 국민의 높은 신뢰를 보였다.
박 장관은 “싱가포르 국민의 정부에 대한 신뢰를 강조하고자 인어공주 이야기를 들려 드렸다”며 “제가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는 싱가포르 정부가 개방성, 투명성, 규제와 세율
“훗날 올 겨울을 떠올리며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리고 회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최근 열린 제1회 아시아개발협력회의에서 한 개회사 중 일부다. 서울 G20 정상회의에서 ‘서울 개발 켄센서스와 행동계획’ 채택이라는 성과를 떠올린 자화자찬 성격의 발언이다. 그의 말을 듣노라면, 최대 이슈였고, 윤 장관 스스로 ‘종식’
아시아 주요 공여국간 최초의 협의채널이 구축됐다.
기획재정부는 19일 한국수출입은행 및 대외경제정책연구원과 공동으로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1회 아시아 개발협력회의(ADCM)’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 다자개발은행(MDB)가 주최한 아시아 개발원조에 대한 지역회의는 많이 개최됐지만 공여국이 추축이 된 역내 개발원조 정책관련 국제회의는 이번
국토해양부는 대한주택공사에서 일본 국토교통성과 '제27회 한·일 도시개발협력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한·일 도시개발협력회의는 양국간 도시분야 정보교환 및 상호협력 증진을 위해 지난 1983년 첫 번째 회의 후 매년 우리나라와 일본을 번갈아 가면서 개최하고 있다.
이날 자리에서 양국은 저탄소 녹색도시 조성을 위한 도시정책 추진방향과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