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재건축 등 19개 정비사업 추진4003가구 미아2구역 통합심의 통과“정비사업 마무리되면 지역 가치 재평가”
노후 빌라와 단독주택이 밀집한 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풍경이 달라질 전망이다. 미아동에서 19개 정비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추진되면서다. 특히 지하철 4호선 미아역과 미아사거리역을 중심으로 재개발·재건축이 이어지면서 동북권 주거거점으로 자리 잡을
미아2구역, 4003가구 공동주택 공급미아11구역, 656가구 공동주택 공급지역 생활 및 복지 인프라 대폭 확충
서울 강북구 미아동 일대가 재개발을 통해 대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미아2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사업’과 ‘미아11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통합심의를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강북구 미아동 403번지 일대에 위치한 미
서울 대상지 309곳 중 135곳 구역 지정 완료은마 재건축, 신통기획 통해 사업 기간 1년 단축오 시장 사법리스크 변수에 정책 지속성 우려
오세훈 서울시장의 도시정비 핵심 정책인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이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 곳곳에서 대상지 확정이 이어지고 사업시행인가를 마친 사업장도 나오면서 정책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자양3동 1030가구 재개발 추진명일우성·상계보람도 수정가결
서울 한강 변 자양3동 재개발과 노원구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 등 주요 정비사업이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통과했다. 강북 미아동과 강동 명일동 재건축·재개발 사업도 함께 수정 가결되면서 서울 동북권 주택 공급 확대가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서울시는 전날(6일) 열린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
자력→합동재개발 전환, 최고 23층·525가구 조성고도지구 높이 완화·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서울시는 강북구 미아동 791번지 일대에 대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하고 자력재개발 방식에서 합동재개발로 전환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자력재개발 정비구역의 행위제한을 해소하고 노후 주거지를 최고 23층·525가구 규모의 열린 단지로 정비한다
간밤 전국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르며 인명과 재산 피해가 이어졌다. 경찰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일부 지역에서는 교통사고까지 발생하며 안전사고가 연쇄적으로 이어졌다.
23일 오후 4시 9분께 서울 중랑구 상봉동의 한 다세대주택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이 숨지고, 60대 남성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인력 69명과 장비
역세권 중심 85개 단지 공급신혼부부 대상, 분할납부·다자녀 혜택 확대
서울시가 신혼부부 주거안정과 저출생 대응을 위한 '미리내집'의 올해 첫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역세권 중심 입지에 400가구 이상을 공급하고 보증금 분할납부제와 다자녀 혜택을 확대해 초기 부담을 낮춘 것이 핵심이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24일 제7차 아파트형 미리내집(장
신길·미아·면목 등 총 5건 심의1건 보류·2건 순연
서울시가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을 적용한 정비사업 4건을 추가로 통과시키며 도심 주택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강남권 대규모 재건축인 '올림픽훼밀리타운'을 비롯해 신길·미아·면목 일대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서울시는 10일 열린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노원·중랑 등 동북권 전세 매물 바닥⋯현장선 “전례 없는 상황”월세 전환·가격 급등 겹치며 실수요자 부담 가중
“이른바 ‘노룩(No-look) 전세’. 집을 보지도 않고 계약하는 정도에요.”
7일 대표적인 ‘전세 품귀’ 지역으로 꼽히는 노원구 일대. 공인중개업소 7곳을 돌아다녔지만 전세 매물은 단 2건에 불과했다. 매물 정보가 20건 넘게 붙어 있는
용도지역 준주거 상향·도로 확폭 추진강북 대표 역세권 재개발 본격화
미아사거리역 인근 노후 저층주거지인 미아동 75일대가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최고 45층, 1600가구 규모의 대단지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역세권 규제 완화와 용도지역 상향을 적용해 사업성을 높이고 주변 개발과 연계한 교통체계 정비와 보행환경 개선까지 동시에 추진되면서 강북권 대
북한산 주변 고도지구 규제로 개발이 막혀 있던 강북구 미아동 791-2882번지 일대가 평균 높이 45m 범위에서 최고 25층 재개발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지난 6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미아동 791-2882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8일 밝혔다.
