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48.39p, 상승(▲6.81p, +1.06%)마감. 기관 +253억, 외국인 +88억, 개인 -307억

입력 2017-08-0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81포인트(+1.06%) 상승한 648.3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253억 원을, 외국인은 88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307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기타서비스(+5.29%)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숙박·음식(+2.49%) 농림업(+2.2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부동산(-3.11%)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광업(+1.55%) 건설(+1.40%) 오락·문화(+1.14%)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바이오시밀러(+2.39%), 사료(+1.76%), 금(+1.53%), PCB생산(+1.51%),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2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전거(-2.21%), 전자결제(-1.62%), 통신(-1.40%), 탄소 배출권(-1.32%), 2차전지(-0.85%)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휴젤이 5.65% 오른 53만3200원을 기록했으며, 셀트리온(+5.46%), 메디톡스(+4.35%)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포스코켐텍(-5.53%), CJ오쇼핑(-3.02%), 로엔(-2.18%)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감마누(+26.85%), 자연과환경(+22.63%), 지니언스(+20.56%)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엔에스엔(-10.96%), 에스맥(-10.59%), 엔에스(-9.61%) 등은 하락했다. 데이타솔루션(+30.0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761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46개다. 10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7원(+0.10%)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18원(+0.13%), 중국 위안화는 168원(+0.14%)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강남구 낙폭 확대
  • 삼성전자 잠정합의안 투표 나흘째…투표율 86% 돌파
  • 소비자단체 “스타벅스 충전금 조건 없이 환불해야” 목소리 가열
  • “99년식 시빅서 테슬라로”…캐나다 흔든 K잠수함, 정부·군·한화 ‘60조 총력전’
  •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IPO…'양산 체력'이 공모 평가 가른다 [IPO 엑스레이]
  • 서울시 “GTX 철근 누락 수차례 보고⋯보강 후 강도, 설계치 상회”
  • 美·이란, 호르무즈·고농축 우라늄 문제 원칙 합의…“최종 승인까진 며칠 더”
  • "하루 최대 60% 손실 가능"… 금융당국, '개별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주의 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75,000
    • +0.25%
    • 이더리움
    • 3,142,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522,000
    • +0.1%
    • 리플
    • 2,018
    • +0.3%
    • 솔라나
    • 127,100
    • +0%
    • 에이다
    • 364
    • +0.28%
    • 트론
    • 552
    • +0.91%
    • 스텔라루멘
    • 223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1.23%
    • 체인링크
    • 14,150
    • +0.57%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