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그린홀딩스, 감사의견 거절로 상폐 위기 지난해 7월 회생절차 개시한 KC글라스오퍼스PE, KC글라스 스토킹호스 선정
코스피 상장사 KC그린홀딩스가 감사의견 거절을 이유로 상장폐지 위기에 빠진 가운데 자회사들이 매물로 나왔다. 지난해 7월부터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KC글라스 매각에는 오퍼스프라이빗에쿼티(PE)가 참여했다. KC그린홀딩스가 KC글라스 매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이킴과 감사절차를 소홀히 한 세코닉스 외부 감사인이 금융당국의 제재를 받았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7일 정례회의에서 비상장법인 이킴의 회계처리기준 위반에 대해 2년간 감사인 지정과 과징금 부과를 의결했다.
이킴은 2015~2018년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해 가공 매출을 인식하고 재고자산을 과
한국석유공사는 7일 울산 본사에서 박공우 상임감사위원 주관으로 '2026년도 감사인 청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공사 내 부정부패를 예방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상임감사위원을 포함한 감사실 전 직원이 참석해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 직무 수행을 다짐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직원들은 공정성
정기주주총회를 불과 사흘 앞둔 상황에서 스맥이 대규모 자기주식을 특정 세력에게 저가 또는 무상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하면서, 최대주주 SNT홀딩스가 "주주 공동자산의 편향적 배분이자 명백한 배임적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SNT홀딩스는 29일 스맥과 스맥 우리사주조합, 그리고 만호제강에 공식 서한을 보내 해당 거래의 즉각 중단과 전면 철회를 요
한국거래소는 29일 내년도 코스피 상장사 기업지배구조 보고서에 대한 중점 점검 사항을 사전 예고했다고 밝혔다.
그간 한국거래소는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점검 결과 기재 충실도가 미흡한 사항이나 주주권 행사 지원을 위한 주주총회 관련 사항 등을 중점점검 사항으로 선정해 왔다.
통상 매년 2월에 해당연도 중점점검 사항을 예고했지만, 올해는 두 달가량 앞당겨
강원랜드 감사위원회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감사시스템’운영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강원랜드 감사위원회는 29일 안광복 상임감사위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감사시스템 오픈식’을 개최하고, 인공지능 대전환(AX) 시대에 발맞춘 지능형 감사 체계로의 전환을 공식화할 예정이다.
이번 시스템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내부회계관리제도 관련 법규 준수 여부를 점검한 결과 총 14건의 위반 사례를 적발하고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4일 밝혔다.
위반 유형별로는 △내부회계관리제도 미구축(4건) △운영실태·평가 미보고(6건) △검토(감사)의견 미표명(4건) 등이었다. 금감원에 따르면 위반 건수(14건)는 2019년부터 최근 5년 회계연도 위반 평균인 약 2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12일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 주관으로 개최된 ‘2025년 한국공공기관 감사인대회’에서 ‘감사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는 매년 115개 공공기관 회원사를 대상으로 공공감사 제도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HUG는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자체감사와 적극적으로 연계한 성과를
금융감독원은 올해 기업 결산을 앞두고 기업과 외부감사인이 재무제표 작성 및 공시, 기말감사 과정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을 안내했다. 감사 전 재무제표를 법정 기한 내 제출하고,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 기준을 충실히 지키는 한편, 회계오류는 발견 즉시 정정해 공시하는 것이 핵심이다.
22일 금감원에 따르면 주권상장법인, 자산총액 5000억 원 이상 비상장법
금융감독원이 국·실장급 부서장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이찬진 원장 취임 이후 처음 실시된 이번 인사는 금융소비자 보호 기능을 전면에 내세우고, 디지털·가상자산·외환 등 주요 현안 부서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2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금감원은 국·실장 전보, 직위 부여, 유임을 포함한 부서장 인사를 실시했다. 소비자보호 조직을 원장
한국전력기술은 12일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가 주최한 '2025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에서 '2025년 감사업무 우수 기관'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앞서 11일 한국감사협회 주관 대회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기관상' 대상을 받은 데 이은 쾌거로, 한전기술은 이틀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감사 혁신과 투명 경영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경동나비엔이 국내 홈 네트워크 1세대 기업인 코맥스 인수를 결정했다. 지난해 SK매직의 가스·전기레인지 사업권을 인수한 데 이어 이번 코맥스 인수까지 광폭 행보를 보이는 가운데 코맥스의 상장폐지 위기를 딛고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경동나비엔은 전날 코맥스의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한국교직원공제회는 지난 11일 플렌티컨벤션 컨벤션홀에서 한국감사협회 주관으로 열린 ‘2025 한국감사인대회’에서 '내부감사 공공기관부문 기관 우수상', '자랑스러운 감사인상 우수상', '내부감사 경진대회 특별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2023년부터 3년 연속 수상이다.
한국감사인대회는 내부감사의 혁신과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감사인
한전KDN 감사실은 15일 나주 본사에서 감사인 및 준감사인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반기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시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회계 역량을 강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재무 정보 분석을 통해 잠재적 위험 요소를 조기에 식별하는 예방적 감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강에는
내년부터 외부감사인뿐 아니라 감사인과 브랜드를 공유하는 ‘네트워크 회계법인’과의 비감사용역 계약 체결 현황까지 사업보고서에 함께 기재해야 한다. 예를 들어 상장사의 감사인이 삼일PwC회계법인인 경우, 같은 PwC 네트워크 내 별도 법인이 전사적자원관리(ERP) 구축, 인수·합병(M&A) 실사 등 비감사용역을 별도로 계약해 수행하는 형태까지 공시 내용이
강원랜드 감사실은 15일 강원랜드 본사 교육장에서 강원권 공공기관 자체감사기구 연합학습동아리 제7차 정기 교육과정으로 ‘AI 활용 내부 감사인이 알아야 할 회계정보의 이해 및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한국광해광업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도로교통공단, 국립공원공단, 대한적십자사 등 강원권 6개 공공기관 감사인 2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내부감사 활동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감사인대회,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에서 기관·직원 표창 4점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한유원은 11일 한국감사협회가 개최하는 한국감사인대회에서 감사 활동의 전문성과 혁신성 등을 높게 평가받아 △내부감사 공공기관 부문 장려상 △개인 부문 우수상 (감사팀 김소연 대리)을 수상했다.
또 1
기술보증기금은 한국감사협회가 주관한 '2025 한국감사인대회'에서 '내부감사 부문 기관대상'과 '자랑스러운 감사인상 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12일밝혔다.
내부감사 부문 포상은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감사체계를 갖추고, 효과적인 내부감사 활동으로 조직의 투명경영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된다.
기보는 디지털감사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디지털 감사역량을 강화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11일 한국감사협회 주관으로 서울 플렌티컨벤션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25년 한국감사인대회'에서 내부 감사부문(공공기관 부문)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감사협회는 매년 국내 내부 감사기관을 대상으로 내부감사, 전략혁신, 청렴윤리, 준법감시 부문의 감사활동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과 감사인을 선정·
한국가스공사가 국내 감사 분야 최고 권위의 행사에서 기관과 개인 부문 상을 동시에 석권하며 투명 경영 성과를 입증했다.
가스공사는 11일 서울 서초구 플렌티컨벤션에서 한국감사협회 주관으로 열린 '2025 한국감사인대회'에서 '내부감사 부문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내부통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조직 운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