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주로 대상 지역 확대…총 93명 참가8주 훈련 뒤 11월 MBN 서울마라톤 동반 완주 목표
동아오츠카가 시각장애인의 달리기 활동을 돕는 가이드 러너 양성 프로그램 '파랑달벗' 3기를 운영한다.
동아오츠카는 서울에 이어 부산과 청주로 활동 무대를 넓혀 시각장애인 러너 31명과 가이드 러너 64명 등 총 93명이 참여하는 교육을 진행한다고 8일 밝
동아오츠카는 국내 기업 최초로 선보이는 가이드 러너 양성 프로젝트 ‘포카리스웨트 가이드 러너 트레이닝 프로그램(파랑달벗 1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세상을 파랗게 물들이며 함께 달리는 벗이라는 의미인 ‘파랑달벗’ 프로젝트는 시각장애인들이 보다 안전하게 달리기 활동을 할 수 있게 전문 가이드 러너를 양성하는 목적으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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