대상지는 삼양사거리역과
서울시가 모아타운 사업 추진 지역에서 개인 소유 골목길 지분을 쪼개 파는 이른바 ‘사도(私道) 지분거래’ 투기를 막기 위해 성북·중랑·은평의 모아타운 대상지 6곳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 지정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2031년 2월 16일까지 5년이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열린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주민제안 모아타운 신규 신청지역 6곳
마음편의점 25곳·키즈카페 300곳·손목닥터 350만 명 확대 목표
서울시가 외로움·고립·은둔 종합대책 '외로움 없는 서울(외없서)' 시즌2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고독사 위험이 큰 중장년층 남성을 지원하고 ‘서울마음편의점’은 현재 4곳에서 25곳으로 늘린다.
시는 이날 5일 차 2026 신년업무보고를 진행하고 외로움·육아·건강·고
서울시가 규제철폐 제6호로 도입한 ‘입체공원(층층공원)’ 시범사업지인 강북구 미아동 130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미아동 130일대는 1960~1970년대 토지구획정비사업으로 주택지가 조성되면서 오패산 녹지축이 끊긴 지역이다. 이후 별다른 정비 없이 노후화가 진행돼 폭 6~8m의 협소한 일방통행 도로가 대부분이며 최대 25
롯데건설이 서울 강북구 미아4의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미아4의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강북구 미아동 8-373번지 일원을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지하 3층부터 지상 24층까지 아파트 16개 동을 조성한다. 총 1015가구 규모다. 총 공사비는 약 4147억 원이다.
사업지는 북측으로 약 66만㎡ 규모의 북서울꿈의숲과 맞닿
서울시가 정체됐던 대규모 재정비촉진구역 두 곳을 한꺼번에 심의 통과시키며 주거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27일 제9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미아2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및 경관심의안’과 ‘자양5재정비촉진구역 변경 지정 및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결정안’을 각각 수정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미아2구역은 강북구 미아동 403번지 일대 1
서울시는 신혼부부의 주거안정과 출산장려 정책으로 시행 중인 '미리내집'의 제6차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작한다.
서울시는 28일 미리내집 총 400가구 입주자 모집 공고를 하고 12월 10~12일 3일간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송파구 신천동, 강북구 미아동 등 생활·교통이 편리한 신규단지·재공급 단지로 전용면적 41㎡부터 84㎡까지
서울시가 노후 저층 주거지 개선을 위한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 5개 지역을 확정하고 총 2394가구의 주택공급을 추진한다.
23일 서울시는 제1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강북구 미아동 833-2번지 일대 모아주택' 외 4건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미아동 모아주택과 함께 서초구 양재동 18-12일대 모아주택, 동작구 사당동 192-1일
서울시는 방치된 빈집을 임대주택, 공원으로 탈바꿈시킬 신진건축가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모으는 '빈집 활용 건축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와 함께 정비사업으로 매입한 빈집을 청년·신혼부부 등을 위한 임대주택 또는 마을주차장, 생활정원 같은 생활기반시설로 공급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K 건축의 시작,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서울시, 중장년 위한 주거 안정 정보·새 아파트 공급 본격화
서울시가 중장년층의 주거 안정과 노후 생활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두 가지 대책을 내놨다. 주택시장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서울주택 정보마
인생이라는 여행길에 오른 우리는 항상 또 다른 여행을 꿈꾼다. ‘한 번쯤 제주에서 살아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이미 살고 있는 곳이 아닌, 나를 환기해줄 수 있는 새로운 환경에 호기심이 향한다. 그러나 무작정 제주행 비행기에 올라탔다간 상상과는 다른 생활을 하게 될 수도 있다. 진정한 제주를 느끼고, 다시 일상을 버틸 인내를 얻고 싶다면
최근 전셋값의 급등과 함께 신규 분양시장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서울의 저평가된 지역을 중심으로 수요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2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연속 83주째(3월24일 기준) 상승 중이다. 이에 집값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서울을 떠나 경기도나 인천 등 서울 근접지역으로 거주지를 옮기는 수요자들도 적지 않은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