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전복 사고를 낸 40대 개그맨이 사고 발생 사흘 만에 입장을 밝혔다.
18일 개그맨 A씨는 YTN스타와 인터뷰를 통해 “중환자실에서 이제서야 일반 병동으로 옮겼다”라며 그간 입장을 밝히지 못한 이유를 전했다.
그러면서 A씨는 “죄송하다”라며 사고 발생 사흘 만에야 사과했다.
앞서 A씨는 지난 15일 오전 1시 30분경 인천시 서구 석남도
음주운전으로 불구속 입건된 코미디언 출신 40대 남성을 두고 추측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형인이 해명에 나섰다.
김형인은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오늘 새벽에 논란이 된 음주 사고 40대 '웃찾사' 개그맨은 제가 아니다"라며 "기사 댓글이며 저희 영상 댓글까지 걱정 반, 확신 반, 비난 반으로 어지럽다"고 밝혔다.
이어 "전에 택시기사 폭
가수 김호중이 뺑소니 사고 전 머물렀던 유흥주점에 유명 개그맨도 함께였던 사실이 알려졌다.
18일 채널A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뺑소니 혐의로 입건된 김호중이 사고를 내기 전 3시간가량 머문 유흥업소에 개그맨 A씨도 동석했다.
앞서 해당 유흥업소에서 있었던 술자리에 김호중을 비롯해 유명 래퍼도 함께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따라 경찰은 김호중의
승차를 거부했다며 택시기사에게 폭언을 하고 행패를 부린 40대 개그맨이 실형과 함께 법정 구속됐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4단독(최해일 부장판사)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운전자폭행), 폭행, 모욕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개그맨 A씨에게 징역 4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3월 60대 기사 B씨가 운전하는 택시에
‘애로부부’ 사연 속 ‘배드 파더’로 지목된 개그맨 A 씨가 SNS 계정을 폐쇄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채널A·ENA 예능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서는 수년째 양육비 수천만 원을 지급하지 않은 ‘배드 파더’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사연자 B 씨는 공채 개그맨 출신인 전남편 A 씨로부터 수년째 양육비를 못 받고 있다며
개그맨 박성광이 ‘애로부부’에 언급된 개그맨 A씨와의 친분에 대해 해명했다.
29일 박성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송에서 언급된 친한 개그맨은 제가 아니고 누구인지도 모른다”라며 “추측성 글로 인해 황당하고 상당히 상처가 된다”라고 토로했다.
앞서 지난 28일 방송된 채널A와 ENA채널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에
개그맨 안상태 가족으로 인한 층간소음 피해를 호소했던 네티즌이 안상태의 아내 조인빈 씨의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
안상태의 이웃주민은 1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개그맨 A 씨 층간소음 좀 제발 조심해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A 씨는 “아내분 인스타그램에 쓰신 해명 글 잘 봤는데 저희는 매일 댁에 찾아가지 않았고 정확히 세 번 찾아갔다"고 주장했다.
여자 화장실에서 몰래 카메라를 설치하고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는 '몰카 개그맨'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인정하고 합의 중임을 밝혔다.
14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3 단독 류희현 판사 심리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를 받고 있는 KBS 공채 출신 개그맨 A씨의 첫 공판기일이 열렸다.
검찰은 A씨가 지난 2
개그맨 미투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이 또 한 번 폭로글을 게재했다.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개그맨 A 성폭행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의 추가 폭로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지난 6일, 2005년 미성년자일 당시 24살의 유명 개그맨 A 씨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C씨다.
C씨는 "고백 이후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 'PD수첩' 김기덕 감독, 문자 해명 보니
'PD수첩' 김기덕 감독이 여배우들의 성추행 및 성폭행 폭로에 유부남으로서 부끄럽고 후회한다고 했지만 강제성은 없었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PD수첩'에서는 '영화감독 김기덕, 거장의 민낯'으로 김기덕과 배우 조재현으로부터 성폭력을 당했다는 여배우들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투운동’ 가해자로 지목된 개그맨 A씨가 “사실이 아니다”라며 법적대응 하겠다고 밝혔다.
