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한별(33)이 임신했다.
박한별은 24일 자신의 SNS을 통해 임신 4개월(16주) 차에 접어들었으며, 혼인 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박한별의 갑작스러운 임신 소식에 네티즌은 "와 대박 생각지도 못했다", "이시영에 이어 깜짝 소식", "'보그맘'서 모성애 연기 잘 하던데 이유가 있었네", "구혜석 남상미 박한별까지 원조 얼짱들이
SBS 드라마 ‘심야식당’의 작가 최대웅은 예능에서 잔뼈가 굵은 스타 작가다. ‘무릎팍 도사’, ‘라디오 스타’, ‘개그스타’, ‘비틀즈 코드’, ‘용감한 작가들’, ‘좋은 친구들’, ‘서세원쇼’ 등 그가 해왔던 예능 코너만 100여편이 넘는다.
“예능 작가가 드라마를 집필한다고?” 생소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가 드라마 작가로 활약하는 데는 이유가
배우 박한별의 군복 사진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예비 곰신 박한별의 군복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지난해 3월19일 박한별이 MBN '갈수록 기세등등' 촬영 중 찍은 것. 당시 그녀는 트위터에 "갈기등 촬영 중! 첫 야외 촬영 때 군용 트럭 찍을 땐 엉덩이 아프고 힘들었는데
연기자 강지섭이 수목극 대전의 비밀병기로 분한다.
강지섭은 KBS 2TV 수목드라마 '적도의 남자'(극본 김인영, 연출 김용수 한상우)에 전격 합류했다.
'적도의 남자'를 집필한 김인영 작가의 작품 '태양의 여자'에서 강한 카리스마의 악역연기를 선보였던 강지섭은 이번 드라마에서 극중 장일(이준혁 분)의 정의감 넘치는 동료 검사 신준호를 맡았다.
배우 박한별이 트위터를 통해 군복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한별은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종합편성채널 MBN '갈수록 기세등등' 촬영 중! 첫 야외 촬영 때 군용 트럭 찍을 땐 엉덩이 아프고 힘들었는데, 오늘은 괜찮네. 희한하네. 나 진짜 군인 됐나봐"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한별은 군복을 차려입고 두 손으로는 총을 붙들고
박한별이 강지섭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한별은 1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은 '갈수록 기세등등' 촬영중. 강지섭 오빠 트위터 본격적으로 시작! 팔로워 없어서 의욕없다네요. 팔로우 부탁한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입술을 빼쭉 내미는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강지섭은 박한별 뒤에서 고
박한별이 시트콤 촬영 중 쌍코피를 흘리는 사진을 트위터에 올리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한별은 MBN 주말 시트콤 ‘갈수록 기세등등(이하 갈기등)’에 출연 중이다.
박한별은 1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쌍코피. 오늘 ‘갈기등’ 5부 너무 웃기고 재미있었어요. 못 보신 분들 다시보기로 꼭 봐주세요. 아 웃기다. 산속에서 고생한 보람 있다”라는
배우 박한별이 개성있는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화제다.
박한별은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야자수 나무 머리? 분수머리? 잎사귀머리? 이름이 뭐든 이 머리 유행했으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앞머리를 높게 묶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야자수 머리를 해도 귀엽다", "앞으로 '야자수 머리' 유행
배우 박한별이 종편 시트콤에서 신세대 여군으로 변신한다.
박한별은 오는 12월 개국을 앞둔 종합편성채널(종편) MBN의 주말시트콤 ‘갈수록 기세등등’ 에 손이 귀한 8대 독자 집안 첫째 딸로 출연할 예정이다.
극중 박한별은 대령 엄마과 중령 아빠 사이에서 태어나 자연스럽게 육군소위로 임관한 엉뚱 발랄 4차원 신세대 여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