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 있는 모 육군 부대에서 20대 부사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추가접종)을 맞은 지 사흘 만에 사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6일 오전 해당 부대 소속 부사관 A씨가 생활관에서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돼 응급조치 후 사단 의무대로 긴급 후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A씨는 3일 화이자 백신으로 부스터샷을 맞은 것으로
올해 3월 공정거래위원회가 엄중 제재를 내린 ‘강원도 군부대 발주 액화석유가스(LPG) 구매 입찰담합 건' 신고자가 상반기 최고 신고포상금을 받는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상반기 입찰담합 등 위법행위를 신고한 11명에게 총 2억 5000만 원을 지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총 포상금 가운데 1286만 원은 5월에 지급됐으며 나머지 금액은
두산은 강원도 양구에 있는 백두산부대에 소형건설장비인 ‘콤팩트 트랙 로더’ 1대와 ‘어태지먼트’ 5종을 기증했다고 21일 밝혔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이날 백두산부대에서 열린 기증식에 참석해 “겨울에 눈이 많이 와서 장병들 고생이 많을 텐데 이 장비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콤팩트 트랙 로더는 세계 소형건설기계 1위 기업인 두
여군 대위
최근 강원도 군부대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여군 대위가 오랫동안 남자 상관의 성폭력에 시달려왔다는 유가족의 증언이 나왔다.
24일 국정감사장에서는 지난 16일 강원도 화천의 한 군부대에서 28살 여군 대위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유족이 보낸 문자가 공개됐다.
문자는 약혼자가 있는 여군 대위에게 상관이 성관계를 요구하다가 거절당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