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샵엔터테인먼트 김태우 김애리 길건 소울샵엔터테인먼트 김태우 김애리 길건
가수 겸 소울샵엔터테인먼트 대표 김태우가 '전속계약 논란'을 빚고 있는 길건과 계약해지를 선언한 가운데 아내 김애리와 출연 중인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대해 "제작진과 추후 협의해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우는 1일 서울 서초구 반포 한강공원에 위치한 가
가수 김태우가 항간에 불거진 루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김태우는 1일 오후 2시 서울 반포동 가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아내에 대해 이런 저런 소문이 많다는 것도 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소문 중에는 아내의 학력이 거짓이라는 것과 제가 사기 결혼을 당했다는 것인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김태우는 “이 자
김태우가 길건, 메건리와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김태우는 1일 오후 2시 서울 반포 가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어렵게 결심하고 말씀드린다. 길건, 메건 리와 계약을 해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내 인생에 중요한 것이 두 가지 있다. 하나는 가족이고 또 하나는 회사다. 가족이 다치는 경우가 있어서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하게 됐다"며
길건의 기자회견에 대한 김태우의 대응 기자회견을 갖는다.
김태우는 1일 오후 2시 기자회견을 갖고 길건의 해명, 회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의 입장을 밝힌다.
김태우 측은 “오늘(1일) 새벽 급하게 기자회견이 결정됐다”며 “기자회견에서 세부적인 내용을 낱낱이 밝힐 예정”이라고 답했다.
앞서 길건은 단독으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부당한 처우와 갑의 횡포
길건-메건리 "소울샵 문제는 김태우 아내 김애리" 지목..."어떤 것이 진실?"
가수 길건이 31일 김태우가 대표로 있는 소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이하 소울샵)의 부당대우에 대해 기자회견을 열었다.
소울샵과 둘러싼 소속가수와 회사와의 입장차이, 그리고 갈등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출신으로 유명한 메건리가 지난해
길건이 단독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있는 그 시각, 소속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이하 소울샵)는 길건의 욕설과 고함 등이 담긴 녹음실 CCTV를 전격 공개했다.
소울샵은 31일 오후 1시 30분 녹음실 CCTV 영상을 공개했다. 같은 시각 길건은 기자회견을 자청해 소울샵의 부당처우와 갑의 횡포를 밝히고 있었다.
공개된 CCTV 영상은 지난 해 10월13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게 연예계다. 연예계는 다양한 이슈만큼이나 사건 사고도 끊이지 않는다. 사건 사고는 대부분 연예인의 사적 문제 혹은 연예인과 소속사 갈등이 주를 이룬다. 사적 문제든, 소속사 갈등이든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고, 최악의 경우 법의 판단을 따른다.
최근 태진아는 ‘억대 도박’을 벌였다는 논란에 휩싸이면서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사건에 얽혀
[편집자주] 최근 TV홈쇼핑이 납품업체를 상대로 한 부당행위들이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공정거래위원회가 TV홈쇼핑 업체의 부당행위에 대한 조사를 실시, 불공정 행위를 한 홈쇼핑 업체에 대해 제재를 가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일부 TV홈쇼핑 업체에 대한 미래창조과학부의 재승인 심사가 곧 있을 예정이어서 TV홈쇼핑 업계의 판도변화가 예상된다. TV홈쇼핑
사회 곳곳에서 벌어지는 ‘갑의 횡포’로 인해 누리꾼들이 연일 분노를 금치 못하고 있다. ‘땅콩회항’, ‘주차장 모녀 사건’, ‘대전 음식점 갑질’, ‘백화점 갑질’ 등의 사건이 하루가 멀다 하고 터져 나오는 것.
이러한 가운데 갑질 사건의 가해자를 통쾌하게 응징해주는 내용의 영상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 누리꾼들은 이 영상에 대해 “내 속이 다
'용감한 가족' '설현' '박명수'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가족'이 23일 오후 첫 방송만으로도 큰 관심을 모았다.
