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누적 이용자 5408만 명이 즐긴 ‘쿠키런: 오븐브레이크’가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이용자가 직접 만든 쿠키로 달리는 콘텐츠를 선보였다. 캐릭터의 외형과 능력을 선택하는 ‘마이쿠키’와 역대 주요 에피소드를 모은 ‘와글와글 떼탈출’ 등을 통해 즐길거리를 확대했다.
데브시스터즈는 개발 스튜디오 오븐게임즈가 개발ㆍ서비스하는 모바일 러닝 액션 게임 ‘
미투온 지분 39.56% 인수...최대주주로
카카오게임즈가 글로벌 캐주얼 게임 기업 미투온 인수에 나선다. 새 경영체제 재편 이후 사업성과 수익성이 검증된 기업을 대상으로 단행한 첫 인수합병(M&A)이다.
카카오게임즈는 15일 이사회를 열고 미투온 지분 39.56%를 약 980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거래가 완료되면 카카오게임즈는 미투온의
넥슨 프로젝트 DX·DM 개발 종료웹젠 테르비스 추가 개발 기간 확보
게임사들이 개발을 종료하거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기간을 늘리는 등 신작 개발 프로젝트를 재정비한다.
11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게임즈는 이달 ‘프로젝트 DX’ 개발을 중단했다. 프로젝트 DX는 넥슨의 ‘야생의 땅: 듀랑고’ 지식재산권(IP)을 계승한 오픈월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네이버웹툰 모회사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약 1억 달러를 투자해 게임 개발사 알아이게임즈홀딩스(RI Games Holdings) 지분 60% 확보에 나선다.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10일(현지시간) 알아이게임즈홀딩스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계약 종결 시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확보하는 지분은 60%다.
투자 규모는 자체
엔씨는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해 '아이온2', '신더시티', '프로젝트 본파이어' 등 글로벌 신작 3종을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엔씨는 게임스컴 개막 전야제 행사인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서 신작 3종의 신규 정보를 공개한다. 북미 개발 스튜디오 아레나넷이 개발 중인 '길드워3'는 B2B관에 참가한다.
'아이온2'는
엔씨가 올해 1분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신작과 신사업 분야에서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레거시 지식재산권(IP)의 성과와 신작 라인업, 모바일 캐주얼 사업 3개 전략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30일 엔씨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엔씨는 지난해 말에 나온 ‘아이온2’와 올해 초 출시된 ‘리니지 클래식’에 힘입어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방치형 키우기 게임이 잇따라 출시되는 가운데 오늘(29일) 정오부터 쿠키런 IP를 활용한 신작 ‘쿠키런: 크럼블’의 글로벌 사전등록이 시작된다.
‘쿠키런: 크럼블’은 이용자가 직접 조작하지 않아도 쿠키를 성장시킬 수 있는 모바일 방치형 RPG다. 키우기 장르의 편의성에 전략적인 쿠키·펫 조합의 재미를 더했으며, 속도감 있는 떼 전투
엔씨(NC)는 ‘길드워3(Guild Wars 3)’를 글로벌 게임쇼 ‘서머 게임 페스트(SGF) 2026’에서 처음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길드워는 엔씨의 북미 개발 스튜디오인 아레나넷(ArenaNet)이 개발한 다중접속역할게임(MMORPG) 시리즈다. 길드워3는 2012년 길드워2 출시 이후 처음 출시한 공식 넘버링 후속작이다.
길드워3는 △PC온
데브시스터즈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Press A)가 개발 중인 신작 게임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출시를 일주일 앞두고 글로벌 사전 등록자 수 300만명을 돌파하며 쿠키런 IP 타이틀 최초 기록을 세웠다. 국·영문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역시 보상 목표치인 10만명을 크게 웃도는 15만명을 기록하면서 흥행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19일 데브시스
엔씨소프트의 북미법인 엔씨아메리카(NC America)가 신작 슈팅 게임 ‘디펙트(DEFECT)’의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디펙트는 미국의 독립 개발 스튜디오 ‘엠티베슬(emptyvessel™)’이 개발 중인 택티컬 1인칭 슈팅 게임(FPS)이다. 엔씨는 2025년 5월 엠티베슬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디
데브시스터즈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Press A)가 개발 중인 신작 게임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사전 등록 모집 한 달 만에 등록자 2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데브시스터즈는 9일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사전 등록자가 8일 기준 2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달 12일 글로벌 사전등록을 시작한 이후 약 한 달
엔씨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기술 협력을 통해 신작 ‘신더시티(CINDER CITY)’ 개발에 혁신 기술을 적용한다고 14일 밝혔다.
엔씨의 개발 스튜디오 빅파이어 게임즈의 배재현 대표와 마이크로소프트 제러미 홀렛 애저 고객 신뢰 엔지니어링(CRE) 총괄 부사장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5’ 현장에서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국내 주요 게임사가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5’에 출전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대표 게임사인 크래프톤과 엔씨소프트, 펄어비스, 카카오게임즈 등은 게임스컴에서 신작을 공개하며 현장을 찾은 서구권 게이머들의 눈길과 발길을 끌었다.
2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5에 출전한
엔씨소프트는 올해 1분기 실적 결산(연결기준) 결과 매출 3603억 원, 영업이익 52억 원, 당기순이익 375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 대비 12% 감소하고 전년 동기 대비 9% 줄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 분기 대비 흑자 전환했고 전년 동기 대비로는 각각 80%, 34% 감소했다.
지역별 매출은 한국 2283억 원,
엔씨소프트는 미국의 독립 게임 개발 스튜디오 ‘엠티베슬(emptyvessel)’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투자 주체는 엔씨소프트 북미법인인 엔씨웨스트다.
엠티베슬은 2023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설립된 트리플 A급 독립 게임 개발 스튜디오다. 글로벌 유명 게임 개발사인 액티비전(Activision), 디즈니(Disney),
네오위즈는 미국 게임 개발사 ‘울프아이 스튜디오(Wolfeye Studios)’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미국 텍사스 오스틴 소재의 울프아이 스튜디오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 ‘디스아너드(Dishonored)’, FPS 게임 ‘프레이(Prey)’로 널리 알려진 ‘아케인 스튜디오(Arkane Studios)’의 창립자 ‘라파엘 콜란토니오(R
엔씨소프트가 신성장 동력 확보 및 글로벌 파이프라인 확대를 위해 국내외 게임사를 대상으로 추가 투자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 대상은 △국내 게임 개발사 ‘미스틸게임즈(MISTIL GAMES)’ △동유럽 폴란드 소재 게임 개발사 ‘버추얼 알케미(Virtual Alchemy)’다. 엔씨는 각 게임사가 개발 중인 신규 지식재산권(IP)의 퍼블리싱
개발 스튜디오 3개사와 AI 전문 기업 ‘엔씨 에이아이’ 설립박병무 "혁신적인 개발 문화 만들고 글로벌 IP 적극 발굴"
엔씨소프트가 28일 판교 R&D센터에서 열린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독립 스튜디오 체제’ 전환을 위한 4개의 자회사 설립을 확정했다.
엔씨소프트는 10월 21일 이사회를 열고 단순·물적 분할을 통해 4개의 자회사를 신설하기로 결정
본사 중심의 개발과 퍼블리싱을 고수해온 엔씨소프트가 ‘멀티 스튜디오’ 체제로의 전환을 알렸다.
실적 부진의 배경으로 꼽히는 ‘과도한 본사 집중도’를 완화하고 독립적인 개발 스튜디오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이다. 시장에서는 ‘골든 타임’에 놓인 엔씨가 과감한 결단을 통해 변화를 선택했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
29일 관련업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