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력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에 힘입어 오늘 역시 상승 출발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3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2.62포인트(+0.40%) 상승한 657.62포인트를 나타내며, 66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기
31일 오전 9시2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감마누(+29.86%)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감마누는 전 거래일 하락(▼500, -1.89%)에서 오늘 현재 상한가로 반전 했다.
감마누의 총 상장 주식수는 361만200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6만8476주, 거래대금은 5억8957만8360 원이다.
[감마누 최근 시세 흐름]
2017년8월31일 오전
감마누가 인바운드 플랫폼(IP) 사업 부문 여행사 지분을 확대했다.
감마누는 29일 에스엠브이의 자회사인 천계국제여행사, 신룡국제여행사, 해피고 3개사의 지분을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추가 취득 후 총 취득 금액은 300억원, 지분율은 각 51%다.
이번 지분 확보로 인바운드 플랫폼을 통한 매출 및 수익이 감마누 실적으로 연결된다.
감마누가 에스엠브이의 중국 자회사 3곳의 지분 취득을 추진하며 플랫폼 사업 연계성 강화에 나선다.
감마누는 에스엠브이의 자회사인 천계국제여행사, 신룡국제여행사, 해피고 3개사의 지분을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취득 금액은 총 150억 원 수준으로 취득 후 지분율은 각각 34.2%다.
향후 감마누가 에스엠브이의 인바운드 플랫폼(IP) 사업을 영
전 거래일 상승 마감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2.86포인트(+0.44%) 상승한 647.12포인트를 나타내며, 65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이
최대주주에 등극 예정인 에스엠브이(SMV)의 실적 호조에 따라 감마누의 실적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감마누는 최대주주로 등극 예정인 에스엠브이가 연결기준 상반기 영업이익이 154억 원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85억 원, 당기순익은 126억 원을 보였다.
에스엠브이는 오는 25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마무리하
8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803억 원을, 개인은 356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1539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기관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8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28포인트(+0.51%) 상승한 651.6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기관은 708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3대1 무상증자 소식에 급등한 감마누가 1거래일 만에 약세로 전환했다.
8일 오전 9시 24분 현재 감마누는 전장 대비 1450원(4.83%) 내린 2만8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로써 전날 27%가량 급등하며 주당 3만 원으로 올라선 지 하루 만에 내림세로 전환하게 됐다.
매도 상위창구에는 개인 투자자들이 몰리는 키움증권을 비롯해 미래
7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936억 원을 매수했으며 개인은 385억 원을, 기관은 935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기관이 253억 원을,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81포인트(+1.06%) 상승한 648.3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253억 원을, 외국인은 88억 원을 각각 매수 했
7일 오후 15시14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감마누(+29.81%)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감마누는 전 거래일 하락(▼300, -1.27%)에서 오늘 현재 상한가로 반전 했다.
감마누의 총 상장 주식수는 361만200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34만7474주, 거래대금은 100억3592만5200 원이다.
[감마누 최근 시세 흐름]
2017년8월7일
코스닥 상장기업 감마누는 국내 면세점 외국인 매출액 증가에 따라 에스엠브이의 인바운드 플랫폼(IP)을 통한 구매액도 함께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24일 밝혔다.
한국면세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면세점 외국인 매출은 6억8857만 달러로 전년 동월(6억2456만 달러)보다 증가했다. 이는 지난 5월 6억5590만 달러보다도 늘어난 수치다.
신규 면세점
코스닥 상장기업 감마누가 최대주주로 등극할 예정인 에스엠브이(SMV)의 플랫폼을 통한 구매액이 상반기 76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에스엠브이는 감마누의 최대주주가 될 예정인 기업이다. 중국인 관광객 송객, 데이터 분석, 물품 구매 서비스 제공 등의 사업을 영위한다. 또한 중소형 여행사 인수를 통해 방문객의 소비 패턴을 분석한 빅데이터와
코스닥 상장기업 감마누의 최대주주 예정인 에스엠브이 관계사가 이스타항공의 지분을 취득해 2대 주주에 올랐다.
에스엠브이는 10일 관계사 뉴화청여행사가 이스타항공 주식 77만1000주를 110억 원에 취득했다고 밝혔다. 취득후 지분율은 10%다.
에스엠브이는 감마누 인수 이후 이스타항공과 협업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