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는 강호찬 부회장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작된 참여형 캠페인이다.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
넥센타이어가 신성장 동력 발굴을 목적으로 미국 현지에 자회사를 설립했다.
19일 넥센타이어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기업 주도형 벤처 캐피털(CVC) 자회사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를 시작으로 미국 실리콘밸리와 이스라엘, 독일 등에 △자동차 센서 △AI △전기차 △자율주행 등 모빌리티 사업 분야의 혁신 신생기업에 투자 할 계획이다.
이번 자회사 설립은
넥센타이어가 새로운 비전과 브랜드 슬로건을 선포하며 도약의 시작을 알렸다.
강호찬 넥센타이어 부회장은 4일 영상을 통해 임직원에게 직접 비전과 브랜드 슬로건을 설명했다. 넥센타이어가 이날 선포한 비전은 ‘Next Level Mobility for All’(모두가 누릴 수 있는 모빌리티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로,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기술과 혁신적인 서
JW그룹의 공익복지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서초동 본사에서 ‘2020 JW 아트 어워즈’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JW 아트 어워즈는 국내 산업계 최초로 시도된 기업 주최 장애인 미술 공모전이다. 장애 예술인들의 창작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없애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상금 규모는 장애인 미술대전 중
넥센타이어가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 FC(맨시티)와 후원 재계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2015년 맨시티와 처음 파트너십을 맺고 2017년에는 프리미어 리그 최초로 공식 슬리브 파트너로 계약을 연장하며 후원 범위를 확대했다. 이번 재계약으로 세 번째 후원을 이어가게 된다.
넥센타이어는 이번 계약을 통해 기존의 홈구장 광고 및
넥센타이어가 지속가능 경영 성과 및 활동을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CSR 보고서)를 2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경영성과뿐만 아니라 윤리 경영, 리스크 관리, 노동 및 인권, 환경ㆍ안전 및 보건 등에 대한 성과를 중점적으로 공개한 넥센타이어의 첫 CSR 보고서다.
특히, 천연고무 구매에 대한 CSR 정책 강화, 지구 환경문제에 대한 선도
넥센타이어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여름맞이 사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3일부터 내달 21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참여 대리점에서 행사 제품 4개를 구매 및 대여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먼저, 넥센타이어 유통 브랜드인 ‘타이어테크’에서 전용 제품 ‘엔페라 프리머스 AS T1’ 4개를 구매한
넥센타이어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비대면 타이어 방문 교체 서비스 ‘넥스트레벨 GO’의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넥스트레벨 GO'는 타이어 전문가가 최첨단 장비와 함께 고객의 차량이 위치한 장소로 방문해 소비자와 대면하지 않고도 타이어를 교체하는 신개념 서비스다. 국내 타이어 업계에서 비대면 타이어 방문 교체 서비스는 넥센이
넥센타이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구적십자사 대구지사에 2억 원을 기탁 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최근 확진자가 다수 발생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지역의 빠른 복원을 돕기 위한 결정이다.
전달된 기부금은 방역 물품 지원과 긴급 구호 물품 지급 및 자가격리자 생필품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호찬
넥센타이어가 타이어 대여 서비스인 ‘넥스트레벨’의 홈쇼핑 생방송을 진행한다.
넥센타이어는 오는 2일 밤 10시부터 45분간 ‘홈앤쇼핑’을 통해 대여 서비스 '넥스트레벨'을 판매한다. 60만 개 돌파 기념으로 다양한 사은품도 마련했다.
‘넥스트레벨’은 넥센타이어가 업계 최초로 실시한 타이어 대여 서비스다.
타이어를 대여하고 정기적인 타이어 점
넥센타이어가 16일 글로벌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넥센타이어는 경영지원 BG(Business Group)장을 맡고 있던 이현종 BG장을 신설된 아태지역대표 사장으로, 유럽 영업마케팅 김현석 BS(Business Sector)장과 EP(유럽공장) 생산 오세인 BS장을 각각 유럽영업 BG장과 품질기술 BG장으로 승진 발
넥센타이어가 28일 체코에서 유럽 공장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유럽시장 공략에 나섰다.
넥센타이어 유럽공장은 현지 수요증가에 따라 안정적인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위해 건설됐다.
체코 우스티주 다테츠시 약 65만㎡(20만 평) 부지에 건립된 유럽공장은 한국 창녕공장 건설 경험과 기술 비법을 바탕으로 완공한 친환경 공장이다.
원재료 관리
넥센타이어가 10일 개막한 영국 프리미어리그 2019/20 시즌에도 맨체스터 시티 FC 공식 후원을 이어간다.
2015년 맨시티 후원을 시작한 넥센타이어는 2017년부터 프리미어리그 최초로 유니폼 소매에 기업 로고를 노출하는 방식의 슬리브 동반관계를 맺었다.
이로써 최근 두 시즌 연속 우승한 바 있는 맨시티는 세 시즌 연속 넥센타이어 로고
넥센타이어는 공식 후원을 하고 있는 영국 맨체스터 시티 FC(이하 맨시티)의 2018~19 시즌 프리미어리그 2년 연속 우승을 기념해 국내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맨시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으로 리그 우승을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올해 영국 내 리그 4관왕을 거머쥐며 프리미어리그 최강 구단으로 성장했다.
넥
넥센타이어는 미래 성장의 원동력이 될 넥센중앙연구소 ‘더 넥센 유니버시티’ 오픈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 강호찬 부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등을 비롯한 내외빈 및 넥센중앙연구소 임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더 넥센 유니버시티’는 약 2년여 간 총
넥센그룹이 최고 경영진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넥센그룹은 측은 14일 "지주사인 ㈜넥센과 넥센타이어의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던 강호찬 사장이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하고 배중열 ㈜넥센 부사장이 ㈜넥센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하는 인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강호찬 부회장은 2001년 넥센타이어 재경팀 입사를 시작으로, 생산관리팀, 구매팀을
지긋한 나이에 여유로운 풍채. 흔히들 '회장님'이란 단어를 떠올리면 갖게 되는 이미지인데요.
하지만 회장 직함을 달고 그룹을 총괄하는 40대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200대 그룹 중 오너가 출신 40대 이하 임원은 총 130명으로 집계됐는데요. 특히, 오너가 출신 최연소 임원은 1992년생 27살의 한승우 BYC 이사
넥센타이어는 체코의 ‘루돌프 프리쿠스니 피아노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KBS 교향악단의 공연을 후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체코 프라하에서 25일에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체코’와 ‘슬로바키아’의 건국 100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는 음악 행사다. 세계 각국 유수의 오케스트라가 대거 참여한다.
넥센타이어는 유럽 시장 강화를 위해 체코 '자테츠' 지역
넥센타이어가 전날 서울 세빛섬에서 대리점과 협력사를 대상으로 2018 넥센타이어 어워즈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한 넥센타이어 어워즈는 지난해 국내 판매 확대를 위해 노력해준 전국 대리점주를 초청해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는 행사"라고 말했다.
1부 행사에서는 시장 현황을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