6일 한 매체는 2005년 미성년자일 당시 24살의 유명 개그맨 A 씨로부터 성폭행을 당했고 주장하는 B 씨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B씨는 당시 18세, 고등학교 2학년이었으며 개그맨 A 씨의 원룸에서 강제로 성관계를 했음을
한 여성이 현재도 활동 중인 지상파 방송사 공채 개그맨 A씨로부터 18살 때 성폭행을 당했다며 '미투 운동'에 동참했다.
6일 SBS funE 보도에 따르면 B씨는 지난 2005년 8월, 당시 18살의 나이로 24살이었던 개그맨 A씨를 처음 만났다. B씨는 당시 외국 유학 중이었고 방학을 맞아 잠시 한국을 방문했다. A씨는 '언제 밥 한번 먹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개그맨 유상무(37)가 신고여성을 여자친구라고 변명했지만 사실이 아니라는 정황이 공개됐다. 앞서 유상무는 성폭행 신고와 논란이 불거지자 "여자친구가 술에 취해 신고했다"고 해명했지만 두 사람은 처음 만난 사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20일 관련업계와 노컷뉴스 [단독] 보도에 따르면 개그맨 유상무를 성폭행으로 신고했던 여성
개그맨 A씨, 안마시술소
개그맨 A씨가 안마시술소에서 잠을 자다가 성매매 단속 중인 경찰에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27일 수원 남부경찰서 수사과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를 통해 "A씨가 지난 25일 오전 5시 50분께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한 안마시술소 수면실에서 잠을 자다가 성매매 단속 중인 경찰에 적발된 사실이
인기 개그맨이 수원 한 안마시술소서 잠을 자다가 성매매 단속 중인 경찰에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25일 오전 5시 50분께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한 안마시술소 수면실에서 개그맨 A씨가 잠을 자다가 성매매 단속 중인 경찰에 적발됐다.
경찰은 A씨를 인근 파출소로 임의동행해 조사한 결과 성매매 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없다고 보고
개그맨 김준호가 최근 승부조작 관련 기사에 대해 수백통의 전화를 받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역대 MC들이 총출동한 10주년 특집 1탄으로 꾸며졌다.
김준호는 신동엽이 "마음고생 많이 했다고 들었다"고 말하자, 지난 2월 22일 스포츠 승부조작에 연루된 개그맨 A씨로 오해받았던 일을 언급하며 맞받았다
개그맨 김준호가 최근 스포츠 승부조작 개그맨 A로 의심을 산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김준호는 23일 서울 여의도 KBS 2TV '개그콘서트' 새 연습실 입방식 기자간담회에서 "(승부조작 개그맨 보도가 나온 날)어머니부터 시작해서 전화가 500통 쯤 온 것 같다"고 웃었다.
이어 "나는 아닌 게 확실하다"면서 "당구, 탁구 이외에 구기종목은 안 좋아
프로스포츠 승부조작 파문이 연예계로 확산될 전망이다.
대구지검 강력부(부장 조호경)는 22일 프로스포츠 승부조작 사건과 관련, 핵심 브로커인 강모(29)씨로부터 유명 개그맨 A씨와 억대 금품 거래가 있었던 사실을 포착했다.
검찰은 강씨의 계좌 추적과정에서 개그맨 A씨와 3000여만원을 수차례에 걸쳐 주고받은 사실을 확인했으며 강씨 소유 외제차량도 A씨의
방송인 장영란이 ‘장영란 이혼’과 관련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장영란은 오는 6일 방송되는 OBS ‘김구라 문희준의 검색녀’에 출연해 그간 자신을 둘러싼 이혼설에 대해 적극해명했다.
장영란은 3살 연하의 한의사와 결혼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방송에서도 여러 차례 자상한 남편을 자랑하며 부러움을 샀지만 포털 검색어에 ‘장영란 이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