'용감한 가족'은 배우 이문식 심혜진, 개그맨 박명수, 배우 최정원, 씨엔블루 강민혁, AOA 설현 등이 가상의 가족을 구성해 캄보디아 메찌레이 수상마을 사람들과 이웃이 되서 생활하는 리얼 정착 프로그램이다. 현지 사람들
비정상회담 장위안.
비정상회담이 각종 논란으로 이미지 타격을 받고 있다. 기미가요 사용, 에네스 카야 사생활 문제로 논란을 일으켰던 JTBC '비정상회담'이 이번엔 중국 대표 장위안이 무단결근 논란에 휩싸이면서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21일 텐아시아는 장위안이 지난 2011년부터 3년간 근무해온 강남 소재 A 어학원에서 학원강사 일을 하며 무단 결
이른바 을을 향한 ‘갑의 횡포’가 쉽사리 근절되지 않고 있다.
지난해 말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땅콩회항’ 사건이 갑의 횡포로 사회적 도마에 오른데 이어 새해 벽두부터는 소셜커머스 위메프의 수습사원 채용 논란과 백화점 모녀의 갑질 행태에 대해 국민들은 분노하고 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소셜커머스 위메프는 최근 수습사원 11명에게 정직원 수준의
위메프 불매운동 이어 탈퇴 러시 "댓글로 인증하고 갑니다"
채용과정에서 '갑의 횡포'로 논란을 빚은 소셜커머스업체 위메프에 대한 비난이 거세다. 위메프 불매 운동은 물론 회원들의 탈퇴 러시까지 진행되고 있다.
최근 다음 아고라에는 위메프를 비난하고 탈퇴하는 인증하는 글까지 게재되고 있다. 네티즌은 "위메프 불매운동, 댓글로 탈퇴 인증한다" "탈퇴했다.
“등록금 생각에 일단 꿇었다”
10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백화점 주차요원은 ‘백화점 모녀 사건’ 당시 심경을 전했다.
백화점 모녀에 무릎 꿇은 주차요원은 “당황스럽고 살면서 무릎을 꿇은 게 처음이었다”며 “‘일을 그만두면 1학기에 내야하는 등록금을 어떻게 마련하지?’라는 생각뿐이었다”고 당시 무릎을 꿇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나
새정치민주연합은 8일 부하직원들에게 상습적인 욕설·폭언을 해온 권기선 부산경찰청장의 행태에 대해 즉각 진상조사에 착수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허영일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권 청장이 부하 직원들에게 상습적인 욕설과 모욕적인 발언을 한 건 인사권을 쥔 직장 상사의 ‘갑질’로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사안”이라고 꼬집었다.
허 부대변인은 “‘직원들과 친근
2014년은 유독 ‘말(言)’로 인해 울고 웃는 사건이 많았다. 이륙 준비에 들어간 여객기를 말 한마디로 회항시킨 ‘땅콩 회항’과 주민의 폭언에 시달리던 압구정 아파트 ‘경비원 분신’, 주차원을 무릎 꿇리고 폭행까지 한 백화점 모녀사건 등 끊임없는 ‘갑의 횡포’에 대한 사례들이 매일같이 사회적 이슈로 거론되고 있다.
그런데 이런 갑의 횡포, 즉 갑이 을
새해부터 BC카드로 현대자동차를 구매할 수 없게 됐다.
현대차는 지난달 31일 BC카드 고객이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로 현대차를 구입할 수 없도록 가맹점 계약을 종료한다고 BC카드에 통보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차와 BC카드 양사가 지난 9월부터 넉 달 가까이 3차례나 계약 시한을 연장하며 복합할부금융 수수료율 협상을 진행했지만 결국 결렬된 데 따른
2014년도 막바지입니다. 세월호 비극으로 모두가 아파했던 한 해였죠. 큰 비극이 지나간 자리에는 수많은 말들이 우리사회의 민낯을 고스란히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우리를 눈물나게 혹은 감동받게 한 말들도 많았지만 종종 뒷목 잡을 정도로 화나게 만드는 말들도 있었습니다.
올해 떠오르는 한마디는 뭐가 있으신가요? 추위가 가시지 않은 지난 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