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면세점은 추석을 앞두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독거노인을 위해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명절 선물 세트’ 300개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명절 선물 세트’는 고연령층도 쉽게 조리할 수 있는 즉석밥·국·반찬 등 간편식으로 구성되며, 서울 강남구 강남시니어플라자·중구 유락종합사회복지관·인천 중구 노인복지관을 통해 서울 강남구와
서울 강남구가 10일 SR와 함께 저소득층의 자립ㆍ자활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1호 매장 ‘맛나당’을 수서역 SRT 지하 2층 맞이방에 개점했다고 23일 밝혔다.
강남구에서 처음으로 개점한 사회공헌형 매장 ‘맛나당’은 SR가 공간을 무상 제공하고 고가 장비구매비 등을 자활기금으로 투입해 마련했다. 강남지역자활센터의 자활사업 참여자 8명이 배치돼 저소
몇 해 전이었다. 연두색 혹은 핑크색의 잠자리 날개 같은 옷을 입은 필자가 카메라 앞에서 마음껏 포즈를 취하며 행복해하고 있었다. 얼마나 요정같이 예쁘던지 스스로한테 반했다. 꿈이었다. 필자는 어려서부터 공주같이 예쁘고 화려한 것을 좋아했다. 그런 성향의 필자에게 패션쇼는 어려서부터 꿈의 무대였다. 그날의 꿈은 오랜 소망이 반영된 것이 아닌가 싶다. 꿈
강남시니어플라자의 시니어문화영상제작소 해피미디어단(이하 해피미디어단)에서 제작한 영화 발표 시사회가 지난 17일 서울극장에서 열렸다.
해피미디어단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한국문화원연합회 주최로 ‘지하철리사이틀’과 ‘남편이 달라졌어요’라는 2편의 독립영화를 제작했다. 이 두 작품은 시니어가 직접 자신들의 이야기를 만들고 연기했기에 의미가 깊다. 시니어의
한국의 50~60대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자산을 보유한 세대다. 1980~90년대 대한민국 최대 호황의 시기를 누렸고 교육수준과 정치, 문화, 사회적으로도 어느 세대보다 경쟁력이 높다. 이들은 더이상 ‘나이 먹은’ 부양 대상이길 거부한다. 대신 넉넉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이미 선진국에서는 전후 베이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사람을 위한 기술, 기술로 전하는 나눔의 문화’라는 사회공헌 철학을 정립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세심한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지역사회 주민들, 장애인, 그리고 청소년들을 각각 중점 지원 그룹으로 설정하고, 이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 혜택 중심으로 지원사업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이달 둘째 주를 ‘사회공헌주간’으로 선포,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주간엔 KIAT 직원 절반이 넘는 150여명이 참가해 전사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10일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고 11일엔 경기도 광주 사회복지기관 한사랑마을을 방
10여 년 전 제가 선릉 인근에 있는 강남 구립 종합노인복지관인 ‘강남시니어플라자’ 관장에 취임하고 얼마 안 된 시점에, ‘브라보 마이 라이프’(이하 ‘브라보’)에서 주관하는 행사에 참석하면서 ‘브라보’ 잡지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브라보’에 강남시니어플라자를 소개할 기회도 주셔서 기억에 남을 소중한 인연을 맺었습니다.
당시 액티브
볼만한 영화를 찾던 중 ‘B급 며느리’가 눈에 들어왔다. 요즘 가장 핫한 소재 중 하나인 고부간의 갈등을 다룬 영화다. 몇 해 전만 해도 며느리 입장에 걸쳐 있었던 것 같은데, 요즘 슬며시 시어머니 쪽으로 부등호가 입을 벌리려던 차라 구미가 당겼다.
마침 ‘인디서울 2018’ 독립영화공공상영회 프로그램 중 하나로 여러 곳에서 무료 상영 중이었다. 찾아
신나는 올드팝과 함께 즐거운 춤사위가 봄바람을 타고 흐른다. 나도 모르게 흔들어댈 수밖에 없는 마력(魔力)에 빠지는 순간! 길가를 지나는 사람도, 서서 구경하는 사람도 손끝, 발끝, 엉덩이, 어깨, 허리를 도무지 주체하지 못한다. 힘찬 함성과 웃음소리의 발원? 바로 라인댄스! 라인댄스!
날씨가 흐리지 않았으면 좋으련만. 서울지하철 3호선 매봉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