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Void'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2026년 AI·가상융합서비스 개발자 경진대회' 개발자(학생) 부문 최우수상인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달 30일 판교 가상융합산업허브 첨단공연장에서 열렸다.
Void팀이 만든 것은 '화재 대응 및 대피 시뮬레이션'이다. 출발점은 숫자였다
카타르 정부 'TASMU 액셀러레이터' 4기...전 세계 지원 기업 중 상위 약 2%스마트시티 부문 선발... 라스라판 프로젝트서 1년 넘게 가동 중
AI 기반 가상융합(XR) 전문기업 ㈜와이엠엑스(YMX)가 카타르 정부가 선발하는 국가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 전 세계 1183개 지원 기업 중 최종 31개사에 든 결과로 상위 약 2%에 해
30일까지 교육생 모집… 10월 14일 개강협동로봇·디지털트윈·노코드AI 등 실습
전주시가 가상융합기술을 피지컬 AI 산업 현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 로봇과 인공지능(AI), 디지털트윈을 연계한 실무 교육을 통해 지역 기업의 기술 활용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한국폴리텍대학 신기술교육원은 오는 30일까지
AI 기반 가상융합(XR) 전문기업 와이엠엑스(YMX)가 싱가포르 공공주택 점검 업무에 AI를 적용하는 사업을 수주했다. 사람이 일일이 점검하던 업무를 AI가 먼저 판단하는 방식으로 전환할 수 있게 된다. YMX는 이번 수주를 계기로 해외 공공기관 실무에서 기술력을 검증받게 됐다.
YMX는 싱가포르 주택개발청(HDB)의 'Smart Estate Insp
경기도 산하기관인 경기콘텐츠진흥원 미래산업본부의 올해 직원 인건비가 8개월분만 편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9월 이후 필요한 인건비가 부족한 상황에서 경기도의회 상임위원회가 4억4562만 원을 증액했지만, 18일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처리가 미뤄지면서 최종 반영 여부도 확정되지 않았다.
1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유경현
경기도가 도내 기업의 해외 판로와 사이버 보안을 동시에 챙긴다. 일본 도쿄에서 열린 투자상담회에서 스타트업 4개사가 26억 원 규모의 투자·기술검증 제안을 받았고,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사업도 66개사 모집에 들어갔다.
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도내 스타트업의 일본시장
AI 기반 가상융합(XR) 전문기업 와이엠엑스(YMX)는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방산 기업 큐빅의 싱가포르 법인과 몰입형 XR 훈련 시뮬레이터기술검증(PoC) 계약을 체결하고, 초기 개발을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YMX가 2024년 1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설립한 싱가포르 현지법인이 수행한다. 계약 규모와 구체적인 구현 기술은 고객
모태펀드가 출범 후 20년 간 총 50조원 규모의 자펀드를 조성해 1만1000곳의 혁신 벤처·창업기업에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까지 청산 완료된 모태 자펀드의 연평균 수익률은 8%다. 정부는 인공지능(AI)·딥테크(심층 기술) 기업 육성에 투자 역량을 집중하고 인내자본 역할을 확대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한성숙 장관 주재로 14일 '202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 기업 ‘라온메타’는 대한작업치료사협회와 작업치료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과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라온메타는 라온시큐어의 자회사다.
이번 협약은 작업치료사 양성과 보수 교육 과정의 현실적 한계를 라온메타의 플랫폼 ‘메타데미’로 보완하는 데 목적이 있다. 확장현실(XR)과 가상
중소벤처기업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산업·제조 현장의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는 각 부처의 올해 주요 인공지능 전환(AX) 사업을 통합 공고하고, 기업을 대상으로 한 공동 사업설명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산업·제조 AX 정책 핵심인 3개 부처는 지난해 10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제조기업 등이 쉽고 편리하게 AX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산업·제조 현장의 AI 대전환을 위한 3개 부처 간 협력이 본격 가동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는 각 부처의 2026년 주요 AX 사업을 통합 공고하고, 기업을 대상으로 공동 사업설명회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3개 부처는 지난해 10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인공지능(AI)와 가상융합기술을 결합해 산업과 일상의 AX전환을 앞당기는 서비스를 발굴·실증하는 ‘AI 기반 가상융합산업육성’ 사업 공모를 3월 27일까지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AI라는 두뇌를 얻은 가상융합기술은 단순한 시각적 구현을 넘어 지능형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다. 1월 CES 2
카카오가 오픈AI에 이어 구글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인공지능(AI) 고도화에 나선다.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에서는 오픈AI와, 온디바이스(On-device)에서는 구글과 협력해 AI 시장을 빠르게 선점하겠다는 의지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12일 오전 진행한 2025년도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지난해 카나나 인 카카오톡으로 시작한 온디
경기테크노파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지역 소프트웨어(SW)산업 진흥기관’으로 공식 지정되며, 경기도 AI전환(AX)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단순한 기관 지정이 아니라, 경기도 산업 전반의 AI·ICT 융합을 주도할 정책적 역할을 국가로부터 부여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작지 않다.
12일 경기테크노파크에 따르면 1월 9일부로 '소프트웨어진흥법'에
중앙대가 주도한 ‘글로벌 가상융합대학 얼라이언스’가 공식 출범했다.
중앙대는 지난 25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글로벌 가상융합대학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얼라이언스는 IT 기반 교육 혁신을 중심으로 국제 대학 간 공동교육, 마이크로디그리 개발, 실감형 융합교육 프로그램 확산 등을 목표로 한다.
출범식에는 박광
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우주항공청이 주최하고, KAI·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한국항공우주연구원·진주강소특구(경상국립대)가 함께 주관한 ‘2025 K-Aerospace 오픈 이노베이션’프로그램에서 플렉셀스페이스, 쿤텍, 심스리얼리티 등 협력기업 3개 사를 최종 선정하고 시상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전 11시 경남 사천 KAI 본사에서 진
중앙대학교는 오는 25일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에서 IT 기반 융합 교육 모델을 해외 대학과 공동 개발·확산하기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글로벌 가상융합대학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얼라이언스는 한국 대학이 주도적으로 구성한 첫 국제 협력 체계다. 중앙대는 한국이 보유한 콘텐츠 및 IT 분야 경쟁력을 기반으로, 실감미디어
가상융합 기술로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실감형 전시 협력“역사·문화공간의 체험형 전시 확산 기대”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이 가상융합기술을 통해 역사 현장의 의미를 되살린다.
KETI와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SCMC)는 경기도 성남 KETI 본원에서 공공서비스의 디지털 전환 및 정보통신기술(ICT) 적용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정부가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2030년까지 특화단지 20개를 조성한다. 생태계 기업 유치를 위해 판로·연구개발(R&D)·규제 등 패키지 지원하기로 했다. 투자기업 4대 금융 애로 사항인 투자, 융자, 보증, 보조금 지원도 강화한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소부장 경쟁력강화위원회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MVEX 2025(메타버스 엑스포)’에 참가해 도내 혁신기업 9개 사와 ‘경기도 공동관’을 운영해 메타버스 융합기술을 홍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동관 운영은 경기도가 추진 중인 메타버스 산업융합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기술력을 갖춘 도내 기업들이 국내외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