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영·가맹 사업 부문 분리 운영, 의사결정 속도 및 전문성 제고젊은 내부 인재 전면 배치, 영업 경쟁력 강화 사활
제너시스BBQ가 직영과 가맹 사업을 각각 전담하는 '박성진·심재선 각자대표' 체제로 전격 전환하며 조직 개편에 나섰다. 사업부별 독립성을 보장하고 전문성을 극대화해 시장 변화에 한발 빠르게 대응하겠다는 구상이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가맹사업 현장의 불정공을 바로잡겠다고 약속했다.
주 위원장은 9일 서울 중구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서 한국프랜차이즈협회·전국가맹점주협의회·전국가맹점주협의회·공정거래조정원 등 가맹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가맹사업자단체 등록제, 협의 의무제 시행과 관련한 의견을 청취했다. 지난해 12월 가맹점 사업자단체 등록제를 도입하고, 등록
로열티 면제·식자재 가격 할인·신메뉴 마케팅 등 지원9일 긴급 이사회를 통해 지원안 확정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는 전국 가맹점주들과의 연이은 간담회를 본격적으로 진행하며, 총 300억 원 규모의 상생 지원 방안을 즉각 확대 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더본코리아는 현재 50억 원 규모의 긴급 지원책을 시행 중이며 이번 결정을 통해 총 지원 규
[공시돋보기] 신후가 부실한 사업부문을 정리하는 한편 신사업 진출에 적극 나서며 사업 재편을 통한 수익성 개선을 꾀하고 있다.
9일 금융감독원 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후는 키로이컴퍼니의 주식 34만2000주를 159억3393만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07%에 해당하는 규모로 주식 취득 후 신후의 지분율은 19%다.
신후 측
이디야커피는 오는 31일까지 신입 및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입의 경우 운영지원, 신사업, 마케팅, 경영지원, 운영지원, 가맹사업 부문에서 모집하며 경력직은 디자인, 상품개발, 해외사업, 전산, 언론홍보 부문이다. 직무에 따라 본사(서울) 또는 영남사무소(부산)에서 근무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및 2014